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도깨비는 착했다. 착한 과금에 협력 재미 강조한 ‘도깨비의세계’ 작성일 10-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bZ17rNS1"> <p contents-hash="f1444db5ff57ee7806c6aca0f964f13d3786c86bb79d382eb87aec8b090c4ded" dmcf-pid="QEK5tzmjT5"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의 야심작 ‘도깨비의세계’가 양대마켓 인기 1위에 이어, 매출 순위 역시 애플, 구글 모두 2위에 올라서며 기대 이상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d95f2a57187afabfa928a46588c85b612e975eae6696347c44653b365e3357b" dmcf-pid="xD91FqsAlZ" dmcf-ptype="general">현재 국내 MMORPG 시장은 넷마블의 ‘솔 인챈트’,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등 이번 여름 시즌을 겨냥한 MMORPG들이 쏟아져나왔기 때문에, 같은 MMORPG 장르로 순위를 빠르게 끌어올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7f29e794cc756e410c8cce9ee6f23548e4083473af4e33a4f152e7b8d34becd" dmcf-pid="yqsLgD9UCX" dmcf-ptype="general">하지만, 왕과사는남자로 유명한 박지훈 배우를 기용해 선보인 사전예약 광고부터 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 IP와 도트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마케팅이 주효하면서,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재도약을 보여줘야 하는 카카오게임즈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제 출발 단계이긴 하나, 착한 과금에 이용자들의 피드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운영이 호평을 받으며 장기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5131c489b03025ac22cc739d481973bd23ed4c67864ab98914fa04c7f92fa" dmcf-pid="WBOoaw2u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깨비의세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08485umrw.jpg" data-org-width="800" dmcf-mid="HKrhSXoM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08485um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깨비의세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8a340dc53b780d5bd505dd5b5978cd3cfa61576af754e1e33a39d6a6545494" dmcf-pid="YWJ9VMXSlG" dmcf-ptype="general">‘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필두로 다수의 MMORPG를 서비스 중이며, 내년에는 몇 년간 준비해온 야심작 ‘오딘Q’의 출시도 앞두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도깨비의세계’를 하반기 주력 게임으로 내세운 것은, ‘도깨비의세계’와 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 세계관을 활용한 동양 판타지와 도트 감성의 2.5 그래픽이 기존 MMORPG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29e77b688caa956f8c22389934ff7ba7b06bb161eea8b51f9dc017072a024" dmcf-pid="GYi2fRZv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과 연결되는 세계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09709fjad.jpg" data-org-width="800" dmcf-mid="X2hGXpEo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09709fj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웹소설 멸귀수도전과 연결되는 세계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b201bff58de6fc65f7e9f5abf3a9708b0d7d1d6726f0b966d1f52d97ffb0f" dmcf-pid="HGnV4e5TSW" dmcf-ptype="general">게임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출시 전부터 개발진이 강조한 2D 도트 감성의 그래픽이다. ‘바람의 나라 연’을 성공시키며 2D 도트 노하우를 쌓은 슈퍼캣답게 이번에도 귀여운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잘 조화시켜 기존에 MMORPG에서 보기 힘들었던 개성적인 그래픽을 구현했다. 특히 도트 감성으로 구현된 캐릭터들이 조선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3D 배경과 잘 조화를 이뤄, 도깨비와 인간이 공존하는 멸귀수도전 IP 세계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6f72a8fb08d911eda47d92eef17996227e22dc1196072e143218adcc7d511" dmcf-pid="XHLf8d1y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D 캐릭터와 3D 배경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0922ndgo.jpg" data-org-width="800" dmcf-mid="qJVMeau5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0922nd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D 캐릭터와 3D 배경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0634d0cf74c6e3351b6e12cf593bc7429beef7ae097704fbc5aafd06ec966" dmcf-pid="ZXo46JtWvT" dmcf-ptype="general">이전에도 전혀 다른 MMORPG라고 강조를 했다가 뚜껑을 열어보니 아니었던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도깨비의세계’는 이점에서 당당할 수 있을 것 같다. 게임 내 BM에서 뽑기랑 연결된 것이 아예 없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eb468e8a2fd04ad02543a0eb45921fbd079cb2ea75601711c0a3e55386e1aac" dmcf-pid="5Zg8PiFYyv" dmcf-ptype="general">직업이 없이 장착 스킬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직업 뽑기가 없으며, 무기도 직접 제작해야 하고, 코스튬도 능력치가 붙어 있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기 위한 장치로만 구현됐다. 가호, 단 등 뽑기가 존재하긴 하나 전적으로 게임 내 재화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쓴다고 빠르게 강해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8c8647058a84774e9779f499989b6607295551c4e00c1208b7540fa3badf6" dmcf-pid="15a6Qn3G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뽑기가 있긴 하나 게임 재화로 진행하는 것뿐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2154uegx.jpg" data-org-width="800" dmcf-mid="BPhGXpE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2154ue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뽑기가 있긴 하나 게임 재화로 진행하는 것뿐이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4c585cc4c79687a08b2d925cdd4fe92443f79db30595cfe9eaf945f97cbec" dmcf-pid="t1NPxL0H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금 부담없이 없는 BM 구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3394ylui.jpg" data-org-width="800" dmcf-mid="KxtmOyd8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3394yl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금 부담없이 없는 BM 