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회원관리 프로그램 웰니스파트너스, 장부·카운터 관리 디지털로 전환 작성일 10-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SahcB3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f8b764c3c5d1b2198af20931e18b0fd679bd3be34557ac3979f636116719b" dmcf-pid="XzvNlkb0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웰니스파트너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dt/20261007131314688hcyb.jpg" data-org-width="640" dmcf-mid="GRgVL6WI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dt/20261007131314688hc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웰니스파트너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08c5a487cd1544fc54cf31657110521e7900409256b582935a8daabacbc2ff" dmcf-pid="ZqTjSEKplX" dmcf-ptype="general"><br> 목욕탕 회원관리 프로그램 웰니스파트너스가 장부와 카운터 인력에 의존해온 목욕·사우나 업종의 회원관리를 시스템으로 옮기며 전통 웰니스 업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다.</p> <p contents-hash="3dc0ed4197351cc3c1da0b437e986fa58f7a1425ba7f86a7f92bffe062ee6f93" dmcf-pid="5ByAvD9UlH"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목욕탕과 사우나가 오랫동안 회수권 잔여 횟수 확인, 미납 회원 안내, 계약서 보관 같은 업무를 종이 장부와 카운터 직원의 기억에 기대 처리해왔다고 설명했다. 회수권은 이용자가 방문할 때마다 사람이 직접 표기해 차감했고, 기간권 만료가 다가온 회원에게 연락하는 일도 담당자가 장부를 넘겨가며 챙겨야 했다. 계약서와 동의서는 캐비닛에 쌓여 필요할 때 찾아 꺼내는 방식이었다. 운영자가 자리를 비우면 그 업무가 함께 멈추는 구조인 셈이다.</p> <p contents-hash="59ba7beac8bcf7799016806427169c25bca74cef4b7b044319fc836b313af8bd" dmcf-pid="1bWcTw2uSG" dmcf-ptype="general">웰니스파트너스는 회수권 차감과 잔여 횟수 확인을 프로그램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미납 회원에게는 자동 발송 기능으로 안내가 나가며, 공지나 만료 안내는 알림톡과 문자로 보낼 수 있다. 종이로 보관하던 계약서는 전자계약서 관리 기능으로 대체된다. 쿠폰 발행과 마일리지 적립·관리도 시스템 안에서 처리돼, 단골 회원 관리를 담당 직원의 개인 응대에만 맡기지 않아도 된다.</p> <p contents-hash="8c0bb0d9fc76afb0d4050015be63d144abbac2c082c72249c2218ad5805a9ac0" dmcf-pid="tKYkyrV7CY" dmcf-ptype="general">출입 방식은 시설 사정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안면인식과 QR, 휴대폰 번호 입력을 지원하며, 시설은 필요한 방식만 켜고 사용하지 않는 방식은 끌 수 있다. 회원은 해당 시설이 선택한 방식으로 입장한다.</p> <p contents-hash="41ee7a6b3205cb5f5ccb60d99e25ead7dcd840c6b6e423d8bf6d5ac10a2676eb" dmcf-pid="F9GEWmfzyW" dmcf-ptype="general">또 하나는 지점이 자기 이름으로 고객을 만난다는 점이다. 웰니스파트너스는 지점별로 로고와 지점명이 적용된 개별 모바일 웹페이지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여러 업체가 하나의 공용 앱에 입점하는 형태와 달리, 회원은 그 시설의 이름이 붙은 페이지에서 이용권과 잔여 횟수를 확인한다. 시설마다 이용권 구성과 운영 규칙이 다른 업종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개발도 지원한다. 층마다 요금과 이용 대상이 다른 복합건물처럼 표준 설정만으로는 맞추기 어려운 현장을 염두에 둔 것이다.</p> <p contents-hash="ddaba3665607a85c86c5104cfd3d9b9438bb1ef5ff17e3cf983d6b99d0fcb0bc" dmcf-pid="32HDYs4qTy" dmcf-ptype="general">결제는 매장 운영 방식에 맞춰 애플페이·삼성페이·카카오페이·지역화폐 등 필요한 결제수단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f9eb2282fa713ba0ab8333e50d407056119af4c7867fc04bfc8ea0e2bb8b7b7" dmcf-pid="0VXwGO8BCT" dmcf-ptype="general">웰니스 파트너스는 사우나·찜질방·스파·헬스 등 복합 웰니스 시설의 회원과 이용권, 결제, 공간별 이용 권한을 하나의 체계로 관리하는 운영 소프트웨어다. 시설별 운영 방식에 맞춘 설정과 맞춤형 개발을 지원한다. 웰니스 파트너스는 프라이빗 사우나, 대형 사우나·찜질방, 목욕탕, 스파, 헬스장, 요가, 바레, 웰니스센터와 여러 업종이 함께 들어선 복합공간의 운영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a01c3404e527a92e268e9c31967c7a644f922a1014d918adbd1b66165aa51e3f" dmcf-pid="pfZrHI6byv" dmcf-ptype="general">강태영 기자 pjc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가에 안 잡히는 보안"…금융IT 사업 발주서에 없던 API 관리 10-07 다음 코오롱베니트, IBM '밥' 앞세워 기업 AI 공략…개발부터 인프라까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