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부터 대용량까지…버거킹, 제품 라인업 확대 나선 이유는 작성일 08-1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N3NZRfnZ"> <div contents-hash="8c0eb07f657315e4c58515fb18fd36ff846d890a21696d55c2e386695cb56531" dmcf-pid="3Vj0j5e4RX" dmcf-ptype="general"> 버거킹이 올해 메뉴 라인업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치킨버거와 대용량 버거를 잇따라 선보이는 한편 아침 메뉴 판매 매장을 늘리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메뉴 다양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7a6737f9cca604b033b5086e8e98ccc94148bfd97575d3a92db28b91825abd" data-idxno="450458" data-type="photo" dmcf-pid="0fApA1d8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버거킹 대용량 버거 '몬스터 맥시멈'. / 비케이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810-SDi8XcZ/20260819102541474npos.jpg" data-org-width="600" dmcf-mid="tpL5LYPK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2810-SDi8XcZ/20260819102541474np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버거킹 대용량 버거 '몬스터 맥시멈'. / 비케이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d8c5bc52c0b9e83cf7555fee6f31cad7f800eccdec3ce7dd5e7c252191cdf" dmcf-pid="p4cUctJ6RG" dmcf-ptype="general">최근 버거킹은 치킨과 비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용량 버거 '몬스터 맥시멈' 3종을 출시했다. 기본형인 몬스터 맥시멈에는 치킨킹 패티와 비프 패티를 각각 한 장씩 넣었으며, '몬스터 맥시멈 2'와 '몬스터 맥시멈 3'에는 비프 패티를 추가해 최대 4장의 패티를 구성했다. 가격은 단품 기준 1만1900원부터 1만8500원이다.</p> <p contents-hash="767de49f4186ad2d1b8e939e5f9f96a5819d887fc4703e463a6e3bb58bea8140" dmcf-pid="U8kukFiPJY" dmcf-ptype="general">치킨버거 라인업도 확대했다. 지난해 4월 출시한 크리스퍼는 누적 판매량 680만개를 넘어섰으며, 버거킹은 올해 '더 크리스퍼', '더 크리스퍼 베이컨&치즈'에 이어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추가했다. 데리야끼 소스를 활용한 제품으로 기존 크리스퍼 제품군을 확장했다.</p> <p contents-hash="de4fafa9e3d42be45b89667ec5d8483ac7f6122150f7251030e450574f4b892f" dmcf-pid="u6E7E3nQiW"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버거킹이 공을 들이는 분야는 아침 시간대다. 버거킹은 모닝 메뉴 판매 매장을 기존 58개에서 120개로 순차 확대하고 오전 11시까지 운영한다. 동네 백반집을 콘셉트로 '아침 식사 되는 버거킹'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도 진행하며 아침 식사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06c8d70a4e76072368b6b96566bb4ba4a8e81821c50d7828acb5a69fdac6841" dmcf-pid="7G2s2EpXdy" dmcf-ptype="general">버거킹의 조식 시장 도전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4년 '킹모닝'을 선보인 이후 머핀과 버거 번, 크루아상 등을 활용한 아침 메뉴를 운영했지만 2020년 판매를 중단했다. 2022년 모닝 메뉴를 다시 선보였으나 일부 매장에 한정해 운영했다. 이번에는 판매 매장을 기존보다 2배 이상 늘리고 제품군도 넓혔다. </p> <p contents-hash="7dec583bd0d1b947f8e1b17e8d5a0e9680dc7056b010b52e20393fe6740d18a6" dmcf-pid="zHVOVDUZRT" dmcf-ptype="general">대표 제품으로는 글로벌 버거킹의 아침 메뉴인 '크루아상위치'를 선보였다. 버터 풍미를 살린 크루아상 번에 오믈렛과 햄·치즈 등을 조합했다. 오믈렛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늘렸다. 제품은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잠봉햄&치즈 크루아상위치,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등 3종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00c171e801f44a363d0aca87b25ae3bd5b2292f91fb5c8132fc1bafbdaa25b52" dmcf-pid="qXfIfwu5ev" dmcf-ptype="general">이 같은 메뉴 확대는 버거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 수요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치킨버거와 대용량 버거뿐 아니라 아침 메뉴까지 제품군을 넓히면서 소비자의 방문 시간대와 메뉴 선택 폭을 확대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9a6981211071813fed4bb9d22d567b8f7280b7c1367a3162aab3cd4cdf781ec" dmcf-pid="BZ4C4r71JS"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기존 주력 메뉴를 유지하면서 치킨버거, 사이드, 디저트, 아침 메뉴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메뉴 구성과 가격대, 판매 시간대 등을 세분화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ceb9df856eb81b6255938511ea1887666b4e51977ccf1aff899f8523365908" dmcf-pid="b58h8mztMl" dmcf-ptype="general">이선율 기자<br>melody@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람만으론 버겁다"…1조원 데이터센터에 ‘물길’ 낸 NHN[르포] 08-19 다음 [속담으로 배우는 100가지 보안 습관 87]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7)-대출 문자 링크, 왜 100% 사기일까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