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대전 찾은 하정우 AI전략위 부위원장…"생태계 확장 방안 찾을 것" 작성일 10-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27HrV7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cbcf538b4a58e9d4e34cfaed634fa222df772919572b431c5e4a3e600ad86" dmcf-pid="BgVzXmfz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25340831llee.jpg" data-org-width="640" dmcf-mid="7xWCjPYC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25340831ll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01bd814f8620d95595d5da920f4a9799f0964ce101f6d860ef8b18e024b282" dmcf-pid="bafqZs4qvX"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하정우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내 반도체 산업 현장을 찾아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할 의지를 드러냈다.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한 축인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재·부품·장비부터 메모리 제조사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bc5fc616520ff735a1c8f56dbd6946a7279953cf3abda191b23773b1b97d5a0a" dmcf-pid="KN4B5O8BWH"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반도체대전(SEDEX) 2026' 현장에서 "AI와 반도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 대해 공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부분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6e5269794643cd2347afc96643530796d409516d2c56390e51a5a2dc652263" dmcf-pid="9j8b1I6bhG" dmcf-ptype="general">이날 하 부위원장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관계자 등과 국내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부스를 둘러봤다. 반도체 소재 기업인 와이씨켐(YC)을 시작으로 동진쎄미켐, 신성이엔지, 디노티시아 등을 살펴봤고, 국내 양대 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부스를 찾아 양사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주요 AI 메모리 전략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p> <p contents-hash="e021dd7ca8477f4a4a1477f3ff8c8e5958b6b41dd200e3215573e8cc38d64485" dmcf-pid="2A6KtCPKSY"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결국 AI 인프라를 조성하려면 생태계를 어떻게 잘 확장시킬 것이냐의 문제"라며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프로젝트의 주요한 한 축이 반도체인 만큼, 세계적인 핵심 공급망으로 성장하기 위해 들여다봐야 하는 분야"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ae0bd22596513aa28c4cefedb61f5ace2c896a2417fe31a3d81279435887770f" dmcf-pid="VcP9FhQ9SW"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국가AI전략위가 시작인 단계인 만큼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파악해야 해 좀 더 많이 배워야 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9e28ff52e83b8607f45e720114cfee7323c8d689f149381c794b2a9d08e11" dmcf-pid="f9XvERZv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25342144zbpx.jpg" data-org-width="640" dmcf-mid="zMtYmiFY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552796-pzfp7fF/20261014125342144zb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06b89b52bbf15058c9c698b5fd598bf73243718f4103bd196ba6ba8df89a21" dmcf-pid="42ZTDe5TyT" dmcf-ptype="general">하 부위원장은 지난 8월 31일 국가AI전략위 상근부위원장으로 취임했다. 국가AI전략위는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국가 AI 전략 수립과 범정부 정책 조정, 민관 협력 등을 총괄한다. 하 부위원장은 취임 당시 반도체와 피지컬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AI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7122efc85dc5c705a246ed392e6b456770b0293d2d6d55111e54a3b00c6d2a9" dmcf-pid="8V5ywd1yyv" dmcf-ptype="general">특히 반도체와 AI 인프라, 제조·로봇 산업을 연계한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 부처 간 정책 조정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지원하는 한편,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규제와 사업 추진상의 걸림돌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fae96d756c05c9d4839cdb08694080d9b53aa1e9a59aa4d9ef01a79cd814eac" dmcf-pid="6f1WrJtWSS" dmcf-ptype="general">최근 주요국 간 경쟁이 치열해진 소버린AI 전략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 부위원장은 "전 세계에서 미국과 중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제일 잘하고 있다"며 "전력부터 반도체, 데이터센터, 원천기술, 피지컬AI나 에이전트AI 등 역량을 키운다는 관점에서 보면 의미 있는 성과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지 공룡' 게티의 몰락…언론에 던진 AI 시대 경고장 10-14 다음 칩 위에 D램 얹고 낸드에 HBM 이식… SK하이닉스가 그리는 '메모리 신세계' 1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