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왓킹·스크롤픽·밸런쉼...Z세대가 꼽은 2026 트렌드 작성일 10-0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 Z세대 소비·라이프스타일 변화 담은 'Y트렌드북' 발표<br>사람보다 사안에 관계 확장<br>스크롤 중 발견한 콘텐츠 바로 구매 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PuZhQ9k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4687afc6d43f9c3134af7ce90627c82d584b735f299a29063107f6b31134d3" dmcf-pid="tAQ75lx2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2026 Y트렌드북' 키워드 이미지. 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fnnewsi/20261007101813448xvtf.png" data-org-width="586" dmcf-mid="50a6B1Nd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fnnewsi/20261007101813448xv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2026 Y트렌드북' 키워드 이미지. KT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592b3a1a8042e95b3fb7f48061589fd5893333dedd5f9d8631f01c390f285f" dmcf-pid="Fcxz1SMVNf"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20대 Z세대들은 사람보다는 사안에서 관계를 확장하고, 스크롤 중 발견한 콘텐츠를 바로 구매하는 한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누구나 콘텐츠 창작에 도전하는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올해의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로 꼽았다. </div> <p contents-hash="e9cceeb08c9d5209c0b0c156b3d9a5703cf2a146a812206f28babc70b59ed968" dmcf-pid="3kMqtvRfgV" dmcf-ptype="general">KT(030200)가 대학생들이 직접 발굴한 Z세대의 소비·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담은 '2026 Y트렌드북'을 발간했다. 관계를 맺는 방식부터 소비·휴식·성장·콘텐츠 창작까지 Z세대의 변화를 5개 키워드로 정리하고, 이를 실제 상품과 마케팅에도 반영한다. </p> <p contents-hash="2f09826b72afbb7e9b2520e45ea03eda3bf51e00cc99e59923ec1ef4d2198d10" dmcf-pid="0ERBFTe4j2" dmcf-ptype="general">7일 KT에 따르면 이번 트렌드북은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가 대학내일20대연구소와 함께 지난 8월 'Y트렌드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5대 트렌드 키워드와 발굴 과정, 실제 사업 반영 사례 등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472056e74449e3063db688d7c2abc935725f860a8a10b7d218dd34c772613724" dmcf-pid="pDeb3yd8g9" dmcf-ptype="general">올해 Y퓨처리스트 100명은 약 3개월간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문화를 연구했다. 참가자들은 트렌드 분석 교육과 현장 워크숍, 팀별 발표, KT 실무진 피드백과 온라인 코칭 등을 거쳐 관계·소통·소비·자기계발·콘텐츠·여가 등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분석했다. 14개 팀 가운데 최종 5개 팀이 Y트렌드 컨퍼런스 무대에 올라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ab822f650501551b3b688c0b4e243811a1925b7ee64878b0fc9cf7fc027e2161" dmcf-pid="UwdK0WJ6oK" dmcf-ptype="general">이들이 선정한 2026년 5대 키워드는 △'누구'보다 '무엇'을 함께 경험하며 관계를 확장하는 '네트왓킹(NetWHATking)' △스크롤 중 발견한 콘텐츠가 즉각적인 소비로 이어지는 '스크롤픽(Scroll Pick)' △적극적인 회복을 통해 일상의 균형을 추구하는 '밸런쉼' △결과보다 현재의 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현재진행력' △AI를 활용해 누구나 콘텐츠 창작에 도전하는 '트라이에이터(Try-ator)'다. </p> <p contents-hash="bfdea1528ea41542bcd0bc9dc1359d6f4a70b6d7d94ab6bcb0f43a325c2909a0" dmcf-pid="urJ9pYiPNb" dmcf-ptype="general">KT는 Y트렌드 컨퍼런스에서 발굴한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과 마케팅에도 활용해왔다. 2023년 '겟생(GET생)'과 '잼테크'는 Y박스 앱 '와이로운 혜택'과 KT 멤버십 'Y포차' 기획에 반영됐다. 2024년 '친친폼'은 위버스 초이스 요금제 출시로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b283de7f352c6c6a0c43ce6d3a5379740be0ea4c13b1febb6e558224c25ef99" dmcf-pid="7mi2UGnQjB" dmcf-ptype="general">지난해 선정된 'N놀러'는 Y박스 야구·농구 티켓 이벤트와 유튜브 협업 캠페인 '내 취향 자랑대회'에, '듣폴트'는 아이폰17 마케팅에 각각 활용됐다. </p> <p contents-hash="c862c0030dc5306b13b63a9149e123c0cdcd88220fbfbfd0e0c05ad38e967a95" dmcf-pid="z80vropXaq" dmcf-ptype="general">이번에 발간한 '2026 Y트렌드북'에는 5대 키워드의 정의와 실제 사례, 조사 과정에서 도출된 인사이트 등이 담겼다. KT Y 홈페이지에서는 트렌드북과 Y퓨처리스트의 발표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fa285b8641c730f9e0200878987a2dd1c0d5224f7a0276566f362d513f965913" dmcf-pid="q6pTmgUZAz" dmcf-ptype="general">김영걸 KT 커스터머부문 커스터머사업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와 트렌드 인사이트를 상품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Z세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09be3843f259bb02dc583e069a19f612b7521bcb7a1b929d1e6e46aca8bac6" dmcf-pid="BPUysau5c7" dmcf-ptype="general">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피-메가젠, 20억원 규모 보철 솔루션 첫 계약…CBCT 협력도 추진 10-07 다음 젠슨 황의 ‘깐부’ 부러웠나…7개월 만에 재방한 리사 수 ‘韓 AI동맹’ 가속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