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후 먼지통까지 알아서…마이디어,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MP9' 선봬 작성일 10-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vgdbIk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1f8a0dad1f3e87964d0f633135122b9181b7d1134c78f6a598da8fb3b8530" dmcf-pid="ymPFHrV7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디어. 사진=마이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etimesi/20261014104314450jgsx.jpg" data-org-width="466" dmcf-mid="PTx0Zs4q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etimesi/20261014104314450jg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디어. 사진=마이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44432fcd2766e5377f4ff501f46dd8434e228f8d32911e2a143fd55c5a9f31" dmcf-pid="WsQ3XmfzmH" dmcf-ptype="general">글로벌 가전 브랜드 마이디어가 청소부터 먼지통 관리까지 편의성을 높인 '마이디어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MP9'을 출시한다.</p> <p contents-hash="70756b8ac749fe0284bb9a50fd8fe366b53d95389f57db4a543a0b7bdc3b9a4a" dmcf-pid="YOx0Zs4qsG" dmcf-ptype="general">신제품 MP9은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을 비롯해 최대 37,000Pa 흡입력, 안티탱글 브러쉬, 먼지 감지 자동 흡입모드 등을 갖춘 BLDC 무선청소기다. 기존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 무선청소기 'MP08KRGY-DS'의 후속 제품으로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p> <p contents-hash="848d515096cc93fc234507335fb34f653b94e9cce19193bb1895f9856699d39d" dmcf-pid="GIMp5O8BEY"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이다. 청소를 마치고 본체를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청소기 먼지통에 모인 먼지를 자동으로 비워준다. 청소할 때마다 먼지통을 직접 분리해 처리하는 과정을 줄일 수 있어 보다 간편한 관리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523ae00840aeee6142f767963b669d626a34f91ae00aeb518b8566f5e3be088d" dmcf-pid="HCRU1I6brW" dmcf-ptype="general">안티탱글 브러쉬도 적용했다. 머리카락과 각종 이물질이 브러쉬에 감기는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해 청소 후 브러쉬를 별도로 정리하는 수고를 덜어준다.</p> <p contents-hash="5139b145278000f586f4b1d2f267fe0509c71b5b2495144e6f0dff6208dfbf0a" dmcf-pid="XheutCPKIy" dmcf-ptype="general">흡입 성능도 강화했다. BLDC 모터를 통해 최대 37,000Pa의 흡입력을 구현해 일상적인 생활먼지는 물론 바닥 틈새와 카펫 사이의 먼지까지 청소할 수 있도록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1e4206ec4ea2b63faab5f30ef37924b33dfa558db28631c64e160182c0de5" dmcf-pid="Zld7FhQ9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디어. 사진=마이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etimesi/20261014104315703ssrl.jpg" data-org-width="466" dmcf-mid="QoTaJKCE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etimesi/20261014104315703ss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디어. 사진=마이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5513efac7bace9e1662544651d7e20f7f2f60ac0bdd392ad94b84e739c7af6" dmcf-pid="5SJz3lx2rv" dmcf-ptype="general">'먼지 감지 자동 흡입모드'를 통해 바닥 상태에 따라 흡입력도 자동 조절한다. 센서가 청소 중 먼지량을 감지하고 이에 맞춰 흡입 세기를 변경하기 때문에 공간을 이동할 때마다 사용자가 직접 모드를 조작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H13 등급 헤파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585cd74d4d8c746f112636741a922d21fdd4187609895cb469e2e040feb749e" dmcf-pid="1viq0SMVrS" dmcf-ptype="general">대용량 탈부착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최대 60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본체에서 분리할 수 있어 교체와 관리가 편리하다. 가구 틈새나 카펫 등 다양한 청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용 액세서리도 제공된다.</p> <p contents-hash="3ec9e34ad129b4fd135582874c9da65c75612f64cc024c4bca2d5122fe0ff36a" dmcf-pid="tTnBpvRfsl" dmcf-ptype="general">김상우 마이디어 코리아 대표는 “MP9은 강력한 흡입력뿐 아니라 안티탱글 브러쉬와 자동먼지비움 기능을 통해 청소부터 먼지통 관리까지 일상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실제 생활환경과 사용 방식을 세심하게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마이디어의 스마트 생활가전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baa4634eb6e5b98f2b0fc3348671a8f654a9ffb722d378acee8daf3cb2c3da" dmcf-pid="FyLbUTe4Ih" dmcf-ptype="general">마이디어는 국내에서 에어컨 'AI ECOMASTER', 냉장고 '스페이스마스터(SPACE MASTER)', 세탁과 건조 기능을 결합한 '2in1 워시콤보'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생활가전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35e37b56d12eb0f5e238339b4132ab784e6657409fc0c53d00e7b373684c1923" dmcf-pid="3VWjn2lwEC" dmcf-ptype="general">MP9은 10월 12일부터 마이디어 공식 온라인몰과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p> <p contents-hash="56483d7928b576342f9bfdb565552f398a557c33178bfbea30082b03770bc218" dmcf-pid="0fYALVSrII" dmcf-ptype="general">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 '선배' 말 듣고 실험 설계하는 'AI 과학자'…실험 시간 1/4 줄었다 10-14 다음 테슬라 '옵티머스' 상용화 지연 왜?…머스크 "中 자석 통제·로봇 손 때문" 직격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