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과 지역 연결, IIFF ‘울림’ 통해 글로벌 문화교류 작성일 08-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otfLHlY5"> <div contents-hash="5dd7f3065fef5ff6235c3eaff32ebab82f3fc5b38cd81accf1f6b6603fcb5037" dmcf-pid="qzgF4oXSXZ" dmcf-ptype="general"> <div> <strong>제주서 첫 출항, 하이난→베트남 잇는 IIFF 공식 출범·비전 선포식<br>양부팅 전 중국영화그룹 회장 등 한·중 문화·영화계 주요 인사 참석</strong>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832cfebcd1605c5ec3d0f85407bd5389ce34ba75b87317ba14ca84025b92f" dmcf-pid="Bqa38gZv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IFF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123302140rxzk.png" data-org-width="263" dmcf-mid="u7d8Nh9U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123302140rxz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IFF 로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06a1474d307a4a34d682cc35a08b7f6b693a81495240d5cabb40449f4e0c49" dmcf-pid="bw0NS3nQYH" dmcf-ptype="general"> 세계의 섬과 지역을 연결, 변화의 흐름속에서 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아일랜드 국제 문화제&영화제(이하 IIFF(Isl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출범 및 비전 선포식이 제주도에서 개최됐다. </div> <p contents-hash="0a99fbd363a526041b2910ab759c66e93ef314ddd2cce3d45afd083643ca8f99" dmcf-pid="Krpjv0LxXG" dmcf-ptype="general">IIFF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양부팅·이은규)는 지난 11일 제주도 엠버퓨어힐 호텔 2층 리셥션홀에서 30여명의 영화·문화·예술·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IFF의 발대식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d68fd7940b2fd872f693db85c506c6f46b1f8a8ccd0cff88ce1c3a081a93b9a" dmcf-pid="9mUATpoMHY" dmcf-ptype="general">IIFF는 제주에서 시작해 매년 개최지를 달리하는 ‘Global Tour Model’을 핵심 운영 방식으로 한다.</p> <p contents-hash="ec097ff523657187f0643718bb0f04e94ef9d21c287eb88bf0f4f1c872e1a51c" dmcf-pid="2sucyUgRtW" dmcf-ptype="general">제1회 영화제는 제주도 전역에서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 원도심과 야외상영관, 주요 극장 및 제주도 일원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중국 하이난, 3회는 베트남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aa8fd913bc36473e5371b83e48a03eb6ab467c1c3e9a4a68f2700c9fc5d4e926" dmcf-pid="VO7kWuaeGy" dmcf-ptype="general">비전 선포식은 한국 측 이은규 공동조직위 대표(한국드라마PD협회 대외협력위원장)와 중국 측 杨步亭(양부팅)공동조직위원장(전 중국영화그룹 회장)이 무대에 올라 서로에게 공동조직위의 위촉패를 전달하며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92bddaaf30b5a1519777ed7c44bbd0a24552bd97f89e13fd74ad259c8827578" dmcf-pid="fIzEY7Nd1T" dmcf-ptype="general">이어 양부팅 공동조직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영화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고 이은규 위원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4931bcfd80684ff321e8fe8af0b17fc908dfba2cea9e5af4a2035974db3d61d" dmcf-pid="4CqDGzjJ1v"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IIFF를 이끌 주요 조직위원들도 함께했다. 홍콩시대TV 총재 및 UN 미디어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冉多文(란둬원) 명예위원장을 비롯해 郭祥(곽샹)고문(전 사이판 국제영화제 집행수석), 李龙波(리롱보)집행위원장(베이징 신방송 국제미디어 유한공사 대표), 李亚凝(리야닝)위원장(베이징 제이샹룽 미디어 대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5f4184455674707d783784381aa40f0979f7035b11b53f8bc2ad2cb0aa01550" dmcf-pid="8hBwHqAitS" dmcf-ptype="general">한국 측에서는 조규면 부위원장(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장), 장현 총 감독 겸 본부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IIFF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c1c5fddd4d2f3d254b251827c4d67c4db95614fd3e445d5547ad0b70b9adef9" dmcf-pid="6lbrXBcntl" dmcf-ptype="general">특히 제2회 중국 하이난 제전을 이끌 李亚凝(리야닝) 운영위원장과 제3회 베트남 제전을 이끌 김두찬 운영위원장이 각각 무대에 올라 차기 개최에 대한 비전과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제주에서 시작된 IIFF의 글로벌 투어를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594585921cc43ecce7de8724e65ffc14724c04e90e7d07139c536edbc7077392" dmcf-pid="PUn52iYCth" dmcf-ptype="general">이어 조규면 부위원장이 IIFF의 비전인 ‘울림’을 공식 선포했다.