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구단 운영으로 스포츠 콘텐츠 영역 넓힌다 작성일 10-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15hlx2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ac39c67e30ff306d76b7f18eac3570be48173f17dd4ddc996f21409447b4e" dmcf-pid="yNLn48yO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796-pzfp7fF/20261008172132819ajyp.jpg" data-org-width="640" dmcf-mid="Q1HGsO8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08/552796-pzfp7fF/20261008172132819aj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b0d24c1b49390fb9bf39db6fc509fda629fa7027dc2121eb5118fdd5910785" dmcf-pid="WjoL86WIy9"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SOOP이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 영역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97cce84bceb5f15334b16e9ea44240fdb8d49c891c785f661050ee3a23b840d" dmcf-pid="YAgo6PYChK" dmcf-ptype="general">앞서 SOOP은 야구·축구·농구·배구 등 프로스포츠는 물론 국제대회와 유소년·아마추어 스포츠까지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중계해왔다. 올해는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를 출범시키며 직접 구단 운영에도 나섰다.</p> <p contents-hash="38e42af57f37276b15b88ca64dbc52d69ad11f37a2a148d7eb1690a04f13c1a0" dmcf-pid="Grkced1yyb" dmcf-ptype="general">구단 운영으로 SOOP이 선보일 수 있는 스포츠 콘텐츠도 다양해졌다. 기존에는 경기 중계가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선수들의 훈련과 일상, 경기 준비 과정 등 팬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모습까지 다룰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db4fecb64371a9af3e6d744af2997d5eb886f738a8cc7cc9060dae1f9ac9fea5" dmcf-pid="HmEkdJtWyB" dmcf-ptype="general">SOOP은 이런 소재들을 라이브 방송·인터뷰·비하인드 영상 등으로 제작해 스포츠 팬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63080aa615a39d9d624007f92b3ccf653cedc577fe38b7a0e3c428507ba4ddf" dmcf-pid="XsDEJiFYlq" dmcf-ptype="general">실제로 SOOP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송을 통해 경기 중계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7월 열린 '2026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에서는 SOOP 수퍼스의 고예림과 전새얀이 해설자로 나섰다. 두 선수는 현역 선수의 시각에서 경기 상황과 전술을 설명하고, 방송을 시청하는 유저들의 질문에 답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했다.</p> <p contents-hash="850308a5ebe1071b6781b6de04448c4d2173f195283d23ea637a150b1dd7cde1" dmcf-pid="ZOwDin3Gyz" dmcf-ptype="general">시즌이 시작되면 활용할 수 있는 소재는 더욱 다양해진다. 경기와 훈련을 비롯해 선수 인터뷰·비하인드·팬 참여 콘텐츠 등 구단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플랫폼 콘텐츠로 연결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11762845aafc66c0db2328b9049c108cc8c284f13fede7b7d582851803d6c2" dmcf-pid="5IrwnL0Hh7" dmcf-ptype="general">SOOP이 구단 운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강점은 스트리머 생태계다. 현재 SOOP에서는 스트리머가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스포츠 경기를 함께 보는 편파중계와 응원 방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배구 역시 국가대표 경기와 주요 대회를 중심으로 스트리머들의 편파중계가 이어져왔다.</p> <p contents-hash="d59a04ce662a6cb40e88d533e32927b4f39d4929420c14fb4aa040f9d397c5cc" dmcf-pid="1CmrLopXCu" dmcf-ptype="general">향후 SOOP은 스트리머 생태계를 수퍼스와 연결해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방송, 경기 전후 라이브, 훈련 현장과 비하인드, 팬 참여 콘텐츠 등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f850f3c8f9f65d967048d2cd55e106eded9344ac769debf044be486e7d45380b" dmcf-pid="thsmogUZlU"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기존 배구 팬들은 선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스트리머 방송을 즐기던 이용자들은 여자배구를 새롭게 접할 수 있다.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온 응원 문화가 프로배구 팬덤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기대되는 부분이다.</p> <p contents-hash="d66d4e9e7c6f7c8b97c31ffff91700a39470e16dbee60db2c940a477015205ac" dmcf-pid="FlOsgau5y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3일 전남광주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 'SOOP 수퍼스 창단식'에서는 새 시즌 유니폼과 마스코트, 응원가 등이 공개됐다. SOOP 수퍼스는 오는 11일 여수 KOVO컵에서 첫 공식 경기를 치르며 11월5일에는 창단 첫 V리그 홈경기에 나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헌 SKT 대표 “통신과 AI 하나로”…토큰경제 신사업 추진 10-08 다음 SKT '토큰 게이트웨이' 뛰어든다…정재헌 대표 “AI·통신 결합해 토큰 경제 선점” 10-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