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청 정구·양궁팀, 8월 전국대회서 잇단 메달…'전국 최강' 저력 입증 작성일 08-18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구팀,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단체전 금메달…올해 전국대회 3관왕<br>양궁팀 이은경,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인전 은메달…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위상 높여</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8/0000153375_001_20260818121911996.jpg" alt="" /><em class="img_desc">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금메달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좌측부터 이민석 류태우 강혜준 추문수 윤지환 이희성 조성제 감독)/사진=순천시</em></span></div><br><br>[STN뉴스] 김승종 기자┃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정구팀과 양궁팀이 8월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급 경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시청 정구팀이 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고, 양궁팀 이은경 선수가 올림픽제패기념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두 종목에서 잇따라 호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br><br><strong>순천시청 정구팀, 올해 전국대회 단체전 3관왕</strong><br><br>순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옥천에서 열린 제62회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에 출전해 남자 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결승에서 인천시체육회를 만난 순천시청 정구팀은 접전 끝에 2대 1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번 우승으로 순천시청 정구팀은 올해 제47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제104회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에 이어 국무총리기 전국정구대회까지 석권​하며 전국대회 단체전 3관왕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br><br>특히 주요 전국대회마다 안정적인 경기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순천시청 정구팀이 국내 실업 정구의 강팀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br><br><strong>양궁팀 이은경, 회장기 개인전 은메달</strong><br><br>순천시청 양궁팀도 전국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추가했다.<br><br>이은경 선수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올림픽제패기념 제43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 출전해 올림픽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 개인전에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번 성과는 치열한 국내 실업 양궁 무대에서 순천시청 양궁팀의 경쟁력을 보여준 결과로, 앞으로 이어질 전국대회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손훈모 순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흔들림 없이 꾸준히 훈련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린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고, 앞으로 이어질 국내외 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하반기 전국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br>정구팀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농협대학교에서 열리는 '2026년도 NH농협은행 한국실업소프트테니스 추계연맹전'​에 출전해 올해 전국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br><br>양궁팀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리는 제58회 전국 남·여 양궁 종합선수권대회에 이어 9월 4일부터 5일까지 2027 양궁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한다.<br><br>순천시는 정구와 양궁 등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안정적인 훈련 환경 속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전국 및 국제무대에서 순천의 위상을 높이는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김승종 기자 inewsvj@kakao.com<br><br> 관련자료 이전 LG·SKT·업스테이지 독파모 3파전…최종 2팀 내년 초 선정(종합2보) 08-18 다음 19세 사이클 기대주, 왜 경기 중 차에 치여 사망했나…"마지막 선수 지나갔다" 구경꾼 말에 차량 진입, 선수와 충돌→"앞유리에 그대로 부딪혀"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