</p> <p contents-hash="148707b493e1b9dbb57718b13982200e384aea011167367b6a69f552ab276125" dmcf-pid="QuL1VnGhGC"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제를 상징하는 공식 심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처음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2d3310784ce8bd425a3a433dd57bda16fd65ec67ce134f9d50d19776a13a60c" dmcf-pid="x7otfLHlHI" dmcf-ptype="general">‘울림’은 ‘섬은 고립이 아니라 연결의 시작점’으로 섬과 지역을 국가와 문화가 만나는 국제교류의 거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d3ca556ffe35fd3009dcf41ed3c1f25eb48a28c2eca5b2f9fa8dc02dbca189fc" dmcf-pid="yktoC1d81O" dmcf-ptype="general">조규면 부위원장은 “하나의 섬에서 세계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려고 한다. 섬을 세계와 세계를 잇는 가장 아름다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IIFF는 사람과 사람 도시와 도시, 문화와 문화가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 ‘울림’을 커다란 물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0004354313d69c3ef0979caca202466e5a5388c2cf2ad5a487f5bd9926edc" dmcf-pid="WEFghtJ6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IFF 발대식 IIFF가 제주도 엠버퓨어힐 호텔에서 공식 출범식과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발대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중국 운영 위원장 Li Yaning, 공동 조직위원장 Yang Buting, 공동 조직위원장 이은규, 집행 위원장 LI LONGBO, 고문 GUO XIANG, 명예 위원장 Ran DuoWen, 부위원장 조규면. <자료제공=IIFF 조직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123303396kmxx.jpg" data-org-width="509" dmcf-mid="7lbrXBcn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gamezin/20260818123303396km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IFF 발대식 IIFF가 제주도 엠버퓨어힐 호텔에서 공식 출범식과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발대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중국 운영 위원장 Li Yaning, 공동 조직위원장 Yang Buting, 공동 조직위원장 이은규, 집행 위원장 LI LONGBO, 고문 GUO XIANG, 명예 위원장 Ran DuoWen, 부위원장 조규면. <자료제공=IIFF 조직위원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ef641aef10392ca0fe94581e3eb1d299f2dd6401a36ff580f20c2cdcc074ae" dmcf-pid="YD3alFiPZm" dmcf-ptype="general"> 이와함께 IIFF는 영화제, 산업제, 공연제, 황실제등 4가지 카테고리를 공개하며 단순한 영화 소개를 넘어 문화포럼, 제작·투자포럼, 필름마켓, 공연, 국제산업전 등을 결합해 영화·문화·관광·산업이 함께하는 융복합 국제 페스티벌을 지향한다는 점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7be8a6a931caa75bb88b9f7acdb5a8f2d8899ff0f56956418d5f47e4884c7c4" dmcf-pid="Gw0NS3nQt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공식 행사에서는 조직위원회 출범과 비전 선포에 이어 원장현류 대금산조 창시자인 원장현 명인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p> <p contents-hash="9efb580e59d96870844c48aef3b46cfcb454f154c97060ee3157bf30af16ebdc" dmcf-pid="Hrpjv0Lx1w" dmcf-ptype="general">원장현 명인은 UN본부와 카네기홀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 전통음악을 알려온 국악인으로 대금산조 공연을 통해 IIFF의 출범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18fbae1b7918a68083785abf146e15b905c43d5698e10709faddd3543ff0747b" dmcf-pid="XkYRDW6btD" dmcf-ptype="general">IIFF 조직위원회는제주를 시작으로 중국 하이난과 베트남 후에로 개최지를 이어 가며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콘텐츠를 세계에 소개하고, K-콘텐츠와 현지 문화·산업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국제 문화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독파모 벤치맥싱 없었다"…2차 평가 공정성 방어(종합) 08-18 다음 과기정통부, 국대AI 판 다시 짠다…"프론티어급 모델 경쟁 가능하게"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