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로봇 무섭게 달린다"…배 부총리 "피지컬 AI, 3년 뒤 후회 없을 목표 세워야" 작성일 10-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13일 '피지컬 AI 테크위크' 간담회 참석<br>중국 휴머노이드 현장 투입·데이터 축적 언급…국내 연구·투자 목표 재점검 주문<br>배 부총리 "3~5년 뒤 후회 없을 목표 세워야"…정부 지원 확대 의지<br>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120곳→437곳…산업 협력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gjibIk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1b75099a113e4c653891ad76ae0ca885f9ee68846275996f85aac9d196859" dmcf-pid="4jaAnKCE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 참석해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3. mangust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newsis/20261013163804112gors.jpg" data-org-width="719" dmcf-mid="2xaAnKCE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newsis/20261013163804112go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 참석해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2026.10.13. mangust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dcee1e00c86421b71853ac3a799f5424a95da97a92665368f5a6e483227ff5" dmcf-pid="8ANcL9hD5h"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투자와 기술 개발 목표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8eefe68b182790ad01efbe1e5bdcd935e56b825dbb9a2a9d4a720f3d366934d" dmcf-pid="6cjko2lwXC" dmcf-ptype="general">중국 등 주요 경쟁국이 로봇을 산업 현장에 대거 투입하며 기술 격차를 벌리는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을 겨냥한 과감한 목표 설정이 시급하다는 주문이다.</p> <p contents-hash="1270339fe7324a1140fd354db6b1bd955b40cc4dcc1bc5b4607da5964c99d2f5" dmcf-pid="PkAEgVSr1I"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테크위크'의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배 부총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피지컬 AI 세계 1강을 달성할 수 있을 정도의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93df152524868facd222787d64578c53037ebeee9a13e3aba3b786f589a8ef" dmcf-pid="QP8Q2ZgR5O" dmcf-ptype="general">그는 AI데이터센터·반도체·피지컬 AI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로 언급하며 피지컬 AI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abde99c76ae3f7c382a3ddb616442bed3cf8948e2da635324e2d52071393833" dmcf-pid="xQ6xV5aeHs" dmcf-ptype="general">특히 중국의 거침없는 로봇 산업 발전 속도를 언급하며 국내 투자와 연구개발(R&D) 계획을 원점에서 재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e56c0f57e0dde61d5e03ed4b7bc5dbb08af454e06f68361e16ee8b8a3f49ec1" dmcf-pid="yTSyIn3GGm"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중국이 사람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산업 현장에 적극 도입해 데이터를 쌓고 있다며 "지금 우리의 계획이 충분한지 계속 고민해 왔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8acbc912071b8e92947f58726075fe16571da5d9ba6c62b9320f480649b3838" dmcf-pid="WyvWCL0HGr" dmcf-ptype="general">이어 "3년 뒤, 5년 뒤, 내년에 '이 정도 더 투자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목표를 설정했으면 좋겠다"며 "정부가 모든 것을 지원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노력하고 기업들도 각자 노력하면서 할 수 있는 최대치의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eb8ffff9b2960ee9ddb110a93857e7186d423af8715e25e26879f778d05ecb" dmcf-pid="YWTYhopXXw" dmcf-ptype="general">정부의 지원 확대 의지도 밝혔다. 배 부총리는 피지컬 AI 분야의 국내 기술 역량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투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13d28b678c06faf80f7c38cd73a547a5f31956b180b0d947635a6d24eb6648" dmcf-pid="GYyGlgUZYD" dmcf-ptype="general">아울러 실제 시장이 창출되면 투자가 더 늘어나야 한다며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과 연구기관에 보다 적극적인 제안을 요청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9c74ca51b9f749e62159c850fcd199a84c6e797812ae2f8ca8724732b1dec" dmcf-pid="HGWHSau5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 참석해 마음AI의 AI 기반 지뢰탐지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10.13. mangust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3/newsis/20261013163804272cwit.jpg" data-org-width="720" dmcf-mid="VkAEgVSr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3/newsis/20261013163804272cw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데이에 참석해 마음AI의 AI 기반 지뢰탐지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10.13. mangust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ffd42b9cb22d42e27820080054c4ff0134b07900313000151e4db955a3d736" dmcf-pid="XHYXvN71Gk"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간담회에 앞서 피지컬 AI 전시장을 둘러보고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의 기술 개발 현황을 살폈다. 전북·경남 지역의 실증 시설과 관련해서는 올해 초와 비교해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bd8a63c0007a4a8f4ee658d9b3b793f3217542c453da7fb716e2c100ef5a49e" dmcf-pid="ZXGZTjzt1c" dmcf-ptype="general">그는 해외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AI 모델과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관련 기술 개발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4bdbdcbef1843172c1be26022281275ba0c86a7fa1cff663d8859fac91a081" dmcf-pid="5ZH5yAqFZA"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에서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추진 성과와 산업 현장 적용 방안도 논의됐다.</p> <p contents-hash="7a319b605ae126b8d51a3d48bf51d8beba0dac0a1d8f89a1fdf62d795cdebe9f" dmcf-pid="15X1WcB3Hj" dmcf-ptype="general">얼라이언스 운영사무국에 따르면 참여 기업은 지난해 출범 당시 120곳에서 올해 10월 437곳으로 늘었다. 얼라이언스는 기술 풀스택, 산업 브릿지, 거버넌스 등 3개 분과를 중심으로 국내 AI 모델·반도체·로봇 기술 확보와 산업별 실증 과제 발굴, 표준화 및 국제 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063f3c1293707b24573dcb73fb5ed0df6c39b88694d2cc3101ea9d656e695f" dmcf-pid="t1ZtYkb0GN" dmcf-ptype="general">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은 "피지컬 AI는 파운데이션 모델부터 로봇, 온디바이스, 보안까지 공급망이 매우 다양하다"며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산업을 육성하기 어려운 만큼 기업 간 연대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aa6d685045a2b41b7938e4e93a508d66e540f0c58cd10e0555aa3f97a33d680" dmcf-pid="Ft5FGEKpXa" dmcf-ptype="general">정부는 기업이 직접 발굴한 기술 개발·실증 과제를 관계부처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과 연계하고, 정책금융 등을 활용해 투자와 사업화를 지원할 방침이다.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성공 사례를 조기에 확보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72646f3d9791a09ad0d53ae4dbc525268f62958e9ad42399e2debf884e58b35b" dmcf-pid="3F13HD9UH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코 “韓 기업 사이버 방어 58점…세계 평균 밑돌아” 10-13 다음 지멘스, AX 실행 로드맵 제시…'인텔리전스 센터 X' 본격 가동 10-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