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I 시대에도 게임이 핵심…라이젠에 AI 결합한다" 작성일 10-0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이 하드웨어 한계 끌어올려…한국 게이머 성능 눈높이 높아"<br>후인 부사장 "AI로 게임 개발 10년→3~4년…창작자 대체는 아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YyYtjJ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24370ada351274ac974941ef99a04880bf42a72f158e62bfc0939b344009e5" dmcf-pid="bJGWGFAi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사 수 AMD CEO가 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WS1/20261007165344254ngrf.jpg" data-org-width="1400" dmcf-mid="zjt5t7rN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7/NEWS1/20261007165344254ng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사 수 AMD CEO가 7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박정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8bf8c63e297fde8aa06d0ac9ecba1c5dd3340ba14d220e8641702742a8969" dmcf-pid="KiHYH3cnt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유수연 기자 = 한국을 찾은 리사 수 AMD 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에도 게임은 고성능 컴퓨팅과 하드웨어 기술 발전을 이끄는 핵심 분야라며 향후 라이젠 중앙처리장치(CPU)와 AI의 결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604ff5594bb846a6f842fd97fdee6470085dee797996aaa0ecdc1a21f2d2fd" dmcf-pid="9nXGX0kL51" dmcf-ptype="general">수 회장은 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AMD 게이머 데이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c4b173750fb04770a4e85924960587e2138aa4c1284eb56ca1cf578d79e36705" dmcf-pid="2WQ6QiFY15" dmcf-ptype="general">수 회장은 "AI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지만 게이밍 역시 고성능 컴퓨팅을 끌어올리는 매우 중요한 핵심 분야"라며 "AMD는 AI와 게이밍을 포함해 고성능 컴퓨팅을 필요로 하는 모든 소비자와 기업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2e63c2c9a30b449b6b88d0bf5b6cd24bfbe3ad1429467c61712fc3d3154429a" dmcf-pid="VYxPxn3GHZ" dmcf-ptype="general">수 회장은 게임이 AMD의 CPU 기술 발전을 이끌어온 분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4e8d417dd40f43bb9256e973aed57bf334dbbddbca5506127a4746a05b3a53" dmcf-pid="fGMQML0H1X"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 라이젠과 젠을 개발했을 때 먼저 고려한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가 게임이었다"며 "X3D 역시 게이밍을 위해 개발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eeb4abb0910b823a610042b077a29ccbf0d1f46ce84f179f78ce614208ded8" dmcf-pid="4HRxRopXYH" dmcf-ptype="general">이어 "게이밍은 다른 거의 모든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보다 하드웨어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며 "AI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앞으로 라이젠과 AI를 결합한 새로운 제품도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9e1e0bec7a715948c77de5d6085f6b60980b9d63e86ea990f44c959beaadfe2" dmcf-pid="8XeMegUZ1G" dmcf-ptype="general">한국 게이밍 시장에 대해서는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이용자층을 강점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9aa32e86eb68b954e84bac6599f56e8dde866dbe1bb276215f30c3889ac9abf9" dmcf-pid="6ZdRdau5YY" dmcf-ptype="general">수 회장은 "한국은 게이머들에게 매우 특별한 곳"이라며 "지난 10년 이상 라이젠과 라데온 이용자들을 살펴보면 한국에는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게이머들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a7d93b9f6bbeb8f11006ae06feb575d01d663769ea34c93af96defa3a50e52" dmcf-pid="P5JeJN71HW" dmcf-ptype="general">잭 후인 AMD 컴퓨팅 및 그래픽 그룹 총괄 수석부사장은 AI가 게임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63bef449d2dbb68c93bcc089018334d07fa252d1105b75913d8742ef2c66e583" dmcf-pid="Q1idijztYy" dmcf-ptype="general">후인 수석부사장은 "게임 하나를 개발하는 데 10년이 걸리기도 하는데 AI를 활용해 이를 3~4년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스타트업이나 작은 개발팀도 게임을 만드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81dd4686d9e5263cff748097d362aca8ccf3c03be38587b52e8cc027d76268" dmcf-pid="xtnJnAqFHT" dmcf-ptype="general">다만 AI가 게임 개발자의 창작을 대신하는 방향으로 활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88991a79bb5a852283468baa259fd87e78684d9c709a4f29ba66410aa8befb2" dmcf-pid="yRyvy5aeZv"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창작자가 처음 의도한 것을 보존하고 싶다"며 "AI는 창작자의 창의성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빠르고 좋은 도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82d5c30da885c3b80534f97581fa50aa5d69bbbe2e3ef1092c709e7c90a9a3" dmcf-pid="WeWTW1NdXS" dmcf-ptype="general">최근 부품 가격 상승과 관련해서는 기존 플랫폼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겠다는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c33a40d49b896644e08e88b249c34352ca5822b280e8551b38ec73c6e0b6890" dmcf-pid="YdYyYtjJZl" dmcf-ptype="general">후인 수석부사장은 "게이머들이 이미 갖고 있는 메모리와 메인보드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프로세서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플랫폼 수명을 길게 가져가는 것도 AMD의 약속"이라며 "게이머들이 중요하게 보는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ba8cecd09dd976d614f36a8173168fb0d2babc2e74f3c616b1fc641074db1a" dmcf-pid="GJGWGFAiZh" dmcf-ptype="general">shushu@news1.kr<br><br><strong><용어설명></strong><br><br>■ CPU<br>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컴퓨터 시스템 전체의 작동을 통제하고 프로그램의 모든 연산을 수행하는 가장 핵심적인 장치. 제어 장치와 연산 장치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기억 장치를 포함하기도 한다.<b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는 ‘미프진 지각도입’ 사과…야당은 “입법부 패싱” 공세 10-07 다음 약속 시간 지킨 누리호의 성공…“발사체 운용력, 한 단계 업그레이드” [팩플]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