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W 2026' 사흘간 8만7000명 찾았다…AI 도시혁신 교류 확대 작성일 10-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jWWopX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9ab414b2fd288c7605691da43f0511d00c16d0fcb063a16b94ea25e787f93" dmcf-pid="PkAYYgU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주최한 스마트라이프위크가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주제로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세계 스마트 도시 시장단이 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11713496wcjs.jpg" data-org-width="700" dmcf-mid="8ZH22yd8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11713496wc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가 주최한 스마트라이프위크가 'AI와 만나는 순간, 도시는 깨어난다'를 주제로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세계 스마트 도시 시장단이 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로봇 'AI 사피엔스'를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40e0c67650577feacd81abca9b765532c9a7616fd8c6de0ad59eb8e1fd6b4" dmcf-pid="QEcGGau5wd"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이 8만7000여 명의 참관객을 맞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6372ffc1953ebf76a10f6b75ef75761e74883ed4de0b4c2d41269b6bfe8f1c" dmcf-pid="xDkHHN71Ie" dmcf-ptype="general">올해 참관객 수는 지난해 6만여 명보다 약 45% 늘어난 규모다. 시민 일상과 도시의 미래를 바꿀 AI·로봇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1e272f6c96fb2ccdf7696b2822188d9875c4e2b7b32b7180271ac5df7387a7" dmcf-pid="yq7dd0kLER" dmcf-ptype="general">SLW는 서울특별시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AI재단이 주관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52개국 110개 도시, 302개 기업·101개 기관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도시혁신 경험과 기술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146fc23e1ad7e3a445043e76708b42c5cc83444f6f1a24dd52c0bf0c4483d1d" dmcf-pid="WBzJJpEorM" dmcf-ptype="general">행사기간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상담(밋업)이 총 379회 진행됐다. 국내외 바이어 91명(국내 46명, 해외 45명)이 참여해 국내 기업의 혁신기술을 살펴보고 판로 개척과 투자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c99d14fbc8f7bd58efecaa1be0b2cb3e960d1dd2426ec08f25bf88a75392f54" dmcf-pid="YbqiiUDgmx" dmcf-ptype="general">해외 도시와 국내 기업을 연결하는 PYC(Present for Your City) 밋업 프로그램에서는 해외 도시의 정책 수요와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AI)·로봇·스마트시티 기술을 연결해 향후 기술 협력과 후속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ccd7334aaff8672c5982dfc30bdf2c40e66120ac1527fc0f1a4e8260d9ca047b" dmcf-pid="GKBnnuwarQ" dmcf-ptype="general">'메이어스 포럼', '글로벌 CDO 포럼' 등 국제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각국의 도시 관계자와 기업,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로봇·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기술을 공유하고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b7596f80655bc9fd80122a8cf9aeeeb31249badee94311bf878eb2af94ed753a" dmcf-pid="H9bLL7rNOP" dmcf-ptype="general">시민들이 AI와 로봇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도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움직이고 작동하는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워 일상과 돌봄,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미래기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286b401ecefcfc5c5c561cbfa2312c2d3791882925949be5447442762dc49ff" dmcf-pid="XHYKKvRfr6" dmcf-ptype="general">SLW 쇼룸에서는 피지컬 AI, AI 행정, 안전·돌봄, 미래 모빌리티, AI 교육 등 미래 서울의 모습을 소개했다. 서울AI로봇쇼에서는 휴머노이드·사족보행·착용형·서비스 로봇 등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3389aa771484b7af875b67cad460d1f0813f0bbf46698ce2d59c82c07d30882" dmcf-pid="ZXG99Te4w8" dmcf-ptype="general">시는 이번 행사에서 확인한 기업 비즈니스 성과, 글로벌 도시 교류, 시민 참여 등을 바탕으로 향후 SLW를 시민과 기업, 세계 도시가 함께하는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8a54eb2860f8069593ed8bd95fd077e2aa34b39a74778cc3f2147d8249b81c5" dmcf-pid="5ZH22yd8s4" dmcf-ptype="general">특히 참가 기업의 비즈니스 상담이 실질적인 계약·실증·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이어가고, 해외 도시와의 AI·스마트 행정 분야 교류도 확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b16a5f9d10196fcbb8c279be92ddf91b6c86fa7fac1aba0f397c5653ae88349" dmcf-pid="15XVVWJ6wf" dmcf-ptype="general">오세훈 서울시장은 “스마트라이프위크는 기술의 화려한 속도보다 중요한 '기술이 누구를 향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서울시가 '사람 중심의 혁신'으로 답을 제시한 자리”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AI 혁신을 선도하는 동시에, 세계 도시와 기업을 잇는 가장 든든한 세일즈맨이 되어 우리 유망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4bf02ecb6b8bf12a356809953d57e2b4d5371e0597eb433cc34b4a636ed967" dmcf-pid="t1ZffYiPmV"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인턴 1만명 뽑아놓고 출입증도 안준 꼴"…코오롱베니트의 '진짜 AX' 10-13 다음 서울시 지원 받은 넥스트페이먼츠, 뉴욕서 기술 실증·사업화 도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