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위 네이버 최수연·28위 카카오 정신아, 포춘 '아시아 100대 여성 리더' 선정 작성일 10-0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전환·역대 최대 실적 성과 조명…韓 여성 리더 총 4명 포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aqHWJ6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d701a584d85be949a33594680545cafe6b04fccd910de8bb8877b8af2e90c" dmcf-pid="GTNBXYiP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809-WkUXVfQ/20261008100453579asfj.jpg" data-org-width="875" dmcf-mid="W2m6U3cn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809-WkUXVfQ/20261008100453579as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왼쪽)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6185a15a2ebc29144066b0de812de5a2fd1247dc22183ceea052cf74b0874" dmcf-pid="HyjbZGnQok"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미국 경제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의 아시아 여성 리더(Most Powerful Women Asia)'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두 대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중심의 체질 개선을 진두지휘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이끌어낸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p> <p contents-hash="3d5cf3250522f25d8dd2c86b05797fce34d9a70f3e62facd6da80b89617630c0" dmcf-pid="XWAK5HLxcc" dmcf-ptype="general">8일 포춘에 따르면 최 대표는 2026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12위, 정 대표는 28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각각 8위와 18위를 기록했었다. 두 대표는 지난 5월 포춘이 발표한 '글로벌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에도 동시 선정된데 이어 다시 한 번 리더십을 인정받게 됐다. </p> <p contents-hash="33cdbf1339dab1cb1cf63b98f7e0606886b553b5c0f472053dbbb51cdd3c578b" dmcf-pid="ZYc91XoMoA" dmcf-ptype="general">포춘의 아시아 100대 여성 리더 발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명단은 아시아·태평양 14개국을 대상으로 기업 규모와 최근 12개월 실적 지표, 기술 혁신성, 비즈니스 및 사회적 영향력, 커리어 궤적 등을 종합 평가해 결정됐다. 최 대표와 정 대표는 2024년 이후 매년 이름을 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4c80308f59446254e0603e2e325d0b2435f49b0faee397e0389895a8299dfb1b" dmcf-pid="5Gk2tZgRaj" dmcf-ptype="general">포춘은 최 대표에 대해 2022년 네이버 역대 최연소이자 두 번째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이후 회사의 성공적인 AI전환(AX)을 이끌고 있다고 조명했다. 이어 지난해 네이버의 사상 최대 매출 달성과 올해 1분기 AI 광고 부문 성장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가 10억 달러(약 1조3400억원)를 투자해 지분 4.5%를 인수하기로 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이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13635c87ecae592bba6b85773c430028db0d43c3ece7c44e31825a233a2fa0d8" dmcf-pid="1HEVF5aeoN" dmcf-ptype="general">28위에 오른 정 대표는 강력한 쇄신을 통해 지배구조 위기를 수습하고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톡을 AI 중심 비즈니스로 탈바꿈시키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포춘은 "정 대표는 취임 이후 방만했던 계열사 포트폴리오를 과감히 정리하는 사업 재편을 주도해 지난해 연간 매출을 역대 최대인 8조991억원으로 끌어올렸다"며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AI'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며 사회적 기여도도 높였다"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453bfd551e4ae7a9fa135fc8828e3dbf7a1489525105431d9d6d394afc7f7430" dmcf-pid="tXDf31Ndga" dmcf-ptype="general">이번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 여성 리더 100인 전체 1위에는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그룹의 탄수샨(Tan Su Shan) CEO가 2년 연속 선정됐다. 산업별로는 아시아 지역의 하드웨어 및 첨단 제조 경쟁력을 반영하듯 기술(테크) 분야 리더가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은행업(14명)이 뒤를 이었다. </p> <p contents-hash="e5c98d3f52c9630dc436839ab08b255c08dd643c00ab9339fc08eb8c9e419b49" dmcf-pid="FCnUySMVag" dmcf-ptype="general">국가별로는 중국 본토가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홍콩 16명, 싱가포르 12명 순이었다. 한국은 지난해 5명에서 1명 줄어든 4명으로 최수연·정신아 대표 외에 이선정 CJ올리브영 대표, 서성석 코스맥스BTI 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포춘은 오는 11월 3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포춘 동남아시아 500 서밋'에서 이번 선정자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LG전자 하이엠솔루텍, AI 데이터센터 냉각 유지보수 확대… 칠러 넘어 액체냉각까지 10-08 다음 업데이트했는데 또 '패닉풀'…아이폰18 프로 이용자 불만 지속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