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기업 ‘14곳’ 만난 리사 수 AMD 회장 “韓, 중요한 파트너…새 협력 기회 만들 것” 작성일 10-0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7월 과기정통부-AMD, MOU 후속 조치<br>리벨리온·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등 참석<br>연내 AMD AI 연구센터(CoE) 연내 설립 등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rxmCPK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e27a658f99540ccca82d1562d11a7574fc9cfb61617624839370e67193076" dmcf-pid="uTmMshQ9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제명(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리사 수 AMD CEO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면담 및 국내 기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5968kjqp.jpg" data-org-width="1280" dmcf-mid="GesnhTe4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5968kj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제명(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리사 수 AMD CEO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면담 및 국내 기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e9bb200f9884e853b944f32f53afcad542bcc37d0fbf1fa50e6f45685cea10" dmcf-pid="73YjG5aeH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이준영 기자]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AMD 리사 수 회장이 한국을 핵심 협력 파트너로 꼽으며, 국내 AI 반도체 기업들과 새로운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3cda4f2c403ee393dd1362d0fb574c34fb24f2af04bae736e16761fa8b72f6" dmcf-pid="z0GAH1Nd1r"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의 기술 및 서비스와 AMD의 글로벌 AI 생태계 간 연계를 통해, 이들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와 함께 AMD AI 연구센터(CoE) 연내 설립,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d349cf6e5d09b3500b1c04150043018577a1a11007f7da90a75aeb80740a3a4" dmcf-pid="qpHcXtjJHw" dmcf-ptype="general">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리사 수 회장은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2차관을 만나 “한국은 AMD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f752ed44dd4dfeb0a79a94e30ffb9f4a04eeaefe912fde6d4f99d025ce8883f1" dmcf-pid="BUXkZFAi1D" dmcf-ptype="general">리사 수 회장은 “AMD가 개방형 생태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 및 기업과 연계를 확대해 온 만큼, 한국 기업들과도 협력해 글로벌 AI 생태계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e4e679a24279b50daa21b43701b922c1954b30c811b2c88ece34d45764455c" dmcf-pid="buZE53cn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제명(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리사 수 AMD CEO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면담 및 국내 기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6262fdjj.jpg" data-org-width="1280" dmcf-mid="0Bi9gAqF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6262fd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제명(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리사 수 AMD CEO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면담 및 국내 기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c6e2acff924abaaa6280c69d492d9d2ec3eb7b6bfc7ea8d5f338efa1954f1a" dmcf-pid="K75D10kLHk"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는 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방문 당시 체결된 과기정통부와 AMD간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리사 수 회장 방한을 계기로 양측은 그간의 협력을 점검하고, 국내 기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76176ff845163c2826abcc18651268988af7b49b061029a626a59b7c2aeb9ba2" dmcf-pid="9z1wtpEoGc"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으로는 리벨리온, 퓨리오사AI, 하이퍼엑셀, 딥엑스, 모빌린트, 망고부스트, 파네시아, 디노티시아, 모레, 노타AI, 래블업, 파두, 엘리그그룹, 업스테이지 등 14개 기업이 참석했다. AI 반도체, 소프트웨어, 메모리·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AI 모델 등 AI 인프라 전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다.</p> <p contents-hash="e5172515d15683960db22ed9b9cf349babb6437c342c37c4589d723586cc9fd0" dmcf-pid="2qtrFUDg5A" dmcf-ptype="general">우선 류 차관은 AI 추론 시장 확대에 따른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 경쟁이 시스템·플랫폼 단위로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c3a740e3ab0aaf42ce4bdaf9df6867526452ddb3615133cfd6b9457e0b1a4ad2" dmcf-pid="VUXkZFAiHj" dmcf-ptype="general">이에 AMD의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과 국산 AI 반도체를 결합한 ‘이기종’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레퍼런스 모델로 발전시키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d0432292db5a5139c87d13fcf54229e137212d6a41606a82d04ff1249c37351" dmcf-pid="fuZE53cnXN"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들은 ▷AMD의 CPU·GPU와 국산 AI 반도체 간 연계 ▷엔비디아의 CUDA에 대응하는 AMD의 오픈소스 기반 AI·고성능 컴퓨팅 소프웨어 플랫폼 ROCm 등 참여 ▷국산 AI 반도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에 대해 리사 수 회장과 논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7d0244d907e9eaf5b111fa9b57271d58fa455a9aa14f9d1e925f10f701e4ea" dmcf-pid="475D10kL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제명(오른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리사 수 AMD CEO와 면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6566hpfm.jpg" data-org-width="1280" dmcf-mid="pzIdCvRf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d/20261007093506566hp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제명(오른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리사 수 AMD CEO와 면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f149399167dac74a898e4a2e729a0e8e44e3fd2f975facdf6710afb66ace4" dmcf-pid="8z1wtpEoGg" dmcf-ptype="general">특히 과기정통부는 국내 기업들의 협력 제안과 건의 사항을 검토해 AMD와 체결한 MOU 후속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내 AI 반도체 및 AI 생태계 기업들이 AMD와 협력해 해외 진출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0a21979a2d670e19316d247051691901092e31b2e927fd67aa7528a9dab5b5ff" dmcf-pid="6qtrFUDgHo"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과기정통부와 AMD는 글로벌 AI 산업의 주요 현안인 AI 컴퓨팅 시장의 변화와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 AMD AI 연구센터(CoE) 연내 설립, AI·AX 대학원 인재 양성 등 과제도 추진키로 했다.</p> <p contents-hash="b73600de170b4f81f0d38af1ca17604100c6a68be4b95677bbb85dafd34c54c0" dmcf-pid="PBFm3uwaZL" dmcf-ptype="general">류 차관은 “리사 수 회장의 방한을 통해 AMD와 우리 기업이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며 “AMD의 글로벌 역량과 우리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해 새로운 AI 기술과 사업이 만들어지고, 이를 통해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가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LAVE·NCT 127·에이티즈·리센느 뜬다…웨이브, MMA2026 생중계 10-07 다음 LG유플러스 임금 3.9% 인상 제시··노조는 8% 요구하며 '쟁의' 고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