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6연승’ 휴온스, PBA 팀리그 2라운드 선두 유지 작성일 08-18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8/18/0004652607_001_20260818125312724.jpg" alt="" /><em class="img_desc">경기 펼치는 휴온스 강동궁. 사진 제공=PBA</em></span>휴온스가 파죽의 7연승을 내달리며 프로당구(PBA) 팀리그 2라운드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br><br>휴온스는 17일 경기 화성의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 2026~2027 엿새째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세트 스코어 4-2로 꺾고 개막 6연승을 질주했다.<br><br>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포함해 팀리그 7연승을 이어간 휴온스는 2라운드 전승(6승·승점 15)으로 단독 1위 자리를 수성했다.<br><br>강동궁과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가 나선 1세트와 김예은-서한솔이 호흡을 맞춘 2세트를 연달아 따낸 휴온스는 3, 4세트를 내주며 흔들렸으나, 5세트 응오딘나이(베트남)와 6세트 김세연의 활약을 묶어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2위 크라운해태(5승 1패·승점 13)도 신생팀 브레이커스를 4-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을 달리며 승점 2 차이로 추격전을 이어갔다.<br><br>하나카드는 웰컴저축은행에 4-3 역전승을 거두고 PBA 팀리그 역대 5번째로 정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하나카드는 2승 4패(승점 7)를 기록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2차 선발전 업스테이지·SKT·LG 통과…"독파모 재편 고민"(종합) 08-18 다음 [스포츠엔터] 동시통역 입단식이라니…이강인 “우승 야망 품고 왔다”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