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회원 5천만 돌파...글로벌서 성장한 K팝 플랫폼 작성일 10-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규 가입자 90%가 10·20대…해외 이용자 비중 80%</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Vmlyd8o9"> <p contents-hash="57d9e4c6cb233de80489a064134c00955f19b8e2217a5fbd87c50eeba87d8e1f" dmcf-pid="78JY10kLgK"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CJ ENM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누적 회원 5천만 명을 넘어섰다. 해외 10~20대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지난해 10월 4천만 명을 기록한 지 1년 만에 회원 1000만 명을 추가로 확보했다.</p> <p contents-hash="9bd981fd35901e85c80321a2421e916f0248f4bdffec20014be8f7173c59ad41" dmcf-pid="z6iGtpEoob" dmcf-ptype="general">CJ ENM은 엠넷플러스 누적 회원이 올해 10월 기준 5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엠넷플러스는 2022년 4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전 세계 250여 개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4e291a9921634fc04a936366cb3673721a35dd846d8bd8bbd148f2a46bb88b4" dmcf-pid="qPnHFUDggB" dmcf-ptype="general">최근 가입자 증가세는 젊은 해외 이용자가 이끌었다. 신규 가입자 가운데 약 90%가 10·20대였으며 전체 이용자의 약 80%는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13bf22245d87794b1e174399bfdee9114ab15d53da6114b9dfc7e35594f834a" dmcf-pid="BQLX3uwaoq" dmcf-ptype="general">미국에서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올해 미국은 엠넷플러스 신규 가입자가 많은 지역 2위에 올랐다. 전체 신규 회원 가운데 미국 이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1d289c3be1eb24a07f37dfeb5a2cd6294ed5c3de82f1eab1731ed8b57f602" dmcf-pid="bxoZ07rN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ZDNetKorea/20261007091856608coiv.jpg" data-org-width="640" dmcf-mid="UzFnjEKp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ZDNetKorea/20261007091856608co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deada4fa26615ba636f5d477bfd0a7e2e00edb3f5c50670e2bb71aebb7ba2c" dmcf-pid="KMg5pzmja7" dmcf-ptype="general"><strong>K팝 무대 넘어 예능 뷰티 푸드로 콘텐츠 확대</strong></p> <p contents-hash="4ff2f21ea1fb43f067173e0513523c16dc8a0ae04fee49187b3d6370f2a5a72c" dmcf-pid="9Ra1UqsAku"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K팝 공연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콘텐츠 범위를 오리지널 예능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f3dc3ec82956a9ce1eaf2032ab606dbe1bb167be7792c1704e596d565297370e" dmcf-pid="2eNtuBOcaU" dmcf-ptype="general">올해는 ‘M 카운트다운’ 등 기존 K팝 콘텐츠와 함께 ‘WANNA ONE GO’, ‘숨바꼭질2’ 등 자체 콘텐츠를 선보였다. 연애 리얼리티 ‘래퍼 여친 구함 : KISS or DISS’도 신규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콘텐츠로 활용했다.</p> <p contents-hash="825d051e3ac2b371594068e272efda0a7d28cdb7ba752be4d3af9a2e444662ff" dmcf-pid="VdjF7bIkcp"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행사와 플랫폼의 연결도 강화했다. 케이콘 LA 2026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북미 10·20대를 중심으로 신규 가입자가 늘었다.</p> <p contents-hash="f3c742ed3d686a13abdfba669ad263d4f7f8f6bbb5c9be3a6be8cb7b6e1eca8c" dmcf-pid="fJA3zKCEa0" dmcf-ptype="general">콘텐츠 소재 역시 아이돌 무대 중심에서 벗어나고 있다. ‘연지곤지 : YZKZ’, ‘IDOL’S TABLE’ 등을 통해 뷰티와 일상, 음식으로 영역을 넓혔고 첫 브랜드관 ‘STAN:A’를 선보이며 외부 콘텐츠 사업자와의 협업도 확대했다.</p> <p contents-hash="eeb63eaa707b8c9472f315106f6bd5320c1002def37d72fe16445731aba26f47" dmcf-pid="4ic0q9hDN3"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단순히 콘텐츠를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표와 아티스트 서포트 등 팬이 직접 참여하는 이른바 ‘팬터랙티브’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CJ ENM은 콘텐츠 확대와 참여형 기능을 결합해 이용자가 플랫폼을 찾는 빈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5db83cb0f3990929f04802b8c3d5be038f370d0e8bd8462aae05267d513edb4" dmcf-pid="8nkpB2lwNF" dmcf-ptype="general"><strong>5000만 회원 기반 팬 데이터 활용도 확대</strong></p> <p contents-hash="d24c6cace8dc6a81e30be100310156e41318e8fcce7073ca60bf4ad375d00a51" dmcf-pid="6LEUbVSrAt" dmcf-ptype="general">회원 규모가 커지면서 글로벌 이용자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경험의 활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dc6349ed04eaee99a7d98261bf095faef90c4e06b5a2a682e6e850250ca58e1" dmcf-pid="Prv4MJtWo1"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는 올해 아마존웹서비스(AWS), 몽고DB, 브레이즈 등이 개최한 클라우드·데이터·고객관계관리 관련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 대규모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과 K팝 팬들의 행동 데이터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한 사례 등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7b55f30d0a2de25fd16d999f0c878915d52ab86d69c77854472389e27aceeab0" dmcf-pid="QmT8RiFYc5" dmcf-ptype="general">김지원 엠넷플러스 사업부장은 “글로벌 K팝 팬들이 최애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며 “오리지널·라이브 콘텐츠를 확대하고 개인화 경험과 팬터랙티브 기능을 강화해 글로벌 K팝 팬들의 ‘데일리 필수 앱’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5fa5a800777bd4a6aac4cc0e97044ee57666f07c6eec2586d9e21e8cddd3f9" dmcf-pid="xsy6en3GjZ"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대면 진료 730만건 시대…‘30% 수가 가산·약 배송’ 손질론 10-07 다음 한컴이노스트림, 로봇·AI 실무인재 양성…'한컴 AX 랩' 출범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