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청소년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위해 오늘 요르단 출국 작성일 08-18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조서 우즈베크, 인도, 요르단, 바레인 상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18/NISI20260818_0002214620_web_20260818102620_2026081810501325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 위해 18일 요르단으로 출국.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청소년(18세 이하)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위해 출국했다.<br><br>이민진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릴 제11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를 위해 18일 비행길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총 10개국이 참가한다. 조별리그는 5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1~2위는 메인 라운드에 진출한다.<br><br>A조에 편성된 한국은 우즈베키스탄(20일), 인도(21일), 요르단(24일), 바레인(26일)을 차례로 상대한다.<br><br>한국은 2005년, 2014년, 2022년에 이어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직전 2024년 대회에선 결승에서 일본에 24-26 석패를 당해 준우승에 그쳤다.<br><br>출국에 앞서 이민진 감독은 "이번 대회는 아시아 정상급 팀들이 참가하는 중요한 무대"라며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 글, AI가 썼습니다"…클로드, 워터마크 남긴다? 08-18 다음 체육공단 ‘경륜·경정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