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한국연구재단 N2SF 구축…“업무용 PC서 AI 사용” 작성일 10-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4SSGnQ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36250fe9f400e6a789e3afac3ce6a7dbcbec6da651349ad62576cd637b81d" dmcf-pid="QY8vvHLx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컨소시엄 주관기업을 맡아 한국연구재단의 N2SF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랩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chosunbiz/20261012103714296lumr.jpg" data-org-width="1280" dmcf-mid="6xo33zmj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chosunbiz/20261012103714296lu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컨소시엄 주관기업을 맡아 한국연구재단의 N2SF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안랩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7858d5e9d33ac597e5b8f8f7e4b3cfab1537cecdd6eeb19abe13799666e940" dmcf-pid="xG6TTXoMcQ" dmcf-ptype="general">안랩이 한국연구재단의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 망 보안체계(N2SF)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c049f17b2438047c792d53f9b279b8a450547bcda635d964d0f299456a4737e5" dmcf-pid="y2EBBfvmcP" dmcf-ptype="general">안랩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6년 국가 망 보안 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컨소시엄 주관기업을 맡아 한국연구재단의 N2SF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36dfec86643667c28248254a80e376b483cc030c747f671a3a63f5b4d64a95e" dmcf-pid="WVDbb4Tsa6" dmcf-ptype="general">안랩은 지난 6월부터 모니터랩, 드림시큐리티, 시큐어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 보안 솔루션 구성과 연동을 마치고 필요한 보안통제 항목 97건을 모두 구현했다. 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적용 범위를 한국연구재단 전사로 확대해 11월 말 구축을 마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3af528d2c5e4f7ea38cbed58df2c7664410db9140e03f0853e3a5ea558232e" dmcf-pid="YfwKK8yON8"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에는 업무망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정보서비스 모델 2와 업무 단말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델 4를 함께 적용한다. 한국연구재단의 기존 보안 인프라에 필요한 기능을 보완·연계해, 사용자가 인터넷용 PC로 전환하지 않고 업무 단말에서 승인된 외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p> <p contents-hash="09f99c489d4f588e1c6d336559fcd05248ccdedf4b21401e7b26ce996202219b" dmcf-pid="G4r996WIk4"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업무용 PC와 외부 서비스 사이에 사용자 인증과 단말기 검증, 웹 격리,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적용했다. 이용자의 신원과 접근 권한, 단말기의 보안 상태를 확인해 승인된 서비스에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비인가 접속을 차단하고 외부 웹 콘텐츠로 인한 단말의 위협 노출을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02000d6389356228ec0078ea4ee3202db33995826f4199494d8e2ee8cc667d" dmcf-pid="H8m22PYCkf" dmcf-ptype="general">데이터 전송에는 N2SF의 정보등급별 차등 통제 원칙을 적용했다. 정보를 기밀(C), 민감(S), 공개(O)로 구분하고, 접속 대상과 파일의 등급에 따라 전송 여부를 판단한다. 승인된 O등급 생성형 AI 서비스와 인터넷 사이트에는 O등급 파일만 허용하며, 승인된 S등급 업무정보시스템에는 정책에 따라 S·O등급 파일을 허용하되 C등급 파일은 차단한다. 이를 통해 업무에 필요한 정보 활용을 지원하면서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 정보 전송을 차단한다.</p> <p contents-hash="44310c2bb20b3104eb35178b418ba4d63c0d49e67e32ad5dae612d1d4716c7a5" dmcf-pid="X6sVVQGhoV" dmcf-ptype="general">컨소시엄 참여사들은 각자의 보안 기술을 연계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안과 네트워크 접근 통제를, 모니터랩은 웹 격리와 웹 접속·데이터 보호를 담당한다. 드림시큐리티는 사용자 신원 확인과 인증을 제공하며, 시큐어원은 N2SF 컨설팅과 취약점 진단, 제3자 모의 해킹을 수행한다.</p> <p contents-hash="dc6b9d810f52f87e7967c7f8469985e5692b1ac009f27a1ac69b2c0b7ada65e1" dmcf-pid="ZPOffxHlA2" dmcf-ptype="general">백민경 안랩 솔루션컨설팅본부 팀장은 “이번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업무 환경에 맞춰 생성형 AI와 인터넷을 활용하면서도 정보 등급에 따라 업무 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보안 통제를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각 컨소시엄 참여사의 강점을 살려 확대 적용과 점검을 진행하고, 안정적으로 구축을 마무리해 이번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이 다양한 기관의 N2SF 도입과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5QI44MXSo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가 이끈 10월 초 수출 261억달러…10월 기준 최대 10-12 다음 중국 유니트리·저장과기대 '로봇 연합전선' 국가 프로젝트 수주 타깃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