구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426861e85a1fda015830be4d6f963dc258136abf41bca567fa62158f43f79" dmcf-pid="FtjQMopXWh" dmcf-ptype="general">경매장 역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재화인 금전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무과금 이용자도 매일 진행되는 월드보스 등 콘텐츠에 열심히 참여하면 경매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코스튬이나 멤버십 등 유료 재화로 구입한 것들을 판매해서 금전을 단기간에 많이 모으면 상위 도안 등을 구입해서 남들보다 더 빠르게 공격력을 올릴 수 있긴 하나, 다른 MMORPG의 엄청난 뽑기와 비교하면 귀여운 수준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f4b42819c3abf5bb7d98fd2b085a0619abc0b0eec4577c2bf5a9d0522deff" dmcf-pid="3FAxRgUZ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매장도 게임플레이로 획득하는 금전으로 이용하게 만들어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4626ccdw.jpg" data-org-width="800" dmcf-mid="FR5wmvRf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4626cc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매장도 게임플레이로 획득하는 금전으로 이용하게 만들어뒀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567a01bf89c1b2476f9f4a0ff42a1a2fcc6c1fce03db2b7874b83454f3f7f4" dmcf-pid="03cMeau5hI" dmcf-ptype="general">덕분에 게임 내 모든 콘텐츠를 열심히 플레이해서 성장 재화를 많이 모아 판매한다면 무과금 이용자들도 코스튬 등 유료 결제를 획득해야 하는 것들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구조가 됐다. 말로만 착한 과금이 아니라 진짜 착한 과금이다.</p> <p contents-hash="a0d31c5ffb16e5f5c66588c0fda9c2b67d0a193d2a9ee4cdfb7dabd5a9348a14" dmcf-pid="p0kRdN71WO" dmcf-ptype="general">PVP를 별도의 공간에서 진행하게 만들어서 사냥터 통제 등 이용자들의 경쟁심리를 자극하는 콘텐츠를 없앤 대신 협력 콘텐츠를 강조한 것도 인상적인 부분이다. 월드 보스도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여해서 많은 대미지를 입힐수록 보상이 늘어나는 구조로 만들었으며, 낙화의 전장 등 PVP 콘텐츠 역시 서버 단위의 대결 구도로 만들어서 같은 서버원끼리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유도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cf0cc711ec7044f2dc3b0c727272f9bc88685266b7b9236f32dafdc5995cb" dmcf-pid="UjzGXpEo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버 단위의 PVP 대결을 즐기는 낙화의 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5849kajp.jpg" data-org-width="800" dmcf-mid="3heuzfvm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5849k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버 단위의 PVP 대결을 즐기는 낙화의 전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2e462fa29129c28f4645605041e3badc10fcd0bc1277356f60378f4d4168c0" dmcf-pid="uAqHZUDg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 보스 등 협력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강해질 수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7079qflf.jpg" data-org-width="800" dmcf-mid="0GbZ17rN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7079qfl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 보스 등 협력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강해질 수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0b673e34af052e1e762a031b55b62f175c92ea3014d389fd83b4e641a3ad76" dmcf-pid="7cBX5uwahr" dmcf-ptype="general">또한, 신기 쟁탈전, 미혹의 정원 등 문파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콘텐츠를 준비해뒀으며, 공격력 상승, 스킬 슬롯 추가 개방 등 문파 중심으로 설계된 콘텐츠들이 많아, 게임을 플레이할수록 소속 문파에 강한 연대감을 가지게 된다. MMORPG 장르 특성상 이용자가 많을수록 게임의 재미가 지속되는 만큼, 문파원들과의 친분이 깊어지도록 유도하는 이런 콘텐츠들이 장기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어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d88671929b61a78463094dce98a4dc7b07ab706125ace2e86bd35e98b7ca8" dmcf-pid="zkbZ17rN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가 많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8322qbps.jpg" data-org-width="800" dmcf-mid="6Cf3pKCE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2/gamedonga/20261012155718322qb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파 중심의 협력 콘텐츠가 많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177c9026b306bef9be816ed10b327f6fa274ace803b4d4e8d4ddf4b6f487ae" dmcf-pid="qEK5tzmjlD" dmcf-ptype="general">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는 AI 비서 묘롱이는 성장 방향성을 알려주는 비서 역할로 봤을 때는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개발진이 예고한 것처럼 문파 관련 콘텐츠로 지원 범위가 늘어나면, 이 역시 문파 콘텐츠를 활성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52e967b8475c9919accefbde965bb2227b0df18a1530f22b3c2558421a07d1ff" dmcf-pid="BD91FqsAWE" dmcf-ptype="general">이렇듯 ‘도깨비의세계’는 뽑기 대박이나 사냥터 통제 등 직접적인 도파민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내 콘텐츠를 꾸준히 참여할수록 서서히 강해지는 구조를 택하면서, 고과금 이용자들과 무과금 이용자들의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기존 MMORPG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c3672157ca5483e3b2aa30dccf2ee732ff5a69e06ed289f1af9d86e10bd15b1" dmcf-pid="bw2t3BOclk" dmcf-ptype="general">매일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는 협력 콘텐츠에 빠짐없이 출근해야 하는 등 매일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은 플레이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답답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어 보이지만, 과금 부담없이 느긋하게 MMORPG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협력플레이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어 보인다.</p> <p contents-hash="dc952faf819bbb1b452726b799ce33904815e8a477987ba5dd672ab6e60e3db8" dmcf-pid="KrVF0bIkvc"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프트프릭, AI 프라이버시 취약점 진단 특허 등록 10-12 다음 AI 일탈이 키운 ‘안전 검사’…개발사 안까지 들어간다 10-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