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PNS-팔로알토-엔키화이트햇, 금융권 AI보안 사업 협력 작성일 10-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약점 검증과 탐지·대응 연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feVtjJ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fc2468b196d8afd190855f0065047bc93826f61a9d176993a2c5bd7387f07" dmcf-pid="Vz4dfFAi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규(왼쪽부터)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 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센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dt/20261014110231953gvzo.png" data-org-width="640" dmcf-mid="9p9xKZgR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dt/20261014110231953gvz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규(왼쪽부터)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 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 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티센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b906bf0d42325599afc5d531bbbf10a8cf068e2a6ccd04a0278bc76c01dbfb" dmcf-pid="fq8J43cnyQ" dmcf-ptype="general"><br> 아이티센피엔에스는 팔로알토네트웍스, 엔키화이트햇과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국내 금융권을 시작으로 AI위협대응 솔루션과 공격형 보안 서비스를 결합한 사업모델을 공동 개발한다.</p> <p contents-hash="ebd4da93a42d5aaf78728e3fbd5de8e20e778e1148a28f32a9c64886de0180e4" dmcf-pid="4B6i80kLTP"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실제 공격자의 관점에서 시스템의 취약점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보안위협 탐지·분석·대응에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생성형AI와 AI에이전트 도입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과도한 권한 사용, 에이전트 오용 등에 대응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83e4e145e71a7497ed0fb424599e633ec20c0d989b7cb02d83129ca5962b2bc9" dmcf-pid="8bPn6pEoh6" dmcf-ptype="general">팔로알토네트웍스는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과 보안운영 자동화 플랫폼 ‘코어텍스’, AI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AIRS’를 제공한다. AI모델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에이전트의 개발·운영 과정에서 위협을 검증하고 실시간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p> <p contents-hash="01e79942e15bc63ff5131dc768eca93c6bc4301a51d0646243dbfcc28610cf14" dmcf-pid="6KQLPUDgy8" dmcf-ptype="general">엔키화이트햇은 통합보안 플랫폼 ‘오펜’과 AI기반 침투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오펜 레드’를 활용해 공격 가능성을 검증한다. 금융권 보안 검증 경험과 화이트해커의 공격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IT시스템과 AI서비스의 잠재적 공격 경로 및 취약점을 확인한다.</p> <p contents-hash="b5c0d365c1a5ce9d8507ad5ee1a835b3be731ebbc2ad69011c346ffcc123d283" dmcf-pid="P9xoQuwal4" dmcf-ptype="general">아이티센피엔에스는 양사의 기술을 국내 고객 환경에 맞춰 결합하고 사업화한다. AI시큐리티이노베이션센터에서 고객 대상 개념검증(PoC)과 기술 검증을 지원하고, 공격 검증부터 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운영까지 연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7a20fb14f445ba1d7f9d3d4750c8177892b042924a8b75c42e26ed9be2555d" dmcf-pid="QLEhkMXSlf" dmcf-ptype="general">3사는 모의공격으로 취약점을 찾는 ‘AI 레드팀’ 활동과 에이전트 보안 검증, 공격 시뮬레이션 기반 보안정책 검증 등을 공동 추진한다. 취약점 확인부터 위험 분석, 보안정책 적용, 탐지·대응, 재검증으로 이어지는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금융권 적용 경험을 토대로 다른 산업으로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위협정보 공유와 공동 기술교육 및 고객 발굴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fedb3881f842bf28dd4ee9f04fe2d9506b9f37934a9744eff5c23f3b28180a9b" dmcf-pid="xoDlERZvlV" dmcf-ptype="general">박원규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는 “팔로알토네트웍스의 글로벌 AI 보안 플랫폼, 엔키화이트햇의 공격 검증 역량, 아이티센피엔에스의 사업화 및 기술지원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보안운영체계를 AI기반으로 혁신하고 대한민국 보안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e7fa81ea1a6f9c1bde39c5c9d503ae414c4ea0c22cd4b37bb1a2a1a14f619e" dmcf-pid="ytq8zYiPT2" dmcf-ptype="general">이성권 엔키화이트햇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보안 경험과 화이트해커의 실전 공격 역량, AI기반 침투테스트 기술을 팔로알토네트웍스의 글로벌 보안 플랫폼과 연계해 새로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안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0f01598cc539acbeda9242206ce9342191303ccab037ae7420a5bd4d984ee6" dmcf-pid="WFB6qGnQC9" dmcf-ptype="general">박상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팔로알토네트웍스의 글로벌 AI보안 역량과 국내 대표 사이버보안기업 엔키화이트햇의 공격 검증 역량을 연계한 통합적인 보안모델을 국내 금융 고객과 파트너에게 제공하고, AI기반 보안운영체계로의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26b6785c37e0c51d4f8eb50c4ad2556a0a3d38b863e8b8e0eaf9d1ce77484f0" dmcf-pid="Y3bPBHLxSK"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열풍 탄 K-반도체 폭주…9월 ICT 수출 700억弗 첫 돌파 10-14 다음 [T나는 과학] "PBS 폐지 이후가 더 중요"…출연연 종사자 673명이 내놓은 답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