넵튠, 인도 에드테크 플랫폼 사업 본격 전개…BGMI와 계약 작성일 08-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f41l2uX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b81d5998c94ab8a0c679e2bc73b0623df99503d8d6241d85ce16836846c2f" dmcf-pid="GY51moXS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넵튠이 크래프톤과 BGMI의 광고 운영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인도 에드테크 플랫폼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자료제공=넵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093002797bkiw.jpg" data-org-width="540" dmcf-mid="WXF3IN1y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093002797bk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넵튠이 크래프톤과 BGMI의 광고 운영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 인도 에드테크 플랫폼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자료제공=넵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e6ee6127542f577edb3ca36e65d6702f3424da2ab0389d311fbe6e33864898" dmcf-pid="HG1tsgZv14" dmcf-ptype="general"> 넵튠(대표 강율빈)이 인도에서 본격적인 에드테크 플랫폼 사업을 전개한다. </div> <p contents-hash="25c4eb488f143625290b6c8ba8c059a18e6f6d977921f748f50240578cf1de2e" dmcf-pid="XHtFOa5THf" dmcf-ptype="general">넵튠은 지난 4월 인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4개월여만에 본격적인 사업 전개를 발표하게 됐다.</p> <p contents-hash="ab3f827fbee701f5ec49fca39ff7616f74bbec4b2efa6cf3241d287186a3ccb6" dmcf-pid="ZXF3IN1y1V" dmcf-ptype="general">넵튠의 인도 에드테크 플랫폼 사업 전개의 핵심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이하 BGMI)’가 있다.</p> <p contents-hash="0d26810b3860d2643f39f529d17c0d3d9578b6a77c7cc2f6ce2f534f4fd268f4" dmcf-pid="5Z30CjtWY2" dmcf-ptype="general">넵튠의 인도 법인 ‘KRAFTON Ad Platform India(KADP India)’는 크래프톤과 ‘BGMI’의 광고 운영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55f1802c00a66deb6e3b9413da6e5e47dad0fa7a1efb4c8d255e179ee270056e" dmcf-pid="150phAFYX9"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2021년 출시한 ‘BGMI’는 현지화된 콘텐츠와 플레이어 경험을 바탕으로 누적 이용자 수 2억 600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64a5135e18f8dce1b7438ca0452d84967d5821903327dd4f489633875f3c03" dmcf-pid="t1pUlc3G5K" dmcf-ptype="general">‘BGMI’는 광고주들에게 인도에서 가장 몰입도 높은 게임 커뮤니티 접근 및 프리미엄 통합 및 성과 기반 광고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268584e2586c5eb68fe446994900b2946b487c43b54ce44f6bab131b25f39f2" dmcf-pid="FtUuSk0HGb"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으로 넵튠 인도법인은 크래프톤 인디아와 협업해 BGMI의 광고 지면을 기획 및 설계하고 광고 송출 및 운영·최적화 등은 자체 개발한 애드테크 플랫폼과 운영 조직에서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f55d58111304bed653fe33c8a9bf147b6da2ba513905ceb04e07d820553eaf" dmcf-pid="3Fu7vEpXHB" dmcf-ptype="general">광고주는 넵튠 인도법인이 판매, 운영하는 BGMI 내 프리미엄 광고 지면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퍼포먼스 마케팅 목적의 광고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fe81fc6295d3664334866017075a8b476b4539d85d05c23578f7ca1402f9de5" dmcf-pid="037zTDUZYq" dmcf-ptype="general">넵튠의 애드테크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광고 거래액 4000억 원을 넘어섰다. 이 중 ‘애드파이’는 매년 50% 이상의 연평균성장률(CAGR)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dbbdc92fbb9ab3db62446e1a3ec1cc01290dcb2840370f4f671a7d3745d009b" dmcf-pid="pNEDxBcnZz" dmcf-ptype="general">넵튠 관계자는 “차별화된 애드테크 역량으로 국내외 140개 이상의 대형 고객사들로부터 선택을 받으며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27d1a8f0734f1d6e72a2e57dece2676d4954477038ec018eeaffd9ac4e08a87" dmcf-pid="UjDwMbkLG7" dmcf-ptype="general">넵튠은 BGMI에 이어 게임,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등 고품질 트래픽을 보유한 인도 모바일 앱 서비스나 플랫폼을 신규 매체로 확보해 인도 내 독자적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애드테크 사업자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283a74f856aa3736096c1aba3f9a21a8c5f02cee0255635aff8944099e6e4f" dmcf-pid="uAwrRKEo5u" dmcf-ptype="general">강율빈 넵튠 대표는 “2억 6000만 이용자를 보유한 BGMI의 프리미엄 광고 지면을 발판으로 광고주 효율과 수주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며 “인도 디지털 광고 생태계 안에서 입지를 넓히고 광고주들이 몰입도 높은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운영에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cefdb5a7fea9d2e0e1dd1adb311631a2e8c94234739dc5ac8864055bf36804" dmcf-pid="7crme9Dg1U" dmcf-ptype="general">한편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가 발표한 ‘2026년 인도 디지털 광고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인도 디지털 광고 시장은 지난해 42억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50억 달러(약 6조 7000억 원) 규모까지 가파르게 확대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플렌스부르크, 아이제나흐에 역전승…바르트부르크컵 산뜻한 출발 08-18 다음 부상에서 재활 중인 알카라스와 루네, US 오픈 복귀를 위한 합동 훈련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