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큐어넷, ‘X-젠 AI’ GS 인증 확보…공공 생성형 AI 보안 사업 확대 작성일 10-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eeaWJ6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2ed3de8653b85712983d31cca751c3147c3d40c3eb2b9c9b5ed42da885352c" dmcf-pid="1QddNYiP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90012262hgkn.jpg" data-org-width="640" dmcf-mid="ZteeaWJ6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552796-pzfp7fF/20261013090012262hg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31b4281ab725f91fb60c7e0b83f2252bb4876ba45bcb44fb1ca0a26549d92f" dmcf-pid="tZ33BopXhC"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엑스큐어넷이 공공기관의 생성형 AI 사용 환경을 겨냥한 보안 사업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6cbc6f1cd3b864ac6eb5cd303b108bfdd02add0a35115610145a54844fbaab41" dmcf-pid="F500bgUZCI" dmcf-ptype="general">엑스큐어넷은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X-젠(GEN) AI’를 기반으로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한 공공 분야 사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GS 인증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b3faa9c1d0ff573755c78b0e09ba15e41eedbccd9d1e548fe167384240c38c51" dmcf-pid="31ppKau5hO" dmcf-ptype="general">엑스큐어넷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중요 정보의 이동과 유출 위험을 탐지하는 기술로 사업을 넓혀 왔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이 늘자 보호 범위를 네트워크에서 생성형 AI 사용 환경까지 확대했다.</p> <p contents-hash="c79c1ec8b9ff28773fb0096b029b07d55b25037a2a4f0872382ee0a257604066" dmcf-pid="0tUU9N71Ss" dmcf-ptype="general">공공 보안 환경은 N2SF 도입으로 달라지고 있다. N2SF는 기존의 획일적인 망 분리에서 벗어나 업무 정보를 기밀(C), 민감(S), 공개(O) 등으로 나누고 등급에 맞춰 보안 통제를 차등 적용한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같은 신기술의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중요 정보에는 그 특성에 맞는 보안 수준을 적용하는 체계다.</p> <p contents-hash="42f25c7686eba2d4b292e243b9795e28be70eb4daa1d43774da41d054b65b6e5" dmcf-pid="pFuu2jztCm" dmcf-ptype="general">생성형 AI와 관련해 특정 서비스를 일괄 허용하거나 막는 방식으로는 부족하고, 정보의 중요도와 사용 환경에 따라 통제를 나눠야 한다.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는 쓰되 개인정보와 기관의 중요 정보가 외부 AI 서비스로 넘어가는 과정은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p> <p contents-hash="4daaeaf407d4244afa243498f8966f7fab90b1c7db3c8569b166f0cad6ef6742" dmcf-pid="U377VAqFhr" dmcf-ptype="general">X-젠 AI는 '어떤 정보가 AI 서비스로 전달되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임직원이 입력하는 프롬프트와 첨부파일을 분석해 개인정보나 기관의 중요 정보가 들어 있는지 가려내고, 보안 정책에 따라 탐지·차단과 사용 이력 관리를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61ee55a472b27abd02b9fa7f4278a98ef0402b1eaa61354f21270a101ad1187" dmcf-pid="u0zzfcB3yw" dmcf-ptype="general">공공기관 직원이 내부 문서를 생성형 AI에 올려 요약하려 할 때를 예를 들면, 외부 전송을 제한해야 하는 정보가 발견되면 미리 설정한 정책에 따라 전송을 막는다. 생성형 AI와 주고받은 내용을 모니터링해 사용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사용 자체를 제한하지 않고, 전달하려는 정보를 기준으로 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f4aa9ec086f7fe8f56b726571bdecc8303210904d1a8a79e937717330b54e0e9" dmcf-pid="7pqq4kb0lD" dmcf-ptype="general">조직이 허용하지 않은 생성형 AI를 임직원이 임의로 쓰는 셰도우 AI 관리 기능도 있다. 셰도우 AI를 탐지하고, 서비스별로 정책을 설정하며, 개인 계정과 기업 계정에 서로 다른 통제를 적용한다. 보안 담당자는 조직에서 어떤 서비스가 쓰이고 어떤 정보가 오가는지 파악한 뒤 필요한 정책을 걸 수 있다.</p> <p contents-hash="c850d1de0ddb586ab02c5f5a7da5943b6db1057e456802bdc870f036b7562840" dmcf-pid="zUBB8EKpvE" dmcf-ptype="general">엑스큐어넷은 이 기능이 정보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달리하는 N2SF의 방향을 생성형 AI 사용 환경까지 넓히는 방안으로 쓰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4c58520c59560c29fe89108412500a7d45f0cd4773bd954adf8ed076a752cb" dmcf-pid="qubb6D9USk" dmcf-ptype="general">엑스큐어넷은 공공시장 진입 기반도 넓히고 있다. X-젠 AI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과 벤처나라 등에 등록해 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 엑스큐어넷은 여기에 GS 인증으로 제품의 품질 신뢰성과 공공시장 접근성을 함께 높인다는 방침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비가 제시한 AI 성패 조건…"조직 준비도 갖춰야" 10-13 다음 "답변하는 AI에서 해결하는 AI"…LGU+, U+one AI 에이전트 전환 본격화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