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의 7연승' 휴온스, 하이원 꺾고 PBA 팀리그 2R 선두 질주 작성일 08-18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8/0001381377_001_202608181021082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휴온스의 승리 세리머니</strong></span></div> <br> 프로당구 PBA에서 휴온스가 하이원리조트를 제압하고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2라운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br> <br> 휴온스는 17일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엿새째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스코어 4대 2로 꺾었습니다.<br> <br>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포함해 7연승을 질주한 휴온스는 2라운드 전승(6승·승점 15)으로 단독 1위 자리를 수성했습니다.<br> <br> 강동궁과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가 나선 1세트와 김예은-서한솔이 호흡을 맞춘 2세트를 연달아 따낸 휴온스는 3, 4세트를 내주며 흔들렸으나, 5세트 응오딘나이(베트남)와 6세트 김세연의 활약을 묶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2위 크라운해태(5승 1패·승점 13)의 추격도 매섭습니다.<br> <br> 크라운해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와 백민주가 각각 2승씩을 책임지는 맹활약을 펼치며 신생팀 브레이커스를 4대 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br> <br> 하나카드는 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0대 3으로 끌려가다 4대 3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 승리로 하나카드는 PBA 팀리그 역대 5번째로 정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br> <br> 이 밖에도 NH농협카드는 1세트에서 조재호와 마민껌(베트남)의 퍼펙트 큐 합작에 힘입어 우리금융캐피탈을 4대 1로 꺾었고, 에스와이는 하림을 상대로 4대 2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챙겼습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3세 유망주를 휠체어에 앉힌 ‘래빗 펀치’…콜론, 투병 11년 만에 별세 08-18 다음 체육공단, 국내대학원 교육지원 받을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 모집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