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피지컬 AI, 이제 체감할 성과 보여줄 때” 작성일 10-1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MoafvmjF"> <p contents-hash="3b4a379c1b26635efc5fe6621b63871c6bc0b1f474cfb611f96e5a2ba74879e8" dmcf-pid="77RgN4Tsgt"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6월 출범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을 점검하며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보여줘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b64afd733f6512ad3ecf453e0369f7c25447be43091bbcbf2979f8d4222106c" dmcf-pid="z6AsIn3Gj1"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공동의장인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을 비롯해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술 풀스택(이재욱 서울대 AI연구원장), 산업 브리지(박상원 KT AX사업부문장), 거버넌스(장영재 KAIST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교수) 등 3개 분과위원장과 액션그룹장, 협력·운영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19bbca964d42ef8ca8e5cf842211a5298cbf7729488297f6af8a828c27d30" dmcf-pid="qPcOCL0H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고성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chosunbiz/20261013163447230wsgl.jpg" data-org-width="4032" dmcf-mid="U2kIhopX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chosunbiz/20261013163447230ws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고성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1759b504046677a189594462ab337755b40f17bf425d8ab97f141d7afce8f7" dmcf-pid="BQkIhopXAZ"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피지컬 AI는 반도체, AI 데이터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3대 메가 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먼저 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을 만들고 확산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우리의 AI·정보통신기술(ICT) 역량과 세계적인 제조 기반을 결집하면 피지컬 AI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1강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분과와 액션 그룹을 중심으로 실행 과제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 기술 개발에서 현장 실증, 투자·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고 기업과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공 사례를 조기에 만들어 피지컬 AI 글로벌 1강을 향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8d991e93eb0d9a3ad30ccf8392dbe00127db72926dc6e23a02d3ae16e7f84c0" dmcf-pid="bxEClgUZjX"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간담회에 앞서 행사장에 마련된 피지컬 AI 전시관을 둘러보고 AI 반도체, 데이터·디지털 트윈, 로봇 분야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기술과 실증 사례를 살폈다.</p> <p contents-hash="f6c72008c59613f552d292220bd3daa36a0ff63555c6b67be0fe4e0066bb6e4e" dmcf-pid="KMDhSau5oH"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서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 이후 주요 활동과 3개 분과별 추진 성과, 향후 계획이 논의됐다. 기술 풀스택 분과는 국내 AI 모델·AI 반도체·소프트웨어·로봇 등 역량을 결집한 K피지컬 AI 풀스택 기술 확보 방안을, 산업 브릿지 분과는 제조·국방·해양 등 산업별 수요·공급기업을 연계한 실증·사업화 과제 발굴 및 추진 계획을, 거버넌스 분과는 표준화와 글로벌 협력 등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d27a0167a974cf95352402b2559e4975c2ec86bcf033274b365841d4df50993" dmcf-pid="9RwlvN71gG"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자유토론에서 ▲실증 기회 확대 ▲수요·공급 기업 간 연계 ▲데이터 표준화 및 확보·공동 활용 ▲전문인력 확보 ▲투자·사업화 연계 등 산업 현장의 애로와 정책 수요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e3d03e718aec4601a56cf6f38c8fe7533dbb6871b1e1c9d46b98fffc19c9691" dmcf-pid="2erSTjztAY" dmcf-ptype="general">정부와 얼라이언스는 이런 의견을 바탕으로 기업이 직접 실행과제를 발굴·기획하고, 이를 정부 연구개발·실증 사업과 투자 프로그램에 연계하는 실행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4a250b07a7268de142d2e271976328c0bfcb2f55587f5bea0c9922cede41dfd" dmcf-pid="VdmvyAqFjW" dmcf-ptype="general">피지컬 AI 얼라이언스는 과기정통부가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해 꾸린 민관 협력체다.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올해 6월 산업 적용을 직접 추진하는 실행형 조직으로 개편해 2기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fJsTWcB3N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코 “韓 조직 80%, 최근 1년 새 사이버보안 사고 경험” 10-13 다음 한국공학대, ‘2026 TU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성황…지역 고교생까지 145명 참가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