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을야구도 끊김 없이”…LGU+, 잠실야구장 통신망 점검 작성일 10-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BB0au55K"> <p contents-hash="509ac07ecf85dfa83562b7bba8c7d61182b1797879855ce690c3823c035a66b4" dmcf-pid="1knnxTe4tb" dmcf-ptype="general"><strong>리모델링 앞둔 잠실야구장 포스트시즌 대비 품질 점검<br>경기장 내 통신 설비·트래픽 수용·대응 체계 관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9cf41545d53c0c1dfa6340f197df27afe3a761f26407727abdd57f00ba92b5" dmcf-pid="tELLMyd8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303czfp.jpg" data-org-width="1280" dmcf-mid="2bEIE7rN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303cz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21b56d01099146466ed2806455c3937e05d848d0f9a728db8ff545d568b579" dmcf-pid="FDooRWJ65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LG유플러스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대비해 통신망 특별 점검에 나섰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당시 정규시즌보다 약 15% 많은 관중이 몰린 만큼, 올해도 대규모 통신 트래픽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3494756ed0ec754f3befb7c7dda41171da89f38193afb28d200a0a31c1b7acc5" dmcf-pid="3wggeYiPGz" dmcf-ptype="general">14일 LG유플러스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특별 통신망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잠실야구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리모델링에 들어선다.</p> <p contents-hash="6a4654152dd5d12d9838a3ccc9f75ee56591476dedc9f4d6ff5f2d41c366f70c" dmcf-pid="0raadGnQG7" dmcf-ptype="general">마지막 잠실야구장에서 가을야구를 보기 위해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이 내·외부에서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하려는 조치다.</p> <p contents-hash="cf73fd24619d35e521b3c11e17d05c3478f07d0a294061d3bee89dffbfc6913a" dmcf-pid="pmNNJHLx5u" dmcf-ptype="general">앞서 잠실야구장은 지난 1982년 7월 개장해 44년간 운영됐다. 이 과정에서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구장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일정 종료 이후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예정으로, 이번 포스트시즌이 현재 건물에서 열리는 마지막 경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67b72887c47585b3204e679cdedb31d367bca0af5268ff789cec7e893a750c" dmcf-pid="UsjjiXoM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537bwyo.jpg" data-org-width="1280" dmcf-mid="XE727cB3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537bw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6982298517cac78aa54cfeae0ffa0e49d9714004ec14296c1cd9af99039f57" dmcf-pid="uOAAnZgRtp" dmcf-ptype="general">잠실야구장을 찾는 인원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잠실야구장 포스트시즌에는 전 좌석 매진인 2만375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정규시즌 경기당 평균 2만645명이 방문한 것 대비 약 15% 늘어난 3105명이 더 몰린 수치다.</p> <p contents-hash="65e02ff93c9fef608b9ff71abf341cbbd8d8d8923e5186c02adc2e89ae3edf32" dmcf-pid="7IccL5ae50"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 KBO 정규시즌 총관중은 약 1277만명으로 지난해 약 1231만명보다 45만명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e0fb1bcaa7a2695e9e550f1a83f2142cb73c2644287c630a7b50d680efc8ee37" dmcf-pid="zysscUDg13"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올해 플레이오프 일정도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네트워크 특별점검을 선제적으로 시행했다. 관중이 늘어난 만큼 트래픽이 몰리는 상황을 대비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3f9c4a024a1cb19a7024c34d1c8a95882872c402bbf8320e9c3f800a769f7222" dmcf-pid="qWOOkuwaGF"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플레이오프 개막을 앞두고 경기장 내·외부 안테나 최적화와 현장 품질 측정을 실시했다. 또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트래픽 제어와 파라미터 최적화를 활용해 사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환경에서도 불편 없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829051175c92b202e22addc330492ae1d8331682501ab26c773624502ff2f" dmcf-pid="BYIIE7rN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776ofco.jpg" data-org-width="1280" dmcf-mid="Z2UU5iFY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d/20261014090202776of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직원이 잠실야구장 내 통신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d73bb6e655c9ed3f4859f78319278a8bfcd41d36434ec3d14fe30705a0206d" dmcf-pid="bGCCDzmjX1"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장내 인프라도 지속해서 확충해 왔다고 강조했다. 5G 장비는 상용화 초기 대비 약 1.5배 확대 설치했다. 내부 LTE 신호를 넓고 균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안테나도 주기적으로 교체했다.</p> <p contents-hash="fea94dad398f368315721bbfd0da1996d5b640027fa736a573907dcac520df40" dmcf-pid="KHhhwqsAt5" dmcf-ptype="general">노후화된 와이파이(Wi-Fi) 설비도 점검했다. 한국시리즈와 플레이오프 등 만원 관중이 예상되는 주요 일정에는 이동기지국을 추가 배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6530d2b7c783f89a6d2a5e5eb3e06bc774465f0b87dad141627c833de1af3c3" dmcf-pid="9XllrBOc5Z" dmcf-ptype="general">곽준영 LG유플러스 수도권인프라담당은 “잠실야구장의 정규시즌 평균 관중 대비 포스트시즌에 약 15% 관중이 더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 사용량도 비슷한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많은 인파가 몰려도 끊김이 없이 최고의 통화 품질을 제공하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문샷' 반도체 위원회 출범…'메모리 컴퓨팅' 기술 확보 시동 10-14 다음 AI 전력 폭주 막아라…과기정통부, 'K-문샷 반도체 위원회' 출범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