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토큰 게이트웨이' 뛰어든다…정재헌 대표 “AI·통신 결합해 토큰 경제 선점” 작성일 10-0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R048yO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c1063a8861228e2dd3d1208a2dbea420c1babb0ce0424b7fa0a2fc5f0aad1" dmcf-pid="6Jep86WI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CEO가 8일 SKT타워에서 구성원 대상 타운홀을 열고, 통신과 AI를 하나의 목표로 연결하는 'SKT 성장 기어(SKT Growth Gear) 전략'을 발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8/etimesi/20261008172157136aesp.jpg" data-org-width="700" dmcf-mid="4bqS30kL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etimesi/20261008172157136ae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8일 SKT타워에서 구성원 대상 타운홀을 열고, 통신과 AI를 하나의 목표로 연결하는 'SKT 성장 기어(SKT Growth Gear) 전략'을 발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fd560ebf2d823d900ef004a4e6608349fff2d3b588bb888ee0d7376ac4ea0b" dmcf-pid="PidU6PYCre"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이 고객의 인공지능(AI) 토큰 사용을 최적화하는 '토큰 게이트웨이'를 신사업으로 앞세워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 통신과 AI 서비스, AI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토큰 경제 관문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7f50f38218a49a3d81e749d4d3daa322eee4c9b7f4ab9a44ebeed94c3d401e69" dmcf-pid="QnJuPQGhIR" dmcf-ptype="general">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8일 오후 SKT타워에서 구성원 대상 타운홀을 열고 통신과 AI를 하나의 목표로 연결하는 'SKT 성장 기어 전략'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9e659537324f0de4d25aa78db86eb915477ff49bd36949af53be70e4a83f869" dmcf-pid="xLi7QxHlwM"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AI 경쟁의 축이 모델·인프라를 넘어 토큰을 안정적으로 생성·공급·활용하는 생태계로 확대되고 있다”며 “통신과 AI 역량을 응집해온 SKT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15cfb921a38075e09a055f591cab96f3caf5b5a2ae5d0719bf9f3219f80dcf" dmcf-pid="y1ZkTyd8mx" dmcf-ptype="general">전략의 핵심 신사업은 '토큰 게이트웨이'다. 기업과 고객의 AI 사용 패턴을 관리하고 최적의 AI 모델·인프라로 연결해주는 관제센터 역할을 한다. SKT는 AI 수요로 연결할 수 있는 2300만 고객기반과 편리한 결제 체계,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는 AI 플랫폼·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019239412a2e0e1281b2e1a06e7ce60caaccd4e967af612452fd4b05831cec60" dmcf-pid="Wt5EyWJ6rQ" dmcf-ptype="general">사업 간 시너지도 강조했다. 정 대표는 “AI는 초개인화·보안·차세대 네트워크 등 통신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고, 통신은 AI가 만들어낸 지능을 고객과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544b844674f0aa656b84674504fe6c5a191952fd04b68f862f07b985bd469b" dmcf-pid="YF1DWYiPOP" dmcf-ptype="general">통신 사업에서는 AI 기반 초개인화로 고객 가치를 높이고, AI 친화형 자율 네트워크를 선제 확보해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756d6f21b284649ae6eaa5961d4c4229e61a784443534214adc2b22e133dcd0f" dmcf-pid="G3twYGnQD6" dmcf-ptype="general">AI 서비스 영역은 기업간거래(B2B)·기업소비자간거래(B2C) 경계를 넘어 서비스 구현부터 운영까지 고객 요구를 통합 해결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네트워크 역량과 풀스택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공공 AI, 산업 특화 AI, 모두의 AI 등 신규 시장을 공략한다.</p> <p contents-hash="c20c0620d3c873270081acfdb20b470164af282629570186af00bc5191ded87a" dmcf-pid="HkAVnL0HI8" dmcf-ptype="general">AI 인프라 영역에서는 SK호라이즌·SK하이퍼와 함께 데이터센터(DC)·해저케이블 사업을 확대하고 기가와트(GW)급 AI DC 사업 개발에 속도를 낸다.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AI 팩토리는 내년 상용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단계적 확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e224f4bb9840ab5adf2b4fdf9d55fd8a8e8eb0548d0ef77a45c8f32844ae19b" dmcf-pid="XEcfLopXE4" dmcf-ptype="general">일하는 방식과 조직 구조도 AX 중심으로 재설계한다.</p> <p contents-hash="623d509f096363a079c3a13359806e19c1194ed7d7ec487559dc312ac20793f4" dmcf-pid="ZDk4ogUZDf"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반복 업무 자동화와 업무 속도 향상 등 효율성 측면에서 성과를 거뒀다”며 “이제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 구조까지 AX 중심으로 재설계해 조직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cab929185f962f86923cb09559b810679138fba3220a590474c623dd52bdd4" dmcf-pid="5wE8gau5OV"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조만간 사내 공모를 거쳐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프런티어 구성원을 핵심 사업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e1b68b815c75ddb582694d32036e6f282aef337604dc26ab2f7f24b38c5a934" dmcf-pid="1rD6aN71O2"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통신과 AI는 함께 맞물려 SKT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하나의 성장 엔진”이라며 “AX를 기반으로 조직 생산성과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장의 속도를 높이는 원팀 문화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9776cc6ad02f75f0174f11b8808906ba1a0db6bacdede65e30f5618bd013b636" dmcf-pid="tmwPNjztD9"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OOP, 구단 운영으로 스포츠 콘텐츠 영역 넓힌다 10-08 다음 카카오, 'COLM 2026'서 AI 학습 최적화·경량화 연구 기법 발표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