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AI 에이전트 통제, 네트워크·보안 통합이 핵심" 작성일 10-1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ASE로 데이터 접근·행동 정책 일관되게 적용…업무에 필요한 권한만 부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qGGEKpaO"> <p contents-hash="84f64df6ce672992c354b23cb9bd8f61024d145691a3cdcb64180f48f0ad3ca8" dmcf-pid="FjBHHD9Ua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어떤 데이터에 접근하고 무슨 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려면, 네트워크와 보안을 통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에이전트가 어디서 작동하든 통일된 보안 정책을 적용하고, 업무에 필요한 권한만 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2ac55a5a8dbf2d8142dc5ad8d7b60715e4ebeb5ad05f6935181e03c0eb5558d" dmcf-pid="3AbXXw2uam" dmcf-ptype="general">무케시 찬드 탭리얄 시스코 APJC 지역 SASE 비즈니스 리더는 13일 서울 아셈타워에서 열린 'AI 시대의 사이버보안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따. </p> <p contents-hash="7e8fbad9437196b3c0f5e19dc96cc36e4db5644209182efd2fc50bcaba675c9c" dmcf-pid="0cKZZrV7jr" dmcf-ptype="general"><span>그는 </span>네트워크와 보안을 통합한 '시스코 SASE'의 AI 에이전트 통제 역량을 소개했다. 시스코 SASE는 소<span>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SD-WAN)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솔루션 ‘시큐어 액세스’를 결합해 연결과 접근 통제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95deefc2c1bf15dde6df9b8e5dc27149fe5531b10c12ecb64fb17a461072c" dmcf-pid="pJ3llgUZ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케시 찬드 탭리얄 시스코 APJC 지역 SASE 비즈니스 리더가 시스코 SASE 강점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ZDNetKorea/20261013152359261bqez.jpg" data-org-width="640" dmcf-mid="1jn22ZgR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ZDNetKorea/20261013152359261bq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케시 찬드 탭리얄 시스코 APJC 지역 SASE 비즈니스 리더가 시스코 SASE 강점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13469906acd47ab819c8721ae05d54dc09a4f52277e73e8a5f342469f2cb4f" dmcf-pid="Ui0SSau5cD" dmcf-ptype="general"><span>탭리얄 리더는 AI 에이전트 활동을 충분히 파악하려면 보안 솔루션이 수집하는 정보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에이전트가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와 모델에 접근하는 만큼 보안 이벤트와 네트워크 정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이다.</span></p> <p contents-hash="40141a3f171f0e1de0364095493f9342411451304f4499669e0c0922e953adab" dmcf-pid="unpvvN71cE"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 SSE와 방화벽,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로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엔드포인트와 에이전트 활동을 전반적으로 파악하려면 네트워킹 역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b983f0d6ef471c146842146a1ec5460fa930c54d16e36bf15e876548530b242" dmcf-pid="7LUTTjztck" dmcf-ptype="general">그는 보안 통합 주요 효과로는 보안 정책 일관성을 꼽았다. 네트워크와 보안 시스템이 분리됐으면 기업 내부에서 설정한 접근 정책을 클라우드 환경까지 동일하게 적용하고 관리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8b632f5c59199d3ee1818001383fd7aa9d29c14e8f6978776103b14266ed6f3" dmcf-pid="zouyyAqFac" dmcf-ptype="general">탭리얄 리더는 "우리는 SASE를 통해 네트워크에 적용한 정책이 보안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며 "SD-WAN이 연결과 트래픽을 관리하고 시큐어 액세스가 접근 권한과 보안 정책을 집행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환경에 걸친 접근 수준과 에이전트의 행동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6c61f36c283783accf33cdec8f1e9a0d2573372386cc01ddbbe83e47eac57d6" dmcf-pid="qg7WWcB3NA" dmcf-ptype="general">그는 통합 방식이 장애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도 단순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 분산된 환경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문제 원인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여러 영역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면 원인 파악과 대응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162dc46a4afad2d5a46e1dd9db8af49a43bb83abdf2203eca49febf8b2823f49" dmcf-pid="BazYYkb0oj" dmcf-ptype="general"><span>탭리얄 리더는 "네트워크와 보안이 분리됐으면 문제 원인을 식별하기 어렵고 담당 조직 간 책임을 떠넘기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며 "네트워크와 보안을 함께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면 문제 해결이 수월해진다"고 강조했다. </span></p> <p contents-hash="054b9c8a503df78b3cd1948a91fb33a9fb847c08c6609cf52e422ebf85cc450a" dmcf-pid="bNqGGEKpcN" dmcf-ptype="general"><span>시스코는 이런 통합 구조를 AI 에이전트 권한 관리에도 적용한다고 밝혔다. 에이전트의 소유자와 역할을 식별하고 접근 가능한 모델 컨택스트 프로토콜(MCP) 서버와 도구를 파악해 업무에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span></p> <p contents-hash="8091f64c079ebfa8eb4a21fdc5418d2032d440f54f3190eb4641a311a297258c" dmcf-pid="KjBHHD9Uka" dmcf-ptype="general">탭리얄 리더는 "사용자가 만든 AI 에이전트가 그 사용자와 동일한 권한을 가져서는 안 된다"며 "에이전트가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접근 권한만 제공할 수 있도록 신원과 의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94WEExHlNg"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경훈 "피지컬AI, 이제 성과 보여줘야"…실증·사업화 본격화 10-13 다음 AI 에이전트 위험 사전에 잡는다…카카오, 세이프티 장치 마련 속도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