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블 앱' 첫선 보인다…네이버웹툰, 뉴욕 코믹콘 5만명 몰려 작성일 10-1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aM5pEo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5ae65143be648005135c7f7a40048f7e5a700bc5cdd1feeac8eea27396cad6" dmcf-pid="2JNR1UDg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moneytoday/20261012092914388pu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KCAdF7rN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moneytoday/20261012092914388pu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96a421a8b87ae546c6078a5d491402e4b14e53f45249916e8483fe320a58cd" dmcf-pid="Vijetuwa1C" dmcf-ptype="general"><br>네이버웹툰의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8~11일(현지 시간)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뉴욕 코믹콘 2026'에 참가해 성황리에 공식 부스를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cac46bd865dc67619a4cd67c6e3ebe1f2611c7192be83bad5a4d28994f5f00d" dmcf-pid="fnAdF7rNZI" dmcf-ptype="general">뉴욕 코믹콘은 매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대규모 팝 컬처 행사로 △만화 △애니메이션 △TV △영화 △게임을 아우른다.</p> <p contents-hash="daa1766a4262bda429c9800957b9cb33ecc11d23c6d9e68a4e45bff301d8b546" dmcf-pid="4LcJ3zmjYO"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테인먼트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뉴욕 코믹콘에 참가했다. 올해는 두 개의 단독 부스를 마련해 북미 이용자 접점을 더욱 확대했다.</p> <p contents-hash="2a5365a4fdbe36cadfacf74c507117ae87f5cf026c4beab511b7f96a580d1b9b" dmcf-pid="8oki0qsAYs" dmcf-ptype="general">100평 규모의 웹툰 전용 부스에서는 웹툰 '포그랜드'의 세계관을 재현하고 6미터 높이의 구조물을 설치해 뉴욕 코믹콘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웹툰 앱을 통한 감상 이벤트와 코스튬 플레이, 한정판 굿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작가 사인회에는 5명의 북미 인기 웹툰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작가로는 포그랜드의 포고 작가가 미국에서 첫 사인회를 진행하며 북미 팬들과 만났다. 4일간 총 5만여명이 방문했다.</p> <p contents-hash="abda11a7d2bb3d232b0c5ef23e204d7b61e706daedb4b8f1de03cfbca4c9c08d" dmcf-pid="6gEnpBOc1m" dmcf-ptype="general">또 다른 부스에서는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및 운영하는 '마블 코믹스' 앱을 미리 선보였다. 11월16일 공식 출시하는 새로운 마블 코믹스 앱은 팬들에게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의 최신 및 클래식 코믹스로 구성된 3만 5000편 이상의 디지털 코믹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763ce1ded9d7010dfcd6611d6b0d2b421aa3f7fd1cbf085e1f24fec5874d6d0" dmcf-pid="PaDLUbIk5r" dmcf-ptype="general">웹툰 엔터테인먼트는 파트너, 작가,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데드풀이 웹툰 패널 속으로 빠졌던 그 때', '커플 관계는 일어나기 마련 로맨스 클리셰 대결', '국경을 넘어 디지털 시대의 글로벌 만화', '웹툰 엔터테인먼트 속으로 다음에 오는 것', '악당에 대한 판결' 등 총 5개의 패널 세션에 참여했다. 10일 저녁에는 작가, 파트너, 직원들이 뉴욕 코믹콘의 경험 등을 공유하는 파티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e3ce154d0ddf0f63ff5b81962606eb0d263efd11d5fc6f862ee75694e2321a1c" dmcf-pid="QNwouKCEX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자회사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와 일본 제작사 하야테,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플랫폼 크런치롤의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파트너십이 발표됐다. 3사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할 가능성이 있는 약 15개의 선별된 웹툰 작품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부터 협력한다. 인기 웹툰 '재혼 황후'와 '더 복서'가 애니메이션 개발 대상 작품으로 새롭게 발표됐으며 '입학용병'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d2d3cce9c9ecc8d354f0d2b2e965b40431cb757012b9e338627d1bcd5117b9c" dmcf-pid="xjrg79hDGD" dmcf-ptype="general">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CEO는 "코믹콘 현장에서 웹툰에 대한 팬들과 업계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뉴욕 코믹콘 부스를 찾아준 수많은 팬과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선사해주는 작가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이야기와 팬덤이 연결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62d832cf246644df069e21d9bcca850ef311c4c04fdd6227fa718883e7338c" dmcf-pid="ypbFks4qZE"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RI, AI 전용 차세대 영상압축 기술 개발…효율 4배 개선 10-12 다음 코인 시장 침체에도…‘적립식 투자’ 1조원 육박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