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맞는 모델 골라"…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게이트웨이' 강화 작성일 08-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부 평가서 최대 3배 높은 토큰 효율성…앱 재구축 없이 최신 모델 활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TnVDUZa0"> <p contents-hash="9a52e3e55aabbc7df58f4daf0099554bd4ada0ffdfe41cdda76895dd79f9bb33" dmcf-pid="bxyLfwu5N3"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스노우플레이크가 인공지능(AI)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기능을 내놨다. </p> <p contents-hash="ede0589d946629d5d82ac88cfca9293346fb2a4d2f2134ec87ad1cf8409db5d9" dmcf-pid="KMWo4r71NF" dmcf-ptype="general"><span>스노우플레이크는 '코텍스 AI 게이트웨이'와 주요 AI 제품에 '다이나믹 모델 라우팅' 기능을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a86db6b66c300395891c8c61ecd80163c97efe1e5ddb08b920a06b5d73eb6795" dmcf-pid="9jpmnW6bct" dmcf-ptype="general"><span>해당 기능은 작업 난도</span>·<span>비용을 분석해 요청별로 적합한 AI 모델을 자동 배정한다. </span><span>단순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은 비용 효율적인 모델로 처리한다. 복잡한 추론이 필요한 작업에는 성능 높은 프론티어 모델을 연결해 불필요한 추론 비용을 줄인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ca273c0eeab298f797bc7f5829f170a7c847a3b0dd38fccdc096162fb7bea" dmcf-pid="2AUsLYPK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노우플레이크가 인공지능(AI)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기능을 내놨다. (사진=스노우플레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ZDNetKorea/20260819113651179ssno.jpg" data-org-width="640" dmcf-mid="qDgqHPCE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ZDNetKorea/20260819113651179ss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노우플레이크가 인공지능(AI)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 모델을 자동 선택하는 기능을 내놨다. (사진=스노우플레이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9849877895396da0fbd0f88307d7835bd446c68f70a6412d824aae1426bc68" dmcf-pid="VcuOoGQ9a5"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스노우플레이크 AI 제품 '코코'와 '코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코텍스 AI 게이트웨이에 연결된 서드파티 AI 에이전트에도 적용된다. 기업은 이용 가능한 모델과 제공업체의 범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fbd00ce3d92ae1f0a9c36477f0a1d696d07e295b6d13f7d9abfea5239c2fc89" dmcf-pid="fk7IgHx2AZ" dmcf-ptype="general">코텍스 AI 게이트웨이는 모델 성능과 가격이 바뀌면 라우팅 정책을 업데이트한다. 새 모델이 출시돼도 기존 애플리케이션이나 AI 에이전트를 다시 구축할 필요 없이 해당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7772d5f1ba0ae4bb4d93bd3bff5c1ec2f78af86331f8ae45f88f49dd3143d53" dmcf-pid="4EzCaXMVAX" dmcf-ptype="general">스노우플레이크 내부 시험에서는 오픈 모델과 상용 모델을 함께 사용해 품질을 유지하면서 토큰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나믹 모델 라우팅을 적용한 에이전트는 프론티어 모델만 사용했을 때 같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최대 3배 높은 토큰 효율성으로 dbt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9c8797ff38b228684d607236f88f6d248215145df3b32b786b02d93e6eceef8f" dmcf-pid="8DqhNZRfAH" dmcf-ptype="general">다른 시험에서는 엔지니어링팀이 같은 수의 풀 리퀘스트를 처리하면서 토큰 효율성을 25% 높였다. 비용이 높은 모델을 품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작업에만 투입한 결과다.</p> <p contents-hash="8c41b602cd3d64ba33caf16a4ff0232d59aceb665e409a659138f7afc7fb0be0" dmcf-pid="6wBlj5e4jG" dmcf-ptype="general">스노우플레이크는 코텍스 AI에 '딥시크 V4 플래시 0731'과 'GLM-5.3'도 추가했다. 고객은 앤트로픽과 오픈AI를 비롯해 구글과 스페이스X AI, 메타와 미스트랄 등이 제공하는 모델 중 업무별 품질과 성능·비용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d26ce5ac2736f0ef115c8b103e2c0949906d987b5a3990633a87af8d91e85c6" dmcf-pid="PrbSA1d8cY" dmcf-ptype="general">스노우플레이크 AI 리서치팀 평가에서 딥시크 V4 플래시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과제 점수 74.4%를 기록해 평가에 사용된 주요 상용 모델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GLM-5.2는 62.8%를 기록했으며 시험 대상 중 가장 적은 토큰을 사용했다.</p> <p contents-hash="d921a77dbac12fd34d8155eee1fb110ac0b3dff7c8f6195b1950c39b162649fb" dmcf-pid="QmKvctJ6gW" dmcf-ptype="general">기업 데이터는 스노우플레이크 내부에 유지된다. 고객은 오픈 모델과 상용 모델에 동일한 접근 제어와 보안 정책·거버넌스를 적용할 수 있다. 관리자는 토큰 사용량과 비용을 확인하고 조직이나 사용자별 지출 한도도 설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3bc9a629bb0b69e1ce27ed936cb018ee9fca5f94eeaa88141767bfb6fee6a0c" dmcf-pid="xs9TkFiPay" dmcf-ptype="general">슈리다 라마스워미 스노우플레이크 최고경영자(CEO)는 "기업들은 갈수록 AI 경제성을 더 엄격히 평가하고 있다"며 "관건은 얼마나 많은 AI를 사용하고 있는지가 아니라 AI가 유의미한 비즈니스 가치로 이어지고 있는지 여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y9sQ7gZvaT"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메모리 없어서 못 판다더니 왜?”…美 ‘지금 사야 할 10대 주식’서 빠진 하이닉스 08-19 다음 공기 중 0.04% CO₂, 영하 10도에서도 잡는다…韓 흡착제 개발[과학을읽다] 08-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