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성수서 만난 'K-보물' 지역 관광으로 잇는다 작성일 10-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립중앙박물관 등과 'K-보물길' 추진…11월 첫 프로그램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EEjw2u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cb751739051ba45319b3367e0d30243d6694dc9f37d76a15aeb5d0e895087" dmcf-pid="Q3DDArV7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 팩토리 전경.(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093401506sxkj.jpg" data-org-width="982" dmcf-mid="6Haanjzt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NEWS1/20261012093401506sx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 팩토리 전경.(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e4a31912afd1f1a701c791f420e8bd371dc1cac4259a25c8ad8d0b0b5d332e" dmcf-pid="x0wwcmfzH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SK텔레콤(017670)이 국립중앙박물관 등 공공기관과 손잡고 우리 문화유물을 지역 관광으로 연결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2c31073e5d813261d1d52a658d4ec0b4e218fe468166e1c5de62b92c692f06c" dmcf-pid="yNBBuKCEYQ"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브랜드 체험 공간 T 팩토리(T Factory) 성수를 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중앙박물관,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문화관광 프로젝트 'K-보물길'(K-Treasure Road)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b3102bedfc0a066522deeeea88d225067599373985fc86e8653179798855bbf" dmcf-pid="Wjbb79hDZP" dmcf-ptype="general">K-보물길은 '2027~2029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우리 문화유물을 소재로 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를 지역박물관 방문과 여행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08fdd22b9668491f3c766c97243f07af77c316b7e3b110d19900a7e6ab0ce730" dmcf-pid="YAKKz2lwZ6"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3개 기관은 T 팩토리 성수에서 생긴 문화유물에 대한 관심이 그 유물을 품은 지역의 박물관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이어지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p> <p contents-hash="4340e3a96261906454c16269d9c0915e81b08000f2571b057d87defc28c35280" dmcf-pid="Gc99qVSrG8" dmcf-ptype="general">특히 SK텔레콤은 자사 공간·콘텐츠 기획 역량에 공공기관의 문화자산 및 전문성을 더해 문화유물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f25d2e5ce164116270f31c3261846784a2645f8520dbc0f6ded63203f3edaf7" dmcf-pid="Hk22BfvmX4" dmcf-ptype="general">또 청년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성수의 특성을 살려 박물관과 문화유물을 여행과 연결한 전시 프로그램도 개발한다.</p> <p contents-hash="0cbae683f974e0eb9c0bad08f0cfbe84db3c3f95ff2ab66f029bdadf1ed70899" dmcf-pid="XsPPfxHltf"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이번 협업 기간에 T 팩토리 성수를 전시 체험 공간으로 제공하며,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전시 기획 및 콘텐츠 제작을 진행한다. 공간 내 디지털 전시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유물과 박물관 상품 '뮷즈'(MU:DS)를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65939137549453faef1bc7ca68f1a65618fb125b8fe0cc4c7c95b22490becb" dmcf-pid="ZOQQ4MXSXV" dmcf-ptype="general">뮷즈는 국립박물관 상품 대표 브랜드로, 박물관을 뜻하는 뮤지엄(Museum)과 상품을 의미하는 굿즈(Goods)를 결합한 이름이다.</p> <p contents-hash="6540667c3bb428b15f6de72bc5dfffe5b0fd1f991911cddfecb86fa4f6fb2425" dmcf-pid="5Ixx8RZvG2" dmcf-ptype="general">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참여기관 간 협업과 지역관광 연계, 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전문 감수를 통한 콘텐츠 협력을,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뮷즈 협업 상품 공동 기획·제작을 맡아 프로젝트에 전문성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0ffed204854a471cc13df4ec54717101ad2c22791628d780e59ff7b409b9661" dmcf-pid="1CMM6e5TZ9"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3개 기관은 11월 첫 협업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2027~2029 한국방문의 해'의 첫해인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c98655c845cfe68e5347eb2846f29aa2a5b6b477e273b79fc7de4b4667b7d9" dmcf-pid="thRRPd1ytK" dmcf-ptype="general">윤재웅 SK텔레콤 프로덕트&브랜드 본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T 팩토리 성수를 찾는 방문객이 우리 문화유물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 여행의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으로 T 팩토리 성수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82f2675e893e4f41afa5ca20dea9e497a78057d879f292c801598ff9a0647b" dmcf-pid="FleeQJtWYb" dmcf-ptype="general">smk503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일탈’ 초비상…멋대로 비자 신청하고 살인사건 허위제보까지 10-12 다음 AI가 쏟아낸 722편 논문에 세계 수학계 ‘혼돈’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