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통신사 등 3곳 참여 확정…서비스가 당락 가른다 작성일 08-1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LZrGQ9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647ad3bbbbbdf807c0ad555958c26138c6ef89a8571af3ba53deb9b1df994" dmcf-pid="3Co5mHx2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월 21일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에서 본선 진출 1차 관문이 될 '서면평가' 기준을 참석자들이 지켜보고 있다. ⓒ박종진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8/etimesi/20260818151941362poxd.png" data-org-width="700" dmcf-mid="tDRyASV7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8/etimesi/20260818151941362pox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월 21일 '모두의 AI' 사업 설명회에서 본선 진출 1차 관문이 될 '서면평가' 기준을 참석자들이 지켜보고 있다. ⓒ박종진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86e478cb82fac009d8d3e6ec2df1a4afb51713bdf38a306e991c26943adfc4" dmcf-pid="0hg1sXMVEU" dmcf-ptype="general">국민 누구나 무료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챗봇·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의 막이 올랐다. 최소 3개 이상 컨소시엄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6ba13b62d42ae1201be8c41e03a55432c10780aa3e79adc8e606e70833b899f9" dmcf-pid="platOZRfEp" dmcf-ptype="general">18일 전자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SK텔레콤, KT, 이스트소프트 등 통신·AI 분야 3개 기업이 주관사업자로 컨소시엄을 꾸려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1ce0809b08c4fa7073e947c1a0c087b5d1baae64aea4b401ef9ac087994befad" dmcf-pid="Ua4InmztO0"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과 AI 검색·에이전트 기업 라이너 등 SK그룹 'K-AI 얼라이언스' 기업을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통과한 'A.X K2' 모델과 자체 '에이닷'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d7feed24dc9a40c57fb1b979395f9dfd4cab80ec4316dc8815b18e10facbebe" dmcf-pid="uN8CLsqFm3" dmcf-ptype="general">KT는 업스테이지, 모티프테크놀로지스, NC AI 등 독파모 프로젝트 1·2차 단계평가 경험이 있는 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꾸렸다. 자사 AI 모델 '믿:음'에 '솔라'·'모티프'·'배키' 등 합류로 모델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검색 '구버'를 제공하며 자체 모델이 있는 솔트룩스도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e1f93d76d09223a2407fe02699ac60bb5bc7ed65a6154840461411e735bc1c3" dmcf-pid="7j6hoOB3sF" dmcf-ptype="general">이스트소프트는 메가존, 와이즈넛, 폴라리스오피스, 슈어소프트테크와 컨소시엄을 꾸려 참가했다. 서비스 다양성을 고려해 플랫폼 스타트업도 함께한다. <span>'알약'과 AI 휴먼 등 AI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시스템·인프라·보안 기업과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span><span><본지 8월 10일자 3면 참조</span><span>></span></p> <p contents-hash="1db78930b96987cf7c009f8a4be4609873160410e093108426ff962a932f8b1f" dmcf-pid="zAPlgIb0Ot" dmcf-ptype="general">또 카카오,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등이 컨소시엄 주관기업 또는 참여기업으로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파모 톱5에 올랐던 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는 참여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acbe63fddac43af609d72f63e440e6ae361303a9a4f6dbab51568a64caec7878" dmcf-pid="qcQSaCKpD1" dmcf-ptype="general"><span>이번 컨소시엄 구성은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했다. 접수 마감일이 다가올수록 특정 컨소시엄에서 이탈하거나 합류하는 기업이 나타나는 등 치열한 탐색전이 이어졌다. 사업 최종 수주 가능성과 컨소시엄 내 역할과 비중 등에 대한 열띤 검토가 이뤄진 결과다.</span></p> <p contents-hash="7d767b9b2d71cfdafdcc27516e993bb5cbec0b814443d3efbe6180494e86f05c" dmcf-pid="BkxvNh9Ur5"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특정 스타트업의 경우 다수 주관사로부터 컨소시엄 참여 제안을 받고, 중도 포기하거나 주관사로 참여를 계획했다가 참여사로 선회하는 기업까지 나오는 등 막판까지 전략 수립이 치열했다”며 “컨소시엄별 AI 모델은 물론,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0f72504903cfb5523b0e9c5c0f7391f00173ac0bd230a0882c0a32b038ca12" dmcf-pid="bEMTjl2uOZ" dmcf-ptype="general"><span>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이달 중 모두의 AI 사업을 수행할 컨소시엄 2~3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업들이 컨소시엄 구성에 가장 주안점을 뒀던 서비스 기획·운영 능력과 독창성 등이 사업 당락을 가를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span></p> <p contents-hash="16240cf25a8da629ae3e02e9167303fded0c877ba39ca15ae30d722c2d6e7798" dmcf-pid="KDRyASV7OX" dmcf-ptype="general">실제 서면평가에서 AI 모델 활용 적정성·AI 서비스 고도화 등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서비스 개발 계획 구체성과 적정성 등 서비스 관련 평가가 100점 만점에 70점으로 비중이 크다. 발표평가에서도 서비스 편의성과 이용자 확보·유지가 50점, 서비스 품질과 안전성이 30점 등으로 배점이 압도적이다.</p> <p contents-hash="1ee6f64832ee3d8a2921151563756bd39bc1c2ee6422674ec9ed8c47b07448af" dmcf-pid="9weWcvfzsH"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 AI' 2개팀 뽑지만…'독파모 프로젝트' 내년에 완전 바뀌나 08-18 다음 "갤럭시 링 안방서 승부"…오우라, 월 9400원 구독제 고수·34개 지원망 가동 08-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