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매디슨 황, 11월 방한 확정…韓기업과 '피지컬 AI' 협력 주목 작성일 10-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i4ZFAi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4910982d3cefd29026f3103abc1cf7067b751685bb4ecc8864d2b6869a16a" dmcf-pid="78n853cn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8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R&D 캠퍼스에서 나오며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moneytoday/20261007060155055pu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R9YZg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moneytoday/20261007060155055pu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8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R&D 캠퍼스에서 나오며 취재진을 향해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cb9de5449a4c5ed537f10812f4690be068472e75683cf2de214a4ec69c9d0" dmcf-pid="z6L610kLXz"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다음달 방한한다. 올해 국내 주요 기업들과 피지컬 AI(인공지능)·로보틱스 협력을 잇달아 논의해온 만큼 추가 협력 여부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78c0ee83c34551023c306780f6d7e537cb23330e9d05177a33d838a9d9fe168" dmcf-pid="qPoPtpEoH7" dmcf-ptype="general">7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1월 9~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 황 수석이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최근 참석을 확정했다. 황 수석이사가 별도의 세션에서 직접 발표하지는 않지만 행사 기간 주요 미팅과 발표 일정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일각에서 거론됐던 젠슨 황 CEO의 재방한은 현재 예정돼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a029bf232de301ecd1d8a1769bfe0433ecf5c54da569e28e80b831587ccdec3" dmcf-pid="BQgQFUDgYu"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은 개발자와 스타트업, 기업, 파트너, 연구자 등이 모여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첫날인 9일에는 피지컬 AI와 에이전틱 AI,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3개 트랙에서 총 15개 세션이 진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LG전자,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IC), 델 테크놀로지스, 현대건설, 메가존클라우드, 한컴 등 국내외 20개 파트너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37c4aac35da02a86c6197a4d3bd97d1a7f9c8e9c15b848cc9c60b33227926f64" dmcf-pid="bxax3uwa1U"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분야는 피지컬 AI다. 황 수석이사는 엔비디아에서 가상세계 시뮬레이션 플랫폼인 옴니버스와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을 담당한다. 직접 발표자로 나서지는 않지만 피지컬 AI가 주요 의제로 다뤄지는 행사에 참석하는 만큼 국내 기업들과의 협력 논의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b1e094ae1d44122ce66b5de84cea644de722a7420de1168ee4c97565316a94" dmcf-pid="KMNM07rNHp" dmcf-ptype="general">황 수석이사는 올해 들어 국내 기업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 4월 방한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자동차, 두산로보틱스 등과 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했다. 6월에는 젠슨 황 CEO의 방한 일정에도 동행했으며, 8월에는 LG전자 서울 양재 R&D(연구개발) 캠퍼스의 로봇 데이터팩토리를 찾아 로보틱스 분야 협업 방향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8b3f0e14e6c2e4aeebf1caac1089e3cc76167f6f0400f05c9aed5142afcce037" dmcf-pid="9RjRpzmj50"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국내 주요 기업 간 관계도 한층 밀접해지고 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는 젠슨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나란히 참석했다. 이 회장은 황 CEO의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면서 두 사람 모두 '매디슨'이라는 이름의 딸을 뒀다는 인연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 회장도 엔비디아와 SK의 AI 반도체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0f7f83dfc4e448d9a0bfc71b61c43cbc1d81f889fcb5ea9085b8e66ed1cd6c6" dmcf-pid="2eAeUqsAY3" dmcf-ptype="general">AI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과 공장, 자율주행 등 현실 공간으로 확장되면서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협력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황 수석이사의 이번 방한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피지컬 AI 협력이 얼마나 구체화될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3c6b3a429b573429cf25a509a56adc3d4da8697c7b5adc06b2583302d96af027" dmcf-pid="VdcduBOcGF" dmcf-ptype="general">구자윤 기자 jykoo@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누리호 5차 발사...첫 군집위성 발사 도전 10-07 다음 삼성전자, 내년 HBM4 공급가 대폭 인상 전망… “D램 가격 급등 반영”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