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NBA 꿈꾸는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②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 작성일 08-18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NBA 서머리그에 이어 미니 캠프 도전 중인 이현중…해외를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두려움 없이 나아간다</strong><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04204938"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br><br>지난 시즌 B리그 우승과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했던 우리 농구 간판스타 이현중이 궁극의 목적이자, 꿈의 무대인 NBA를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NBA 서머리그 마친 이현중은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미니 캠프 초청을 받은 이현중, NBA를 향한 진출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데요.<br>꿈을 향한 도전, 그 멈추지 않는 이현중의 각오를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br><br>Q.서머리그 소감<br>사실은 쉽게 말하자면 정글 같은 곳이죠. 저뿐만 아니라 여기 서머리그에 뛰는 모든 선수가 그 진짜 목숨을 걸고 자기 인생을 걸고 거의 그 경쟁을 하는 곳이 가지고 정말 정글 같은 곳이고 그러다 보니까 뭐 선수들이 욕심이 많을 때도 있고 사실은 그 자기 할 것만 좀 잘해야 된다는 그런 이런 시스템이 좀 넣어져 있는데 그런 부분에 그런 상황에서도 살아남고 이렇게 계속 하다 보면 충분히 좋은 기회가 있을 거고 또 몇몇 선수들은 서머리그를 하다가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다른 데서 농구를 할 수 없는 선수들도 있고 또 그만큼 정말 냉정하지만 또 치열한 곳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이런 경쟁심도 더 불타오르고 또 자극도 받는 것 같습니다.<br><br>Q.해외진출이라는 꿈<br>많은 한국 선수들이 사실은 도전하는 거에 대해서 사실 두려워하고 또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이런 미디어의 질책 이런 것도 걱정을 하다 보니까 항상 그 운동 한국 선수들의 특징이 약간 제가 생각했을 때 뭐냐면은 그 실패하는 거를 보여주는 걸 꺼려하는 것 같아요. 미디어의 질책이나 또 이런 사람들에 대한 압박 그리고 자기 한국에서는 잘했는데 이런 바닥을 보여주는 걸 참 꺼려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성장을 위한 다 발걸음인데 밑거름이고 발걸음이 되는 건데 실패도 좀 해보고 많이 깨져 봐야 또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겸손도 당해야 또 그만큼 또 더 겸손해지고 또 더 열심히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두려움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그리고 두려움이 없었으면 좋겠고 또 이제 나라고 왜 못해 라는 마인드도 좀 가졌으면 좋겠어요.<br>저도 사실 해외에 처음 나왔을 때는 다들 무모한 도전이다 지금도 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무모한 도전이다 또 되겠냐 뭐 이런 저뿐만 아니라 수 많은 선수들이 야구도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결국에는 그분들이 다 개척해서 이제 아 이것도 되는구나라고 되는 거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처음부터 된다고 생각하고 나갔을 건 아니란 말이죠. 그래서 선수들이 좀 더 그런 마인드적인 부분에서 나라고 왜 안 돼 이런 마인드도 좀 많이 가졌으면 좋겠고 또 더 잘하는 상대랑 더 많이 부딪혀서 깨져가지고 이런 것들을 좀 많이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래가지고 한국 선수들도 충분히 세계 무대에서 좀 부딪힐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또 경기를 좀 더 분석하고 경기 농구에 대한 사랑을 좀 더 키웠으면 좋겠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고위공직자, 퇴직 후 축구협회 임원으로…‘축체부 카르텔’ 규명 필요”…김재원 의원 외부기관 조사 촉구 08-18 다음 우상혁 ‘세계 정상’, 비웨사 ‘10초 벽 도전’ [로드 투 AG]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