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중 카카오엔터 대표 "팬덤이 K컬처 글로벌 성장 토대" 작성일 10-12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 참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n36e5T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ba2cc40ee19ad7fd8d455021858930f6530ce4ff8018e61af4760f0a82630" dmcf-pid="BkL0Pd1y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카카오엔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fnnewsi/20261012100234003wvmd.jpg" data-org-width="800" dmcf-mid="zztjTXoM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fnnewsi/20261012100234003wv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카카오엔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be3ef8611338a58073d2613633b30bc7d50efd5abfe68693b32fa82768d17f" dmcf-pid="bEopQJtWjI"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장윤중 공동대표가 '2026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글로벌 리더들과 K컬처의 글로벌 영향력을 조명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f7aa70bae9d3541e929b5bc9e414d6263cbebf77d5d039524fb3d81cb1d237e" dmcf-pid="KDgUxiFYaO" dmcf-ptype="general">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은 글로벌 비영리 경제 연구소 밀켄 인스티튜트가 매년 개최하는 포럼이다. 세계 각국의 기업·금융·투자·정책·기술 분야 리더들이 모여 아시아 및 글로벌 경제의 현안과 미래 성장 기회를 논의한다. </p> <p contents-hash="5c9f48c919dd772ac3011ecc853d064b921c367182168ea7d1a8543e833c464d" dmcf-pid="9wauMn3Gas" dmcf-ptype="general">올해는 국제통화기금(IMF)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 나스닥 아데나 프리드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 등 주요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했다. K컬처의 산업적 가치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5160d1b62f813d30dbd6fc7022232995c3e8018fe7b489162f5852d2b3b526c8" dmcf-pid="2rN7RL0HAm" dmcf-ptype="general">장윤중 대표는 드라마 한국계 미국인 배우 겸 제작자 대니얼 대 킴과 함께 패널로 나섰다. K컬처가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배경과 확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장 대표는 K컬처의 강력한 팬덤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엔터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글로벌 전략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7b606a5596ee09b590538e69615a092667bc366e92f41624d50831fccdea525" dmcf-pid="VmjzeopXNr"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팬덤의 관심과 참여가 단순한 소비를 새로운 경험과 가치로 바꾸며 K컬처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e9c638036a7104c1572ef15f671f0e5e2bcc70592137495e417fbe4d0379336f" dmcf-pid="fsAqdgUZNw" dmcf-ptype="general">그는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은 물론, 이를 지속해서 소비·공유하며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하는 팬덤 역시 K컬처 글로벌 성장의 토대"라며 "K팝 팬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 및 IP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주체이자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K팝, K컬처의 팬덤 문화는 새로운 콘텐츠와 영향력으로 확장되며 K컬처의 글로벌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7c85d872af6cef235b51602aed1e878a1875c2f149d046f2b0c0a972361c4a" dmcf-pid="4OcBJau5kD"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지적재산(IP) 제작·유통 역량과 플랫폼 기술력을 결합해 팬 경험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뮤직·미디어 등 IP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티켓,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을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확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f8b270e60b8a06cadc9a71be4112ed6f59ff18b72d20f694f9919f8ca742057" dmcf-pid="8AiF8RZvAE"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카카오엔터의 다양한 플랫폼을 연결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 입체적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고 있다"면서 "IP와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을 하나로 잇고, K컬처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17899c6ed37fe031ca71b96f0c6fca5152a46454742bbbcd43a83ea6d4882d9" dmcf-pid="6cn36e5Tok"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0조 ‘녹색대전환’에 스타트업들 “돈보다 ‘시장’부터” 10-12 다음 '핵시계' 초침이 작동하기 시작했다…"역대 최강 정확도"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