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 2026] CTA 회장 “CES, 韓과 함께 성장…핵심 플랫폼 성장” 작성일 10-1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RqBYiP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246b7346b104b8232f76d79e42cee07fa0104dbefe323c48cd6f9725eaa3f" dmcf-pid="pHeBbGnQ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업통상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식 및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킨지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CEO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53753795mskh.jpg" data-org-width="700" dmcf-mid="xC5rDMXS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53753795ms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업통상부가 주최한 한국전자전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 일정으로 열렸다. 개막식 및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킨지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CEO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3b71d35f580226a50ec8175cd693e698e555fea1a38ee423433113b0fbc201" dmcf-pid="UXdbKHLxDI"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가 한국은 CES 혁신 파트너 중 핵심 국가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c590a4698cd9dac4439bf5be7d1e911ad1a1c7034895756653f34bd03029c08" dmcf-pid="uCVtFI6bIO" dmcf-ptype="general">킨지 파브리치오 CTA 회장은 13일 코엑스에서 열린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에서 “한국은 글로벌 기술 허브로, 한국 기업·스타트업·연구기관 등은 CES에서 수십년 동안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CTA는 한국 파트너와 협력하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0043b2afbc198085e1f9cdf674d0e62f2ec00b3ebf18dba051e73d7a4c49ab" dmcf-pid="7hfF3CPKDs" dmcf-ptype="general">이어 “CTA는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국과 글로벌 시장을 연계하고 있다”며 “CES를 한국 시장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838a26e320e5a250db4b76c8899a17b3fce296206e4754b0eac846c005b964" dmcf-pid="zl430hQ9rm" dmcf-ptype="general">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은 내년 1월 열리는 'CES 2027'을 국내에 소개하는 행사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16일까지 개최하는 '한국전자전(KES) 2026'과 연계해 열렸다.</p> <p contents-hash="fd766bb9baf23df7644bddff6a6f173d6e1b2e56311545fb37398a03c5e46bfa" dmcf-pid="qS80plx2Ir" dmcf-ptype="general">파브리치오 회장은 한국 기업이 CES에서 혁신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CES에 단순 참여하는 게 아니라 미래 산업에 대해 혁신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ec2c4ee1556b0c060cbb7e88055db3fbca07c19733f591fe55220c80534dbf9" dmcf-pid="Bv6pUSMVIw" dmcf-ptype="general">CES 2027에서 발표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스코어카드'에서 한국 순위도 관심사다. CTA는 2년 격년으로 국가별 창업·기술 환경과 혁신 역량 등을 평가해 글로벌 이노베이션 스코어카드를 발표한다.</p> <p contents-hash="94bac4608f672a9c749b4d2f8e2311633e9e9eda55c7c18ff552c5205f11e2a8" dmcf-pid="bTPUuvRfID" dmcf-ptype="general">파브리치오 회장은 “한국이 내년 글로벌 이노베이션 스코어카드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634fdbfe1eb68bbb6bac520245ed63de439c9f0892fac128d5598a46b05f6aed" dmcf-pid="KyQu7Te4IE" dmcf-ptype="general">CES 2027 주요 테마는 인공지능(AI)이다. 브라이언 코미스키 CTA 혁신·트렌드 담당 부사장은 “한국 직장인 70%가 AI를 업무에 매일 사용하고 있다”며 “AI가 일상이나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AI는 CES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c59a4ad4ae769730cd6247d39c47eb59aafc4d3bad9498177d77ba79c32d6" dmcf-pid="9Wx7zyd8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언 코미스키 CTA 혁신·트렌드 담당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호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53755131uakg.png" data-org-width="700" dmcf-mid="yMWAN4Ts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etimesi/20261013153755131ua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언 코미스키 CTA 혁신·트렌드 담당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호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1f44457e6bbf0cc888a7fa0d64275b720c27a0625135896bc37a8ff21560f" dmcf-pid="2YMzqWJ6sc" dmcf-ptype="general">CTA는 AI 역량 강화를 위해 'CES 파운드리'를 확대한다. CES 파운드리는 AI·로봇·블록체인 등 차세대 기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기간을 올해 이틀에서 내년에는 사흘로 늘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b81aba5e693c23a80a62318625387e3f4e12e7f341e8ea5bfc05460a1320a5b" dmcf-pid="VGRqBYiPDA" dmcf-ptype="general">미술품 경매사 크리스티와 협업, 아트테크를 조망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AI 기술이 예술 작품과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a7e92098f1363b4e1906dcee7292ec2e7e5665bbb2074d3abde6dc64743206f" dmcf-pid="fHeBbGnQwj" dmcf-ptype="general">코미스키 부사장은 CES 2027에서 3가지 AI 분야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AI 반도체, 산업별 특화 모델인 버티컬 AI, 정교한 추론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틱 AI다.</p> <p contents-hash="cc3d64a73bed8be85ba3ef5afa7800ba0745f30e656833d449b88b960750fc35" dmcf-pid="4XdbKHLxmN" dmcf-ptype="general">코미스키 부사장은 “AI 환경이 복잡한 반도체 생태계를 요구하고 있다”며 “버티컬 AI는 금융이나 사이버 보안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에이전틱 AI는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c8cc7ced659bb5b747adf92b4b8b7c7a91449c1d2bda426880cbf0719964ae9" dmcf-pid="8ZJK9XoMra" dmcf-ptype="general">이어 “CES 2027은 AI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163ea33441c24e3badc9890b7397895f0f89c5721d912f57da705c871f6055" dmcf-pid="65i92ZgRDg"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코 “AI 에이전트 통제, 네트워크·보안 통합이 해법” 10-13 다음 "AI 주권, 독자개발만이 답 아냐…핵심은 '기술 통제권'"[인터뷰]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