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 AI·VLM 이중 분석 기반 CCTV 관제로 효율ㆍ정확성 높여 [서울AI허브 2027] 작성일 10-0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fpn8yOdX"> <div contents-hash="6ab3868066aaca5d3cf787ef07434ce7344c992c84ecf2294c972594fa5278c9" dmcf-pid="B34UL6WILH" dmcf-ptype="general"> '서울 AI 허브 2027' 기획시리즈는 서울 AI 허브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의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 사업화 현황 및 차별점을 살펴봅니다.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짚어보고,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는 이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편집자주]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5425df30a1c6e6d078b5b7c02c2ac277ed18c4330a240884e5fdc196b95b6" data-idxno="453988" data-type="photo" dmcf-pid="b08uoPYC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시 CI / 위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552810-SDi8XcZ/20261007130006357xqsi.jpg" data-org-width="600" dmcf-mid="zvFv20kL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552810-SDi8XcZ/20261007130006357xq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시 CI / 위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068188abdb50bc5bf6ad0c5a3df220447a2abe13a0c47c6e7053f586e2267" dmcf-pid="Kp67gQGhRY" dmcf-ptype="general">다수의 영상을 지속 확인해야 하는 산업·공공 현장의 CCTV 관제는 관제 인력의 피로가 높고 위험 상황을 놓치거나 오판할 가능성도 있다. 위시는 AI 기반 CCTV 영상으로 실시간 분석과 함께 위험 이벤트를 자동 탐지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관제의 비효율성을 해결한다. <strong>기 업 명</strong><strong>대표자명</strong><strong>설립연도</strong><strong>투자단계</strong><strong>주요제품</strong><strong>사업분야</strong><strong>기술분야</strong><strong>주요성과</strong><strong>협업유형</strong><strong>도입단계</strong><strong>타깃시장</strong> </p> <p contents-hash="35256becd298830df3d2b26ca668f1526a770ccfe02d476057fafde4f4e42ad5" dmcf-pid="9UPzaxHlMW" dmcf-ptype="general"><strong>홈페이지</strong> ※ 기업 현황은 2026년 9월 기준입니다 </p> <p contents-hash="2f8d1335aa5a056d4355b91db3d2f899108efc4b04e38c59e121ce1ec92d6d74" dmcf-pid="2uQqNMXSRy" dmcf-ptype="general"><strong>AI로 탐지하고 VLM으로 검증까지</strong></p> <p contents-hash="e8faf5eea0e384900be6e60fcdc968e780e0f2669e67c85dbb44825f8c5688d9" dmcf-pid="V7xBjRZvLT" dmcf-ptype="general">산업현장 안전관리, 공공시설 보안관제, 수처리·전력 설비 감시 등 실시간 감지가 중요한 업계에서 최근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AI 기반 영상 실시간 분석은 관제 인력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모은다. 다만 위험 상황을 놓치거나 오판할 가능성도 있어 이를 줄이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781ad9b109b10b641fbe7d21d3c854c6fbaa685e3416a295251dc711ba3658fc" dmcf-pid="fzMbAe5Tnv" dmcf-ptype="general">위시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딥러닝 기반 탐지와 시각언어모델(VLM) 검증을 결합한 AI 영상분석 기반 CCTV 이벤트 관제 소프트웨어 '위바(WiVA)'를 제공하고 있다. '위바'는 IP 카메라 영상을 GPU 기반 딥러닝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 이벤트를 자동 탐지하고 VLM으로 한 번 더 검증하는 이중 분석 구조로 설계해 오탐의 가능성을 줄인 것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90ff895c72ecdae4ab7c99ab0a18483a4d96cc5f0dd1fce4a77ff5393b547406" dmcf-pid="4qRKcd1yLS" dmcf-ptype="general">주요 기술로는 GPU 딥러닝 기반 실시간 영상분석, 시각언어모델(VLM) 2차 검증, 자연어 기반 이벤트 정의 확장, 표준 프로토콜 연동이 활용됐다. 엔비디아 딥스트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NVIDIA DeepStream SDK) 기반 파이프라인을 통해 다중 카메라 영상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화재·연기·침입 등 16종의 위험 이벤트를 1차로 탐지하면 해당 이벤트를 VLM으로 재분석해 실제 상황 여부를 판단하고 판정 근거와 신뢰도를 제공해 오탐을 줄인다.</p> <p contents-hash="bdf99a7f7b0d7f8947cfb8fe3e11b53de0f3a403e5cd30e85812e90cd2c348de" dmcf-pid="8Be9kJtWJl" dmcf-ptype="general">자연어를 활용해 감시 범위도 확장할 수 있다. 사용자가 감시하려는 상황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싸움 발생 등 새로운 이벤트 유형을 등록할 수 있다. RTSP·ONVIF 프로파일 S 등 국제 표준을 지원해 특정 카메라와 상관없이 기존 카메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도커 기반 단일 GPU 서버 구축으로 폐쇄망에서도 오프라인 설치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297ffb34a7f265b86b7370c24718a3f6eed11dbef824c2559cb99065e688e501" dmcf-pid="6S0yfUDgnh" dmcf-ptype="general">위시의 '위바'는 한국수자원공사를 비롯해 공공기관의 지능형 통합 영상관제 사업에 도입돼 관제 오탐을 95% 줄이고 자연어 영상 검색 소요시간을 10분에서 10초로 단축했으며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포팅을 통해 운영 리소스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54833113a83d82c0414f47d08fd456dd17516dc8e4087436c2baf7ecb39f7e1d" dmcf-pid="PvpW4uwaRC" dmcf-ptype="general"><strong>공공·산업 관제 확대, '글로벌 플랫폼'으로 고도화</strong></p> <p contents-hash="68f148f77e42b23966105b77e344d3d516437938470af8536e1a973220dea551" dmcf-pid="QTUY87rNdI" dmcf-ptype="general">위시는 위바를 산업 안전관리와 공공 보안관제 시장의 표준 제품으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S·ISO 등 공인 인증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공공 조달 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정부·지자체 실증을 기반으로 민간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a5c19e02a3eb7366bff69ca12c70384c65719cc9e246b3356b6b0ab0568a1f5" dmcf-pid="xyuG6zmjLO" dmcf-ptype="general">제품 고도화는 대규모 관제 환경과 산업별 수요 대응에 집중한다. GPU 사양별 동시 처리 채널 수를 확대하고 현재 16종인 위험 이벤트를 산업별 맞춤 이벤트로 늘린다. 영상분석 서버 다중화와 폐쇄망·온프레미스 대응 기술 고도화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f1098a473b33aac7a390a7cbb5f09ba88e985b39939cd8e9e6a8c7c509ffb11f" dmcf-pid="yxceSEKpJs" dmcf-ptype="general">위시는 향후 검색증강생성(RAG) 엔진인 '위젠(WiGEN)'과의 연계를 통해 이벤트 이력 데이터에 대한 자연어 검색·분석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단순 관제를 넘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까지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a395476136d7adb77ed207252f0da573a188f079ccf9442c498329b4a90c756" dmcf-pid="WMkdvD9UJm" dmcf-ptype="general">권용만 기자<br>yongman.kw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아이지먼트, 대량구매 공급사 찾기부터 계약까지 AI로 연결 [서울AI허브 2027] 10-07 다음 "말 한마디면 알아서 척척”…KT ‘모두의 AI’ 12월 출격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