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호기에 실려 우주로 간 '꼬마위성' 9기 모두 교신 작성일 10-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큐브위성 10기 중 9기 분리 이후 교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wvJpEors"> <p contents-hash="cdb928319cc08661eac46a42ea87971a073f930caf06b68bc159b99a86a1aa97" dmcf-pid="KArTiUDgI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호기에 실린 큐브위성 10기 중 분리된 위성 9기가 모두 지상국과 교신했다.</p> <p contents-hash="1f28839e2461bfabdca3bf907ee8fe6c8665a29a3c30c8ae558d144e6ec3e733" dmcf-pid="9cmynuwaIr"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부탑재위성 9기에 대한 교신 결과에 대해 이같이 13일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53e1cf503d7552622b521dc1074407ee8ad139e9d50350cf7119696feea0d" dmcf-pid="2ksWL7rN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리호 발사 장면.(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daily/20261013095244638tqbp.jpg" data-org-width="1280" dmcf-mid="B16nUs4q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daily/20261013095244638tq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리호 발사 장면.(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1f6806e44301e38e9411e8a70965ee58538eec39f834735d6a881fcba953c2" dmcf-pid="VEOYozmjOD" dmcf-ptype="general"> 누리호 5호기에 탑재된 부탑재위성 총 10기 중 9기가 사출되고 1기(쿼터니언 퍼샛-2)가 사출되지 않았다. 정상 분리된 9기는 현재 모두 교신에 성공해 임무 수행을 위한 점검 단계를 수행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17d938a3520e0cffc3c3ffda42d58a8bc429e78476bb5e01447eaaabe057fbf" dmcf-pid="fDIGgqsAmE" dmcf-ptype="general">위성별로는 비-1012(스페이스린텍)가 지난 7일 오후 2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양방향 교신에 성공해 주 임무를 위한 위성 점검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95ac579e19b55b90e7500c368ba7bd38ed74bfcc00d0b8a292de42dd994d82" dmcf-pid="4wCHaBOcsk" dmcf-ptype="general">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플랫폼 2호(항우연)도 같은 날 오후 2시 30분께 첫 교신 시도에서 양방향 교신에 성공해 위성본체 점검을 마치고, 탑재체 점검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f7b8532111b6720f8c72de70bd64c8fde99d581fb8a3ef96d35f5f16554372" dmcf-pid="8rhXNbIkmc" dmcf-ptype="general">율리시스(무인탐사연구소)도 같은 날 오후 2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양방향 교신에 성공하고, 위성 점검을 수행해 탑재체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48294d980296dc3740ca86addf4e6505094d87c6c85be259a81f0469803bd2bf" dmcf-pid="6mlZjKCEmA" dmcf-ptype="general">에스디원샛(스페이스앤빈)은 7일 오후 2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양방향 교신에 성공하고 GPS 기록데이터 등 데이터 수신을 수행했다.</p> <p contents-hash="fb21cc3e8c579a00df8c06dceee03afbd02893437ea1fd97ab84de343e7f3375" dmcf-pid="PcmynuwaIj" dmcf-ptype="general">우주광통신궤도검증위성(조선대)은 7일 오후 2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비콘신호를 수신하고, 같은 날 23시경에 양방향 교신에 성공해 위성 상태·운용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미지데이터를 수신했다.</p> <p contents-hash="1c24b12adcee8e3f2db016815e604134cf5bb3570eab2e2626a098774f4434ef" dmcf-pid="QksWL7rNEN" dmcf-ptype="general">대전샛-1호(대전광역시)는 8일 오후 11시께 양방향 교신에 성공하고, 태양전지판 정상 전개 등 위성 정상상태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92433d3220370cb47ef8dd0a853a1c7aed45ab37cc520ca1de60f1941f72d26e" dmcf-pid="xEOYozmjma" dmcf-ptype="general">슬레지(오앤비스페이스)는 7일 오후 10시께 처음 비콘신호를 수신하고 9일 데이터 수신에 성공해 태양 패널, 안테나 전개가 정상 수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현재 양방향 교신을 위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 데이터 업링크를 시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4c214b1e54a88295320307f6f9c44109ef8b0c8fa2241bf4cfba6b08238de4" dmcf-pid="yz2RtEKpmg" dmcf-ptype="general">잭-007(코스모웍스)은 7일 오후 2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비콘신호를 수신하고, 이후 데이터 수신에 성공해 위성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e62318e6a0a2c62a568f792387839c6fbfdb658486162de293b071d1b9091c60" dmcf-pid="WqVeFD9Uro" dmcf-ptype="general">지비샛(KAIST)은 7일 오후 1시께 첫 교신 시도에서 비콘신호를 수신하고 같은 날 23시경에 데이터 수신(다운링크)에 성공했다. 현재 양방향 교신을 위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 데이터 업링크를 시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368aa02bdfac1d4183c8d9df16ca6b2fbc7ebd3999227e1bda9419945981a3" dmcf-pid="YBfd3w2urL" dmcf-ptype="general">부탑재위성들은 교신을 통해 기본적인 위성 상태 점검을 완료한 후, 앞으로 모든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초기 운용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92f1db0d12a899859b76a9235a0e6e2aea524a939bf06c0b7911756fc403c4" dmcf-pid="Gb4J0rV7Dn" dmcf-ptype="general">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에서는 지난 4차 발사 때보다 훨씬 단축된 시간에 큐브위성들과의 교신에 성공했다”며 “발사체가 위성들을 목표 궤도에 더 정확하게 투입하고, 정교한 위성 위치 정보를 제공해 이뤄낸 성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296a5463eebe8fd34b758069fda5f152d410fcefa5a9c46a3264a179b9006b" dmcf-pid="HK8ipmfzmi"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반도체 제조 강국 복귀 가속…12인치 장비 지출 2배 이상으로 늘린다 10-13 다음 “스마트폰 몇 시간 보느냐보다… 숏폼 ‘무한 스크롤’이 건강에 최악”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