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서 K-컬처 미래 조명 작성일 10-1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비자 넘어 IP 확장에 참여하는 파트너로서 'K-팬덤 문화' 소개⋯적극적 팬덤의 산업적 가치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jM6JtWCD"> <p contents-hash="a655c4974537f003196327aac179c438b9b50ea85de622d555b57de48f36ad81" dmcf-pid="6DARPiFYCE"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장윤중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글로벌 리더들과 한국 문화(K-컬처)의 세계적 영향력을 조명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고 12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56ea32d10f0437f3b4e939d5c48b4ab817a7f008b7a8f24dc8d7ca73699447" dmcf-pid="PwceQn3G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inews24/20261012134115802gwek.jpg" data-org-width="1279" dmcf-mid="4Ld2B8y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inews24/20261012134115802gw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밀켄 인스티튜트 아시아 서밋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5cddc5065bea4c32388aaf49f42ffca73f5a67c32afd30ec593fb4f563206e" dmcf-pid="QrkdxL0Hyc" dmcf-ptype="general">이 행사는 세계적 비영리 경제 연구소 밀켄인스티튜트가 매년 개최하는 포럼으로, 세계 각국의 기업·금융·투자·정책·기술 분야 리더들이 모여 아시아와 글로벌 경제의 현안과 미래 성장 기회를 논의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8ce53e63875104d0e527d88ff03a594ab224b7ae6ea4100f5a98ce10742dd084" dmcf-pid="x1HOwlx2WA" dmcf-ptype="general">올해는 국제통화기금(IMF)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총재, 나스닥 아데나 프리드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 레이 달리오 등 주요 리더들이 참석했다. 특히 K-팝, K-드라마 등 한국 문화의 산업적 가치와 전 세계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는 세션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697b71904839dc9a0fad3bc14e737ef33a059f2106518cb5edd6494f29e0518" dmcf-pid="yLd2B8yOTj"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드라마 로스트(Lost), 하와이 파이브-0(Hawaii Five-0)로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배우 겸 제작자 대니얼 대 킴과 함께 패널로 나섰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 문화가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배경과 확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K-컬처의 강력한 팬덤 생태계를 기반으로 하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경쟁력과 글로벌 전략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b3a55bf51164771997aca98255cdb83f9c1e89c333f9ed82c273b6897ff069a" dmcf-pid="WoJVb6WIvN"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K-컬처 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글로벌 팬덤의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콘텐츠 자체의 경쟁력은 물론, 이를 꾸준히 소비·공유하며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하는 팬덤 역시 K-컬처 글로벌 성장의 토대"라며 "K팝 팬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와 지식재산(IP)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주체이자 파트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9ade1d160e40eb0e56acdd2d9f837d140b872fb9db9d5489f8d9cb2033b5390" dmcf-pid="YgifKPYC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K-팝, K-컬처의 팬덤 문화는 새로운 콘텐츠와 영향력으로 확장되며 K-컬처의 세계적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팬덤의 관심과 참여가 단순한 소비를 새로운 경험과 가치로 바꾸며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726191c2895bf756470a7a050b40a3d00e796754185821cd08556380877807e" dmcf-pid="Gan49QGhvg"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IP 제작·유통 역량과 플랫폼 기술력을 결합해 팬 경험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뮤직·미디어 등 IP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티켓, 라이브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 세계 팬들의 경험을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확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a88d12d46ddb993f89f23552afc0c29f3f8de6283d82b63e52cd62f0cb3ddf" dmcf-pid="HNL82xHlyo"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다양한 플랫폼을 연결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로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 입체적인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고 있다"며 "IP와 기술을 결합해 전 세계 팬의 경험을 하나로 잇고 K-컬처가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a940e6909029f8bb918504f8bb9704103b2bb0c9b3e923fa6bdffc220c4fb903" dmcf-pid="Xjo6VMXSTL"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에는 원인 불명 ‘틱’ 소리… 결함 이어지는 애플 아이폰18 10-12 다음 “잡스는 땀 흘렸고, 터너스는 편집했다”…'라이브 실종' 무대 뒤에 숨은 '아이폰18프로'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