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원료 국산화 ‘개척자’ [경기도 경제의 힘, 히든챔피언·(10)뉴트라코어] 작성일 08-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XDdk0HvH">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f9a0586e9f72ad50fecd7834a399d404294b2df9f88465e54457d0fb2a65e5e8" dmcf-pid="zHaVF9DgTG" dmcf-ptype="blockquote2"> 와사비 잎 추출물 원료 개발 <br>소재 발굴·R&D 역량 ‘차별화’ <br>25일 열릴 CPHI KOREA 참가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qXNf32wayY"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07d8789a2e56e65f19f26012fae52d07f720cfc1acacae5491cda36d88acd" dmcf-pid="BZj40Vr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와사비잎추출물이 함유된 다이어트·혈당 개선 건강기능식품. 와사비잎추출물은 뉴트라코어가 연구·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뉴트라코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1714-qBABr9u/20260819194744592rope.jpg" data-org-width="600" dmcf-mid="UcI91bkL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1714-qBABr9u/20260819194744592ro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와사비잎추출물이 함유된 다이어트·혈당 개선 건강기능식품. 와사비잎추출물은 뉴트라코어가 연구·개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뉴트라코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1a4c87b217eb4f575826cb09d4c1323b0cfcc76b7d2e32700032df6fbf1867" dmcf-pid="b5A8pfmjyy" dmcf-ptype="general"> <br> 와사비 잎에서 추출한 성분이 체지방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 와사비잎추출물(NCWL01)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df60aaa3aa289586810cc65f77b4f81e18a981f9b7936aae7d9ee7c65742dc6" dmcf-pid="K1c6U4sAyT" dmcf-ptype="general">해당 와사비 잎 추출물은 경기도 지방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 지원을 받는 뉴트라코어가 연구·검증해 기능성 원료로 개발한 것이다. 뉴트라코어는 이처럼 여러 천연물을 연구해 표준화된 기능성 원료로 개발하는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기업이다. 단순히 원료의 효능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부터 기능성 및 안전성 검증, 식약처 개별인정, 생산 및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bc710c8d6f50348bced62fd2570033c8877a0f3d86f8db2225b0336e9c51344" dmcf-pid="9tkPu8OcTv"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와사비 잎 추출물을 비롯해 옥수수 수염·레몬밤 추출 복합물(CL-5MoA), 헛개나무과병·오미자박추출복합물 등 다양한 천연물 기반 소재를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했다. 이들 소재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4b282786e299212a88da2b840791fad35dfb699526f1cf4e85b692903abd8685" dmcf-pid="2FEQ76IkWS" dmcf-ptype="general">천연물 소재의 발굴 및 연구개발뿐 아니라 기능성 검증과 원료 표준화, 생산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게 차별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천연물 소재의 기능성 원료 개발 및 식약처 개별인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GMP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개발한 원료의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1780264f8363fa3a859d9d451ba80caeaa32c103747efc64ba19a004b501a85" dmcf-pid="V3DxzPCESl" dmcf-ptype="general">뉴트라코어는 이를 바탕으로 천연물 소재의 산업화와 함께,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해외 원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국내 기능성 원료 시장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국산 천연물 소재를 확대하고, 기능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표준화 원료를 통해 국내 천연물 소재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b760da04ca2b957ca91ca2dfa6c143ea99475bac32f8ddbdb57c00e7defacfb0" dmcf-pid="f0wMqQhDCh"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오는 25일 개최되는 CPHI KOREA에 참가해 뉴트라코어의 천연물 기반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기술과 원료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13a266dbc7f7bc571950c3b55d6eea37fecaf4eb51ce0e49368220ac036dc5a" dmcf-pid="4prRBxlwTC" dmcf-ptype="general">해당 전시회에서 뉴트라코어는 와사비잎추출물을 포함한 자체 개발 기능성 원료와 함께, 천연물 소재 발굴부터 기능성 연구, 인체적용시험, 식약처 개별인정, 원료 생산 및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연구개발 역량’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2947f62d2ae7cb4f4bf49250d12f3664324c399a8a6660f47e288583e207b3d" dmcf-pid="8UmebMSryI" dmcf-ptype="general">단순 원료 공급 기업이 아닌, 천연물에서 기능성 원료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개발·생산할 수 있는 R&D 기반 기업이라는 점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내세운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539e23cdd80d4ec0452223c217ec54440cf51b0fc6d21f48ba2b86ca6ffcb41" dmcf-pid="6usdKRvmlO" dmcf-ptype="general">뉴트라코어 관계자는 “뉴트라코어는 천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해 기능성과 안전성이 확보된 표준화 원료로 개발하고, 이를 실제 산업으로 연결하는 연구개발 기업”이라며 “이번 CPHI KOREA를 통해 자체 개발한 기능성 소재와 원료 개발 기술력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알리고, 글로벌 천연물 소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f65bb2df6df67143588e5016a22d536891651472a859df05d8a051460bcbe" dmcf-pid="P7OJ9eTs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1714-qBABr9u/20260819194745828etbt.jpg" data-org-width="300" dmcf-mid="uwQ0vFiP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9/551714-qBABr9u/20260819194745828et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da95f463b1a1c7d10a85c103b3ce3ab75d85eeac2c720cac757c8d22c4db82" dmcf-pid="QOQ0vFiPWm" dmcf-ptype="general"><br> /강기정 기자 kanggj@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센터 짓는 통신·포털…AI가 '라이벌'을 바꾸다 08-19 다음 "기술 연결로 새로운 시장" 제2회 상생포럼, 양자·반도체·로봇 딥테크 기업 한자리에 08-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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