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그래핀부터 수소센서까지…NCCP 신규 9개사 '첨단산업 난제' 공략 작성일 10-0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IkEI6b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7d440abff692aa0a0b92a3ed51c787fd3f261f80508a9791eb2a4ac7117a3" dmcf-pid="qcCEDCPK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나노코리아 2026)가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etimesi/20261007160224513qvhk.jpg" data-org-width="700" dmcf-mid="tXnQxn3G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etimesi/20261007160224513qv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4회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나노코리아 2026)가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07ad369c9b4a14a2984223f96fe38ca7fc728455d65b12ba4180997a6976b9" dmcf-pid="BikLokb0sm" dmcf-ptype="general">한국나노융합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나노기술보유기업 확인프로그램(NCCP)에 올해 상반기 9개 나노기업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규 참여기업들은 그래핀과 이차전지 음극재, 전력반도체 방열소재, 전기차 부품, 수소센서, 바이오·환경센서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소재·부품·센서 기술을 나노기술로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1b8fd8bbefe1bb97994e5d673cf36e7d624d5244faaa9a1e3f2715fe6ef2ed" dmcf-pid="bnEogEKpOr" dmcf-ptype="general">그래핀올은 그래핀의 면 크기와 분산상태, 표면 기능기를 제어해 금속·고분자 내부의 균일 분산과 계면결합을 구현하는 그래핀 복합소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초경합금·경량합금·금속 3D프린팅 분말과 기능성 섬유 등으로 적용범위를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8784b00905a436f753e208084b023a58e776305c3c397e02ab3ce2a11952878d" dmcf-pid="KLDgaD9Uww" dmcf-ptype="general">대성금속은 금속 나노입자 표면에 1~5㎚ 수준의 그래핀층을 형성하는 금속-그래핀 복합체 기술을 개발했다. 전력반도체·디스플레이·전장용 방열·전도성 소재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ebd4b01b3846933560845d083c435af35e9c88142fb3915895540fd99fc6e46" dmcf-pid="9owaNw2usD" dmcf-ptype="general">스피너스는 폐플라스틱과 유기폐기물 등을 순간적으로 고온 가열해 그래핀으로 전환하는 저항가열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차전지 음극재와 방부식 코팅, 방열소재 등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8cea55578d040f129b917c274bf6256b3682cd404a68f7e646addcda85eea3e" dmcf-pid="2grNjrV7wE" dmcf-ptype="general">앤켓은 밀리초 단위 탄소열충격(CTS)을 활용해 폐자원과 탄소부산물을 터보그래핀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활용한 실리콘-터보그래핀 복합 음극재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027fabea7a085992c5f9f7dc2089293952793dc90a4a72f446e6dbc903cbe11" dmcf-pid="VamjAmfzOk" dmcf-ptype="general">어플라이드서멀은 카본파이버 표면의 나노 스케일 접촉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샤프트 접지링(SGR)을 개발했다. 산업용 모터·발전기와 전기차 구동시스템 등 고속·고전압 환경의 전기 접촉 분야가 주요 적용대상이다.</p> <p contents-hash="6f8e8e30fc1034e80db8f24eaadd4b49058e4358b8ba26209bf4dd505df9afd6" dmcf-pid="fNsAcs4qwc" dmcf-ptype="general">엠씨케이테크는 대면적 그래핀 합성과 전사, 그래핀 전계효과트랜지스터(FET) 소자 제작 기술을 확보하고 체내 이온과 수질 중금속 등을 측정하는 그래핀 센서를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968ec18be283f7356f9474fb53a4214a8bf76b872097994c4d9f0bde197433" dmcf-pid="4jOckO8BsA" dmcf-ptype="general">이노테코는 CNT 나노구조와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을 결합한 열전도식 수소센서를 개발하고 있다. 수소 누출 감지와 수전해·연료전지·저장설비의 수소 순도 모니터링 등이 주요 적용분야다.</p> <p contents-hash="6424c170ac39f225bd9ed4203c2e970309fdf0c2282c61a33a7bf6b659fcfcf2" dmcf-pid="8AIkEI6bmj" dmcf-ptype="general">제이민스는 3차원 테트라포드 산화아연과 알루미나 나노파이버를 결합한 방열접착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패키징·전력반도체·전기차 배터리·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열관리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3f054717a3a19c96ac4ec5968ab35bb2b1f64be80cdf54a544de696a44a4788" dmcf-pid="6cCEDCPKmN" dmcf-ptype="general">헤시스는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와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를 혼성한 박막 발열층을 활용해 반도체 진공배관용 클램프 히터와 프리커서용 캐니스터 히터를 개발했다. 반도체 공정 배관에서 부산물이 응축되는 현상을 줄이는 데 나노소재를 활용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4ae7fc86101fae51f73908dd89dbeb663ae901f3e2c432a62b7fc03800554" dmcf-pid="PkhDwhQ9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CP 성장지원 프로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etimesi/20261007160225789mfag.jpg" data-org-width="447" dmcf-mid="7LDgaD9U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etimesi/20261007160225789mf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CP 성장지원 프로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1e5bba56cb68447f11014823abdab12829af5ad9717edfb825594770ae5e3" dmcf-pid="QElwrlx2wg" dmcf-ptype="general">올해 신규 참여기업들은 그래핀 복합소재와 폐자원 기반 탄소소재, 이차전지 음극재, 전력반도체 방열, 전기차 구동부품, 수소센서 등 다양한 분야로 나노기술 적용을 넓히고 있다. 단순 소재 개발을 넘어 반도체 공정 안정화, 배터리 성능 향상, 수소 안전관리, 전기차 구동 신뢰성, 데이터센터 열관리 등 첨단산업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 해결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나노기술이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산업 수요와 연결되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9888290c65a8ef24fcfd319c1bee33afd257aee86c36bdb44666cb90125493a" dmcf-pid="xDSrmSMVOo"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휴머노이드 ‘물량 공세’…애지봇·유니트리 세계 74% 10-07 다음 [기획]반도체·배터리·수소 공급망 파고든 나노기업…NCCP 60개사로 확대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