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서 AI 에이전트 실행…엔비디아·MS, RTX 스파크 맞손 작성일 10-0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MS 협력으로 윈도우 PC 혁신... 1페타플롭스 연산 구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TLoiFY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3691d832326a9f15305ad0a9fca0455031819da525a7e3b63cb6872d6319e" dmcf-pid="1nyogn3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796-pzfp7fF/20261008082628082rdok.png" data-org-width="640" dmcf-mid="ZIzhlI6b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796-pzfp7fF/20261008082628082rdo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519e0bf5c39de4ed2fd0fe5c31d71c6204ea1bcbd8eee9a72874da9fe47aa0" dmcf-pid="tLWgaL0Hh0"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윈도우 PC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구동하기 위한 신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하고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bdb7b8b96226d9cbacc233306a3cfac0e83cd6f2d7010a7654381b4e2143fe5" dmcf-pid="FoYaNopXS3" dmcf-ptype="general">양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그패치 스튜디오에서 열린 행사에서 윈도우 환경 내 로컬 AI 에이전트 실행 환경을 발표했다. MS는 운영체제(OS) 수준에서 에이전트가 백그라운드에 안전하게 구동되도록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XC)의 정식 버전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e4c91d8d145c143660c11000c2e8e09657b7d54eac293fdba1ace28642a4bdc" dmcf-pid="3gGNjgUZyF"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전체 엔비디아 AI 스택을 윈도우 노트북 및 소형 데스크톱에 적용한 플랫폼이다. 최대 6144개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최대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중앙처리장치(CPU)를 초당 600기가바이트(GB/s) 대역폭으로 결합했다. 1페타플롭스(PFLOPS)의 FP4 연산 성능과 최대 128기가바이트(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해 클라우드 전송 없이 온디바이스에서 1250억개 매개변수 규모의 'Qwen 3.8 플래시 넥스트' 모델 등을 구동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1eee59974ed9faae2b3ed0cf8adc2afc7bfd54a8810194b186e9f499a5a282" dmcf-pid="0SKTySMVT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엔비디아는 윈도우용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인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으로 구동되며 748GB 일관 메모리와 최대 20페타플롭스의 FP4 AI 연산 성능을 갖췄다. 기존 리눅스 기반 구동 환경에서 벗어나 윈도우 생태계에 직접 통합됨으로써 기업 개발자는 단일 환경에서 최대 1조개 매개변수 규모의 모델을 로컬에서 파인튜닝하고 추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732cde72bbd893f5d5e3ef1f1979a339a737fb83861ea62c9618af5a4cc97f6" dmcf-pid="pv9yWvRfS1" dmcf-ptype="general">RTX 스파크 기반 시스템은 에이서,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 기가바이트 등을 통해 출시된다. 노트북 제품은 10월 16일 공급되며 소형 데스크톱은 11월 판매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7af9cabed83e1c3491b18a047c052a5047b7a5d0c1221b3c5c89d021b58cbc9" dmcf-pid="UT2WYTe4l5"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회사의 전체 여정을 돌아보면 윈도우가 그 중심에 있었다"며 "윈도우가 없었다면 지포스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티아 CEO가 언급한 내용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차세대 IT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윈도우와 다이렉트X(DirectX)가 애플리케이션 구축 방식을 혁신했듯 MXC는 에이전트의 구축과 배포 방식을 혁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171302e5d9df8195acc68aa48efcf458f1eae206dbd703d32ef175ce9b50fe" dmcf-pid="uyVYGyd8vZ" dmcf-ptype="general">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오늘이나 내일이 아닌 장기적 추세로서 이것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의 일관성에 대해 솔직히 젠슨에게 모든 공을 돌린다"며 "그것이 우리를 이 순간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파반 다불루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디바이스 부문 총괄부사장은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중심으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구축했다"며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스의 AI 컴퓨팅을 통해 기존 기기에는 맞지 않던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온2’, 글로벌 승승장구... 스팀 ‘최다 플레이 게임’ Top 5 진입 10-08 다음 [소셜+] "안한글 안사요"는 옛말…해외 대작부터 인디까지 '한국어 탑재'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