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후보'라던 포옛 탈락…대표팀 임시감독 이번주 최종 면접 작성일 08-18 21 목록 일본 언론에서 한국 대표팀 임시감독으로 사실상 확정됐단 보도가 나왔던 거스 포옛 전 전북 감독이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축구협회가 후보 명단을 비공개한 가운데 포옛 감독이 제외한 외국인 지도자 5명이 최종 면접 후보에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br><br>협회는 이번 주 온라인 면접을 거쳐 9월부터 11월까지 A매치 6경기를 이끌 임시 사령탑을 최종 선임할 계획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10월 16~22일 제주서 개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신청 마감→전국 2만9044명 참가 08-18 다음 경륜·경정,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