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문의 해"…SKT, T팩토리 성수서 'K-보물길' 선보인다 작성일 10-1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dfBfvm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e380c7c1f5912533fa58052aa87bc64d61603448d6eb89bfc30252e6cc842" dmcf-pid="qdJ4b4Ts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T가 운영하는 T 팩토리 전경./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moneytoday/20261012092516414jbpc.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2p5pEo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moneytoday/20261012092516414jb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T가 운영하는 T 팩토리 전경./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4b0af8f8c530f32ac01632830e7081b82398f149c1e6af9711f4efc010f2fa" dmcf-pid="BJi8K8yO1D"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브랜드 체험 공간 T 팩토리(T Factory) 성수가 한국 고유의 문화유물 전시 체험공간으로 바뀐다. </p> <p contents-hash="79ba112785d9a413e3a922e92424a920a8d868ce0716e35a4cce2205f6adb1f7" dmcf-pid="bin696WI5E" dmcf-ptype="general">SKT는 T팩토리 성수를 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중앙박물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문화관광 프로젝트 'K-보물길(K-Treasure Road)'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81e6e62875ebb72fc79cd3fcc27df38fa64771c9e0f03f238c02f21f857a2b7" dmcf-pid="KnLP2PYC1k" dmcf-ptype="general">'K-보물길'은 '2027~2029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우리 문화유물을 소재로 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지역박물관 방문과 여행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0977554862b56230ddd2cad19cad49054932a8337cd1b4127846dca360a49286" dmcf-pid="9LoQVQGhtc" dmcf-ptype="general">SKT와 3개 기관은 T 팩토리 성수에서 생긴 문화유물에 대한 관심이 그 유물을 품은 지역의 박물관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p> <p contents-hash="799259a260e46d6b1c2fe38a0e0b638219a03966ad7b7dcdb9289feea6659f4a" dmcf-pid="2ogxfxHlGA" dmcf-ptype="general">특히 SKT는 자사의 공간·콘텐츠 기획 역량에 공공기관의 문화자산 및 전문성을 더해 문화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f25d2e5ce164116270f31c3261846784a2645f8520dbc0f6ded63203f3edaf7" dmcf-pid="VgaM4MXS5j" dmcf-ptype="general">또 청년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성수의 특성을 살려 박물관과 문화유물을 여행과 연결한 전시 프로그램도 개발한다.</p> <p contents-hash="4d9ca206e86c6e3b7717e8d51d563e598d64707595dd541d93d0e2f9414d1652" dmcf-pid="faNR8RZvZN" dmcf-ptype="general">SKT는 이번 협업 기간에 T 팩토리 성수를 전시 체험 공간으로 제공하며,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전시 기획 및 콘텐츠 제작을 진행한다. 공간 내 디지털 전시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유물과 박물관 상품 '뮷즈(MU:DS)'를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73d5a1f10432fcf8304ab9c8948120cdc5231980e9dfdd5ad127a64c8246ac0" dmcf-pid="4Nje6e5T5a" dmcf-ptype="general">(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참여기관 간 협업과 지역관광 연계, 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문 감수를 통한 콘텐츠 협력을,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뮷즈 협업 상품의 공동 기획·제작을 맡아 프로젝트에 전문성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c975b835f7349f2c78f88000d38c109a50e439c76edf1ccddb46285d006d5e3" dmcf-pid="8jAdPd1yZg" dmcf-ptype="general">SKT와 3개 기관은 11월 첫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의 첫해인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97c921290fc1e96fda93c9a9befe837bea45b13934dc751aeea021c4d5c1c9" dmcf-pid="6jAdPd1yYo" dmcf-ptype="general">아울러 T 팩토리 성수에서 국립중앙박물관과 지역박물관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 동선을 마련하고, 지역 관광지 및 소상공인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493bcfe9711eaa50fa90b7c4dfa2802c27ef26662bd56218689999c2cd1e01f" dmcf-pid="PAcJQJtWHL" dmcf-ptype="general">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T 팩토리 성수를 찾는 방문객이 우리 문화유물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 여행의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으로 T 팩토리 성수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7ba49f93ea3774fec90fe3ff3b7a9ee863a932ace4ff5636432edd51782e84" dmcf-pid="QckixiFYZn" dmcf-ptype="general">김소연 기자 nicksy@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컨소, '모두의AI' 전략 논의…박윤영 "끊김없는 AI 경험 제공" 10-12 다음 오픈AI 투자한 a16z 라구람 방한…한국 AI 반도체·로봇 기업 만난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