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국가대표 경력 보유자 선발 작성일 08-18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8/0004095759_001_20260818121508558.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대상 '2026년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 모집'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국가대표 경력 개발과 사회 진출 기회 제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현직 국가대표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 대상자를 모집한다.<br> <br>국가대표를 위한 '국내 대학원 교육 지원금'은 국가대표 경력을 보유한 선수 및 지도자가 신청할 수 있다.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원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한 총 80명이 지원을 받았다.<br> <br>이번 신청에서는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총 7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가 되면, 정규 수업연한 4학기 이내 동안 학기당 450만 원(비장애 국가대표는 300만 원 이내) 이내 입학금 및 등록금을 받는다.<br> <br>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로 활동한 경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상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을 이용하면 된다. 신규 지원자는 소속 경기단체에서 신청 가능하다.<br> <br>체육공단은 9월 7일까지 최종 서류를 취합한다. 종목 경기단체별 신청 기한이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 또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메기남'으로 뜬 26세 럭비 선수, 예능 출연엔 이유 있었다 "스타가 없다면 저라도 알려야죠" [인터뷰] 08-18 다음 [현장] 알리바바 클라우드, 韓 제3 데이터센터 가동…풀스택 AI 지원 앞장선다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