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로 고민하는 은퇴 선수에게 혜택…체육공단,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작성일 08-18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8/0000623794_001_20260818112509194.jpg" alt="" /></span><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오랜 선수 생활 후 은퇴하면 새로운 진로를 모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발 벗고 나섰다. <br><br>체육공단은 전현직 국가대표의 경력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한 ‘2026년 하반기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전했다.<br><br>‘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은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한 총 80명의 지원을 받았다. <br><br>이번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총 70명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규 수업연한 4학기 이내 동안 학기당 450만 원(비장애 국가대표는 300만 원 이내) 이내 입학금 및 등록금을 받는다.<br><br>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로 활동한 경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존 대상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신규 지원자는 소속 경기단체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br>최종 서류 취합은 내달 7일까지지만, 종목 경기단체별 신청 기한이 달라 사전 확인은 필수다.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도 꼭 살펴야 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성남시, 메달 딴 직장운동부 94명에 1억6천만원 포상금 08-18 다음 '전북전 1골 1도움' 부천FC 갈레고, K리그1 23라운드 MVP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