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 팔로알토 및 엔키화이트햇과 금융권 AI 위협 대응 나선다 작성일 10-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4Kykb0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e9ee71660938d32eb2b3c648c8368de752a45a8d5ba3ae427f78ac8f6caf2" dmcf-pid="3GiM3lx2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03629708xoav.png" data-org-width="640" dmcf-mid="tKOD6pEo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03629708xoa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5a2d60a9edaa2772119a85bb1f561a13eebef50c4e6df44547361e247c9221" dmcf-pid="0HnR0SMVyz"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금융권을 겨냥한 AI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3곳의 기업이 뭉쳐 보안 협력체를 꾸렸다. 공격자 관점의 보안 검증과 AI 기반 탐지·대응을 묶은 서비스를 함께 개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48f93ee1f51ad63afd9f2c49442cbfd4bc54cfe62d10871c993e646e4872f26" dmcf-pid="pXLepvRfv7" dmcf-ptype="general">아이티센피엔에스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엔키화이트햇과 프론티어 AI 시대 사이버 위협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AI 위협 대응 솔루션과 공격형 보안 서비스를 연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p> <p contents-hash="72180c39a014568eccd3d59b64d8961dcb5d462aa956a6c0bc0f48cd3522b276" dmcf-pid="UZodUTe4yu" dmcf-ptype="general">최근 AI를 활용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 국내 기업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고객 서비스,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개발과 보안 운영에 들이고 있다. 이에 맞서 공격자들 역시 AI로 취약점 탐색과 공격 코드 생성, 피싱·침투 시나리오 수립을 자동화하며 빈틈을 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b1307044a84cfdef2bc25a5e455a01c884d99174e1f3a0284de4baced41736c" dmcf-pid="u5gJuyd8CU" dmcf-ptype="general">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차세대 방화벽 중심의 네트워크 시큐리티 플랫폼, AI 시큐리티 플랫폼, 통합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 '코어텍스(Cortex)'를 제공한다. '프리즈마 AIRS(Prisma AIRS)'로는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AI 에이전트를 개발부터 운영까지 보호한다.</p> <p contents-hash="ac9cbd4eda0ce7ee385569cef2b6722656a97f7f1c6428a843d88bdbaef2cebb" dmcf-pid="71ai7WJ6lp" dmcf-ptype="general">엔키화이트햇은 오펜시브 통합 보안 플랫폼 '오펜(OFFen)'과 AI 기반 침투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오펜 레드(OFFen RED)'로 공격 가능성을 검증한다. 금융권 보안 검증 경험과 화이트해커의 실전 역량으로 고객 IT 시스템과 AI 서비스의 공격 경로와 취약점을 찾는다.</p> <p contents-hash="d0fc1b74f72a7a962e1ecee0d9dd261667434a01b7048859078f54b627145494" dmcf-pid="ztNnzYiPl0" dmcf-ptype="general">아이티센피엔에스는 두 회사의 플랫폼을 국내 고객 환경에 맞게 묶어 사업화한다. ‘AI 시큐리티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고객 PoC와 기술 검증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90d8588c51aee55b58706cba1797fab609a3aef691f7298a6a7f68b96550992" dmcf-pid="qFjLqGnQW3" dmcf-ptype="general">3사는 금융권을 선제 겨냥한다. 3사는 AI 레드팀, AI 취약점·에이전트 보안 검증, 공격 시뮬레이션 기반 보안정책 검증, AI 기반 보안 운영 체계 구축 등을 금융권 고객부터 공동 추진한다.</p> <p contents-hash="a538062a9578f594554f0947941c427d6af9239c7113337422aecf5c3ad03908" dmcf-pid="B3AoBHLxSF" dmcf-ptype="general">엔키화이트햇의 공격 검증 결과를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시큐리티·코어텍스·프리즈마 AIRS와 연결해 취약점 검증부터 위험 분석, 보안정책 적용, 탐지·대응, 재검증까지 이어지는 운영 체계를 만든다. 사후 대응 중심의 보안 운영을 AI 기반 보안 운영(AI-driven Security Operations)으로 바꾸는 게 목표다. 금융권 성과를 바탕으로 다른 산업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fbe62aa0d737212da81289b4fbdce0c3286c51b858b9308bb992ca56d57edb6" dmcf-pid="b0cgbXoMvt" dmcf-ptype="general">인력과 정보 협력도 함께 한다. 3사는 최신 사이버 위협과 공격 기법, AI 보안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각사의 위협 정보와 고객 요구사항을 공동 사업에 반영한다. 공동 기술교육과 세미나, 워크숍으로 AI 시큐리티·오펜시브 시큐리티·보안 운영 인력을 키우고, 공동 고객 발굴과 마케팅도 추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노버, 내년 CES서 PC·스마트폰 연동 '개인화 AI' 선보인다 10-14 다음 어플라이드 “반도체 장비 시장 점유율 2030년까지 2%P 이상 확대 목표”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