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전2026] “XR여권 들고 미래 여행”…SBA, 한국전자전서 '서울XR테마관' 운영 작성일 10-1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xliAqF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866dfd03ec6b3b2f3742ceff7ca22c91ca69f0181c6e9e89850dcd774ceaf" dmcf-pid="UsMSncB3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경제진흥원(SBA)가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한국전자전(KES)2026에 설치, 운영한 서울XR테마관 조감도. 〈SB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etimesi/20261012132845987drcp.png" data-org-width="700" dmcf-mid="0JuaKPYC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etimesi/20261012132845987dr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경제진흥원(SBA)가 13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한국전자전(KES)2026에 설치, 운영한 서울XR테마관 조감도. 〈SB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b5ce3e3563ba8f141168d273e4b845f5496a6fb5340473bc6c39a985c1965" dmcf-pid="uvLHAs4qEF" dmcf-ptype="general">공항 터미널에서 여권을 소지한 채 탑승 수속을 밟듯, 가상과 현실이 결합된 차세대 실감 기술 공간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누릴수 있는 이색 체험 전시가 열린다.</p> <p contents-hash="4dd95f3a0157926b438c775fe9c03e264d80e19587b48da35924081366bd4a53" dmcf-pid="7ToXcO8Bwt" dmcf-ptype="general">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 XR(확장현실) 테마관'이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한국전자전(KES 2026)'에 들어선다. 올해 테마관은 단순한 제품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기술을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XR 터미널(TERMINAL)' 콘셉트로 꾸며져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4bb626a6348c9d66208bd62c37735811620c0a0b4fea77017aa2271e6713e39" dmcf-pid="zygZkI6bD1" dmcf-ptype="general">관람객은 입구 체크인 카운터에서 'XR 여권(XR Passport)'을 발급받은 뒤 6개의 스테이션(Station A~F)을 이동하며 서울시 대표 XR 기업들의 기술을 차례로 경험하게 된다. 현장에는 엔터테인먼트는 물론 산업, 교육, 문화, 안전 분야로 확산하는 최신 XR·AI(인공지능) 융합 기술이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620dc8d16dbe7f964acdac942334ecfc3aa7060930d4818e71d7680ca50ced89" dmcf-pid="qWa5ECPKO5" dmcf-ptype="general">참여 기업과 전시 품목은 △아바엔터테인먼트(Station A)의 75인치 대형 홀로그램 박스 기반 AI 에이전트 및 AI 프레임 갤러리 △오버레이(Station B)의 VR HMD(가상현실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 기반 가상 3D 제품 협업 디자인 리뷰 △오모션(Station C)의 초실사 3D 디지털 휴먼과의 실시간 음성 대화 △더팀엔터테인먼트(Station D)의 AI 디지털 휴먼 도슨트가 진행하는 몰입형 문화유산 투어 △베스트텍(Station E)의 XR 기반 실감형 교육·훈련 콘텐츠 △트라이텍(Station F)의 가상 소방 사다리차 재난 대응 시뮬레이터 등이다.</p> <p contents-hash="14ba2e72457e070d3891df9dcc9ca9382ab8be23038bc0ca6062824f41624c25" dmcf-pid="BYN1DhQ9sZ" dmcf-ptype="general">체험의 재미를 높이기 위한 'XR 여권 스탬프 투어'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각 스테이션에서 기술 체험을 마치고 4개 이상의 스탬프와 설문을 완료하면 스마트폰을 조이스틱처럼 활용해 65인치 화면으로 추첨하는 '디지털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744d80024df4bed5a52f66c9b0053cbeebd47210d5b93df8e424aa2c59e5a40" dmcf-pid="bGjtwlx2mX" dmcf-ptype="general">현장 추첨을 통해 레이밴 메타 스마트글래스, 애플워치 SE 3, JBL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경품이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테마관 중심에는 기술 개발부터 실증·평가, 사업화까지 XR 기업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서울XR센터' 인프라 소개 공간이 마련돼 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서울 XR 산업의 생태계 지원 역량을 집약해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94efaee2a593948102ea12279f5a6ebce8e5a67fcb2d029e62efd233be52bc8" dmcf-pid="KHAFrSMVmH" dmcf-ptype="general">서울경제진흥원 관계자는 “기업 홍보관의 틀을 깨고 관람객이 직접 XR 기술의 실용성과 가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산업 현장과 일상을 바꿀 서울 XR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37d8ab67ae345376788f4cec46ba8922a78cf8173889247c1debce4c35df3b" dmcf-pid="9Xc3mvRfIG" dmcf-ptype="general">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잡스는 땀 흘렸고, 터너스는 편집했다”…'라이브 실종' 무대 뒤에 숨은 '아이폰18프로' 10-12 다음 [2026 국감] 이주희 "청소년 AI 챗봇 제타, 보호장치 시급"…김종철 "법 개정·보완 노력"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