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아' AI칩 멀티기가와트 확대…300은 내년 배포 작성일 10-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이아200 코파일럿 등 운영…300은 추론 효율 강화<br>GPU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40%↑…96개 랙 구성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PfWopX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f60b18e482267d1944aa323a1e6128c4d4160b7603c5bd4974698d777b73f" dmcf-pid="WxThRFAi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저 마이아 300 프로토타입 칩. (사진=M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daily/20261013095050083sn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xdGTiUDg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daily/20261013095050083s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저 마이아 300 프로토타입 칩. (사진=M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36d88f9370193cb72a88b22388d846dd0771cb87dd41098a11f5064a1edd09" dmcf-pid="YMyle3cnr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AI 가속기 ‘애저 마이아(Azure Maia)’ 배포를 2027년부터 멀티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 현재 운영 중인 마이아200을 코파일럿 등 주요 서비스에 적용하고, 차세대 마이아300은 긴 문맥과 에이전틱 AI에 최적화한 추론용 시스템으로 내년부터 배포한다. </div> <p contents-hash="7f141e0f6186bf420537848b8d8976cc7898db6882d5aaaeb93d77ad60b87c38" dmcf-pid="GRWSd0kLrU" dmcf-ptype="general">MS는 13일 애저 마이아 제품군을 자사 AI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확대하고, 향후 주요 제품과 서비스의 AI 추론 시스템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아200은 이미 MS 코파일럿 등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적용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AI(MAI) 팀의 차세대 모델 개발도 지원하고 있다. 깃허브 코파일럿과 MS 파운드리에도 연말까지 적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3c7f74222dc81f83ed162f01381d52cd4ce2b745b88d27da05dd158ad2c58a2" dmcf-pid="HeYvJpEomp" dmcf-ptype="general">마이아200은 오픈AI 모델과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MAI 모델, 주요 오픈소스 모델을 구동한다. 미국과 유럽, 호주 등에 배포돼 있으며 팀즈와 코파일럿, 코워크 등의 AI 기능을 처리할 때 선도적인 GPU 인프라보다 와트당 최대 1.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a5e6da2701dc89a1bcb1dccc4a0c0eeed2fa1782e894f689d7e5dd847745d9" dmcf-pid="XdGTiUDgw0" dmcf-ptype="general">차세대 마이아300은 긴 문맥 추론과 저지연 대화형 AI, 지속적인 다단계 에이전틱 작업을 겨냥한 ‘추론 우선’ 아키텍처로 설계됐다. MS는 마이아300이 선도적인 GPU 기반 시스템보다 메가와트당 최대 40% 더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96개 가속기를 탑재한 랙에서는 마이아200 대비 최대 7배의 토큰 처리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f428f018d619a5b01a2f6b0342e30b37ad51a1ac5c4de47a7ffc4c0392adb62" dmcf-pid="ZJHynuwaI3" dmcf-ptype="general">마이아300에는 8개의 HBM4 스택이 적용돼 950와트 TDP 기준 최대 18.0T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 컴퓨팅 칩렛은 TSMC N2P 공정으로 제조하며, 멀티 칩렛 구조를 통해 컴퓨팅과 메모리 컨트롤러, 입출력 기능을 분리해 효율성과 확장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f52ab9c3fea59b8e84040af20f9e2a5a8d76524ed278fe8e3fcceb2c28487e3" dmcf-pid="5iXWL7rNOF"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역시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을 고려해 설계됐다. 마이아300 랙 시스템은 167킬로와트 전력 한도 안에서 96개 가속기를 통합하고, 총 27.6TB HBM 용량과 1.7PB/s의 HBM 대역폭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c283779130558d19b81a7724a7389b5f9cb5951a9fc625ad6499ec4c22ac483" dmcf-pid="1nZYozmjwt" dmcf-ptype="general">MS는 마이아200과 300을 깃허브 코파일럿, MS 파운드리, MAI 모델 추론·데이터 생성, 의료용 ‘드래곤 코파일럿’ 등 다양한 AI 서비스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마이아300은 2027년 프로덕션 배포를 시작한다. MS는 다음 달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6’에서 AI 인프라 전략과 관련 기술 도입 현황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2e3431e61b35988052ef4a0880612ceed101a348ce93ae4b0f9188c31bc3fa1" dmcf-pid="tCVbld1ys1"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리호 5차 발사 부탑재위성 9기 모두 교신 성공 10-13 다음 국민 혈액·검체 해외로 나가는데 식약처는 통계도 없어…현황파악 못 해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