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갈까, 집에서 볼까…SKB, 한국시리즈 응원 선택권 넓힌다 작성일 10-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시리즈 2~7차전 경기별 5명에 2매씩…최대 60매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6cCs4q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18e9d99ff965f1b912b517f184cca7c82e4221dd890d66b606730c1efff2f" dmcf-pid="YcPkhO8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8/dailian/20261008090501066tjfg.png" data-org-width="700" dmcf-mid="yIMwvhQ9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dailian/20261008090501066tjf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445393737de995bf920284c78225a7be34f404a21f39649e59d9f88d480c91" dmcf-pid="GkQElI6bGr" dmcf-ptype="general">한국 프로야구의 마지막 승부를 안방과 경기장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8adcd813281716cd0887ff057c15b959ef383135ce588d28a20408f59493a246" dmcf-pid="HExDSCPKtw"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8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782593cb6798de335dd405737290f7a62bcbea823413e7c37efbf9688f99ba3" dmcf-pid="XDMwvhQ9GD" dmcf-ptype="general">'B tv+ max 페스티벌'은 콘텐츠 시청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B tv+'·'B tv+ max' 가입자를 위한 이벤트로,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에 이어 지난 9월에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직관 기회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b69714e5f40650f72d447884a8e70fafb6c843ab1c756de9ce39a4b598c5961" dmcf-pid="ZwRrTlx2HE" dmcf-ptype="general">10월에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의 마지막 무대, 한국시리즈를 준비했다. 포스트시즌 첫 경기부터 우승팀이 가려지는 순간까지, 현장의 열기를 'B tv+'·'B tv+ max' 가입자에 전한다.</p> <p contents-hash="30e078d5dacc0cd66a0da82c0ddea0669a990ae4291ea060f4f21a538e3f478a" dmcf-pid="5remySMVGk"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b6397be9c4930325d18b51a69ef45ad3c48970b2c79b4d0c9ba5230cd7a3322" dmcf-pid="1mdsWvRftc" dmcf-ptype="general">경기장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선택지도 더했다. 네이버페이 3만원권을 추첨해 100명에게 증정하며,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골라 응모하면 된다.</p> <p contents-hash="93869382ccaf70ba53087342c760f7170c4c5f3f727cda31b39cc9e78c7be163" dmcf-pid="tsJOYTe4YA" dmcf-ptype="general">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앱을 연결해 두면 TV로 보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83156f3d9f46efd14dc44e7db056fdc4ab35170b421d63e26688438fe0832da" dmcf-pid="FOiIGyd85j" dmcf-ptype="general">당첨자는 10월 28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 contents-hash="66a9e209d667bc36008db352773085ad29c4b8710ea8e91bb99598d60956826e" dmcf-pid="3InCHWJ61N" dmcf-ptype="general">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경기장에서는 직관의 기회를, 집에서는 응원의 즐거움을 더한 이번 한국시리즈처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de70f773dc0d98bcae3672fde2fdadbd93461d6913654249348ef22894fe92" dmcf-pid="pXwZ7pEoXg" dmcf-ptype="general">한편, SK브로드밴드는 지역뉴스 제작에 AI 기술을 접목하며 미디어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올해 초부터 자체 개발한 AI 방송 제작 솔루션 ‘B tv AI-Studio’를 활용해 기존 저녁 1~2회 방송하던 지역뉴스를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매 정시 주요 지역 이슈와 정보를 전달하는 정시뉴스 체계로 전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챗GPT가 질문마다 '화면'도 만든다…오픈AI, GPT-6 전면 확대 10-08 다음 한컴, AWS 손잡고 미국 간다…AI 워크포스 '노마디안' 12월 베타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