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LG 그룹 손잡고 '모두의 AI' 만든다 작성일 08-1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BHpnGh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2e6431d6b2a5e6faf84f2eefef2f83aaf2168025abd5c10d6ad7b1cb76e70" dmcf-pid="UXbXULHl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는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 카카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fnnewsi/20260819105731834rxbo.jpg" data-org-width="800" dmcf-mid="02dbPOB3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fnnewsi/20260819105731834rx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는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 카카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d6803aa36013cb613e678a255e21265684771b50f9c49ae883e11af4019cb3" dmcf-pid="uZKZuoXSac"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13e88740779290be44389e89816896aba11f1b5cd519348eb8f7e1e1ca53712" dmcf-pid="75957gZvoA" dmcf-ptype="general">전날 마감된 모두의 AI 프로젝트 참여 사업자 공모에 카카오는 데이원컴퍼니, 루닛, 서울대학교병원, 신한은행, LG AI연구원, LG CNS, LG유플러스, LG전자, 웍스피어, 원더풀플랫폼, 자비스앤빌런즈,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크라우드웍스, 퓨리오사AI 등 14개 기업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꾸려 지원했다. </p> <p contents-hash="837fed7e6698a7587550277599fa697300f328becadc14b93c5d2da6b9e8954d" dmcf-pid="z121za5TAj" dmcf-ptype="general">카카오가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구성된 이번 컨소시엄은 자체 개발 AI 모델을 비롯해 국민 생활 플랫폼, 통신 기반 대규모 서비스 검증,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연계, AI 인프라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기업들이 한데 모인 점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10da2735a31a1b1ec5bf4b00166167edebf3bfe31e935c92a262afccc7437872" dmcf-pid="qtVtqN1ycN"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컨소시엄 전반의 협업 체계를 총괄하며 다양한 참여사의 기술과 전문성을 조율해 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1c6cb3a356941ef3ddee6daa90c6e395d1dd4daf794c6599c6cf5fbe4740bd0" dmcf-pid="BFfFBjtWoa" dmcf-ptype="general">핵심 참여사로 협력하는 LG유플러스는 통신 기반의 고객 접점 역량을 바탕으로 대규모 이용 환경의 실증과 품질 검증을 담당한다. LG AI연구원은 AI 모델 'K-엑사원'의 제공과 고도화, 안전성 검증을 담당한다. LG전자는 생활 공간의 다양한 디바이스 연계 역량, LG CNS는 공공 시스템 및 데이터 연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을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7ca2d598739b28a2a02d5c215bfe3ad0f80b1f19d5c612be3e0d6de9037c9c1c" dmcf-pid="b343bAFYog" dmcf-ptype="general">여기에 의료·금융·교육·고용·돌봄·데이터·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 전문 기업이 함께해 국민 생활 전반에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37bf69854d176a839aa72ab61d5f43012f9b3cd7f227525c0352cb9153a3487" dmcf-pid="KyuyteTsNo" dmcf-ptype="general">모두의 AI는 독자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국산 AI 모델을 활용해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비롯해 공공 AI 에이전트 및 특화 AI 에이전트를 제공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702002dd4f4ce1b725f8fb09529303ba9a66e7dc1b92197fa5ea59005318392d" dmcf-pid="9W7WFdyOkL" dmcf-ptype="general">전날 마감된 사업자 공모에는 카카오를 비롯해 SK텔레콤, KT, 이스트소프트, 엠케이디, 제논 등을 주관기관으로 둔 총 6개 컨소시엄이 지원했다. </p> <p contents-hash="a6ecf212b0d1d81d5a025dd78476e816f769a2d902ba24b1b83fed18822259db" dmcf-pid="2YzY3JWIcn"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8월 중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2~3개 사업자를 선정한 뒤 9월 말 베타서비스, 12월 중 본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cbfaf88643d9fd111c5a7181c3d5d9391730ca176e513547d8f0cb8ced6b11b" dmcf-pid="VGqG0iYCoi" dmcf-ptype="general">카카오 김세웅 AI 시너지 성과리더는 "이번 컨소시엄은 전 국민이 일상 속 환경에서 AI 서비스를 쉽게 발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과 역량을 한데 모은 협력 체계"라며 "각자의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참여사와 함께 국민 누구나 신뢰하며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6b0c3366d90ea0cd717d9d86082262f5f3ffa0ee74f91986c30038da5dac3e" dmcf-pid="fHBHpnGhaJ" dmcf-ptype="general">wongood@fnnews.com 주원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MM 노리는 동원산업, 문제는 실탄…차입 부담 속 건설 PF 변수 08-19 다음 KT, '모두의 AI' 출사표…다음·무신사·업스테이지·리벨리온 등과 연합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