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어스, ‘NVIDIA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TOP 80 선정… 싱가포르 AI Day 참가 작성일 10-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시아태평양 약 1만개 스타트업 참여… 기업 과제 적합성·파일럿 실행 가능성 등 평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T328yO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f507edd868abddf96098e5e88ac795aedf3036f3c0ed6feb457f7ca7d7a2f" dmcf-pid="9By0V6WI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동훈 크리어스 대표(왼쪽)와 김명환 이사가 ‘NVIDIA AI Day Singapore’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크리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dt/20261007090217692krgw.jpg" data-org-width="640" dmcf-mid="bIWpfPYC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dt/20261007090217692kr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동훈 크리어스 대표(왼쪽)와 김명환 이사가 ‘NVIDIA AI Day Singapore’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크리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aa6e52d411c1ddd1835fccc00afd58b398939f4a81cf4e746e0876eb2c1096" dmcf-pid="2bWpfPYCvv" dmcf-ptype="general"><br> AI 크리에이티브 OS 크리어스(CREUS, 운영사 주식회사 프롬랩스)가 엔비디아(NVIDIA)의 아시아태평양 스타트업 경연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Inception Grand Challenge 2026)’에서 TOP 80에 선정돼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그랜드 챌린지 파이널과 ‘NVIDIA AI Day Singapore’에도 참가했다.</p> <p contents-hash="b70cf9489e7bb69b68ad6a72d8dfbe898ca8ee95dbb3ea53d42a625cbc7ccef4" dmcf-pid="VKYU4QGhWS" dmcf-ptype="general">인셉션 그랜드 챌린지는 엔비디아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인셉션(Inception)’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경연으로,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기업 과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약 1만 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어스는 TOP 150에 선정된 뒤 기업 과제 워크숍과 제안서 심사를 거쳐 TOP 80에 올랐다. 심사는 팀 역량, 솔루션 차별성, 기업 과제 적합성, 파일럿 실행 가능성, 엔비디아 기술 활용도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12ba4b97d2fd9dde99ae72afbbd1aef230ba403a20437ebdfbefeb05976810a" dmcf-pid="f9Gu8xHlhl"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GPU·하드웨어·인프라와 피지컬 AI 기업의 비중이 높은 엔비디아 생태계 경연에서 AI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TOP 80에 선정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어스는 생성형 AI 활용 서비스 자체가 아니라 엔비디아 기술을 콘텐츠 제작 구조에 통합한 점을 바탕으로 기업 과제에 대한 파일럿 적용 계획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d72d12ffd88c88a7963d81a22ab1494321f77a80edf95be3da5b9909e3a0815" dmcf-pid="42H76MXSlh" dmcf-ptype="general">크리어스의 핵심은 브랜드와 프로젝트의 맥락을 구조화해 AI 콘텐츠 제작 전 과정에 이어 붙이는 ‘크리에이티브 인텔리전스 레이어’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GPU 기반의 자체 제작 인프라를 결합해 외부 생성 모델 API에 대한 의존도를 낮췄고, 기업 고객이 원하면 자체 환경에서도 제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크리어스는 이번 심사에서 실제 기업 고객 사례를 바탕으로 한 파일럿 계획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53226647ce9bd20202e51623a18f892dd3fd40a21e5ec9771a78a695c65b95f2" dmcf-pid="8VXzPRZvlC" dmcf-ptype="general">강동훈 대표와 김명환 이사는 22일 싱가포르 구오코 미드타운(Guoco Midtown)에서 열린 그랜드 챌린지 파이널에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선 진출 스타트업들의 피칭을 참관하고, 스타트업-기업 매치메이킹과 엔비디아 VC 얼라이언스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9d88ed3587e01af1a2a4f358ae9617f5e52951395f5476e6fa8427d82aa8337" dmcf-pid="6fZqQe5TSI" dmcf-ptype="general">이어 23일에는 래플스 시티 컨벤션 센터에서 초청제로 열린 ‘NVIDIA AI Day Singapore’에 참석해 에이전틱 AI와 생성형 AI 인프라 등 최신 기술 세션을 듣고, 엔비디아 관계자 및 현지 파트너들과 교류했다.</p> <p contents-hash="0d579d98487263edca8aa7c2b0ed6cf77dd617dc1001bc27bb06390ad1b40ea2" dmcf-pid="P81bMJtWTO" dmcf-ptype="general">크리어스는 지금까지 500건 이상의 AI 영상 캠페인을 기획부터 제작까지 수행했으며, 현재 1,600명 이상의 유저가 자사 플랫폼 ‘크리어스AI(CREUS AI)’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이달 초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K-AI Tech Week@Silicon Valley 2026’에서 에이전틱 AI 부문 피칭 기업으로 발표하는 등 9월 한 달간 북미와 동남아 지역에서 기술 및 사업 관련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29710eb0a30ad4550a0e6bc6dd99ccb7776461bf6224d5777f471cc2a2a7ba2" dmcf-pid="Q6tKRiFYTs" dmcf-ptype="general">강동훈 크리어스 대표는 “GPU와 인프라 기업이 중심인 엔비디아 생태계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과 GPU 기반 제작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이 비용을 예측하면서 AI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만난 엔비디아 생태계 파트너들과의 논의를 구체적인 협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크리어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19f741d97cb1187102fbc8c6382858e08ac7e56cdd716e42f8fcd9c688fbadd" dmcf-pid="xPF9en3Gym"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수, 한국 AI반도체 14곳과 손잡았다…글로벌 AI인프라 공략 10-07 다음 [누리호5차발사]오늘 낮 12시25분 결정…"기상·우주환경 이상 없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